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콩쿨 가보고 싶어요. 좌석은 어떻게 사는건지, 언제 열리는지 알려주세요

00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5-10-29 11:48:42

예전에 클래식을 많이 듣다가

아이 키우면서 공백기가 길었어요.

이번에 조성진 콩쿨 우승 계기로

우리나라 연주자 피아노곡을 많이 듣고 있어요.

콩쿨을 가서 직접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냥 연주회와는 다른 긴장감이 있을것 같아서요.

올해 하반기는 동아콩쿠르로 끝난것 같은데,

내년 상반기에는  괜찮은 콩쿨 뭐가 열리는지,

좌석을 파는지, 그냥 가서 들으면 되는지..

이것저것 궁금합니다~




IP : 59.10.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호
    '15.10.29 11:55 AM (183.109.xxx.150)

    금호 아트홀이나 LG 아트센터, KT 아트홀같은 곳 홈피 가시면 공연 스케줄 있어요
    콩쿨은 아니어도 가벼운 연주회부터 들어보셔도 좋아요

  • 2. ..
    '15.10.29 12:08 PM (218.148.xxx.65)

    지역 예술회관이나 아트홀 가면 홈피 보세요
    전 중학교때 우연히 예술회관에서 공연본 이후 한달에 한두번은 꼭 갔었어요
    애들이 신기 해 하던데 이상하게 돈 주고 티켓 산 기억 보단 그냥 들어갔던 기억이 나요.

  • 3. ^^
    '15.10.29 12:13 PM (211.201.xxx.132)

    편안한 연주회보다 긴장감 있는 콩쿨 관람을 원하시는거라면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있는 이화경향 콩쿨 본선 관람하시면 좋겠네요. 그 어떤 콩쿨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있을테니까요^^ 예선은 내년 4월 초순, 본선은 4월 중순경에 있을겁니다. 그대신 그 콩쿨은 지정곡이라 본선에 오른 연주자들이 다 똑같은 곡을 연주한다는 점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그 점이 싫으시면 내년 3월 말경 한국 쇼팽 콩쿨 관람하셔도 좋구요^^ 다양한 쇼팽곡을 감상하실 수 있겠네요^^

  • 4. 00
    '15.10.29 12:28 PM (59.10.xxx.40)

    그냥 가서 들으면 되나요? 콩쿨 표 파는건 못본거 같아서요.

  • 5. ^^
    '15.10.29 12:41 PM (211.201.xxx.132)

    예, 본선 모두 공개니까 표 없이 자유롭게 관람하시면 됩니다

  • 6. 서울국제콩쿠르
    '15.10.29 1:03 PM (59.8.xxx.56)

    인터파크였는지 예술의전당홈페이지였는지 생각안나는데 아무튼 두군데중 하나였구요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순으로1년에 한번씩 4월에 개최하구요
    3월에 중앙음악콩쿨도 표 팔아요
    중앙콩쿨 동아콩쿨 서울국제음악콩쿨 1위입상시 병역면제혜택있는 큰 콩쿨이예요
    나머지 이화경향이나 음연콩쿨 같은건 본선가서 보시면 볼만해요
    이건 티켓없어요

  • 7. 00
    '15.10.30 1:41 PM (59.10.xxx.40)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내년에 하나씩 가볼께요^^ 2016년이기다려 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901 원목 바닥 할퀸 자국 1 2015/10/31 1,107
496900 제주도에서 사올 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4 부탁드려요 2015/10/31 3,443
496899 논평]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규탄한다! 핵발전 25기가 된 한.. 3 녹색당 (펌.. 2015/10/31 694
496898 투표율64.5%나온 호남에서 3위. 문재인지역구는 20%지고요... 7 재보궐선거 2015/10/31 1,567
496897 스노든 '한국도 미국 NSA의 감시 대상' 2 빅브러더미쿡.. 2015/10/31 934
496896 정말 울고 싶네요 ㅠ 33 무념 2015/10/31 17,195
496895 불편한진실- 한국전쟁 당시 일본군이 한국군을 지휘했다. 5 알려지지지않.. 2015/10/31 1,736
496894 [사설] 해외 학자 154명이 반대하는 국정화, 국제적 망신이다.. 1 학부모 2015/10/31 725
496893 저축은행도 사망하면 가족들이 돈 찾을수 있나요 4 ᆞᆞᆞ 2015/10/31 1,946
496892 첫째에겐 사랑을 둘째에겐 새옷을 줘라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4 2015/10/31 3,403
496891 국정화 반대집회 참가 확인 거부한 교사도 조사하라? 6 샬랄라 2015/10/31 1,129
496890 요즘 둘째 있는 집 엄마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11 ㅇㅇ 2015/10/31 5,137
496889 은광여고 왕따 자살 팟캐스트 꼭 들어보세요 49 그렇게 2015/10/31 6,000
496888 출산후 스릴러영화 못보게되신분 계세요? 3 2015/10/31 990
496887 I. Seoul. U.나. 서울. 너. 전 왠지 그넘이 생각이 .. 3 그 넘 2015/10/31 1,895
496886 사는 재미 혹은 의미 5 /// 2015/10/31 1,884
496885 88년도에 고2면 88학번 아닌가요? 19 내가 치매인.. 2015/10/31 4,445
496884 귀여운 다섯살 아들얘기 해봐요. 8 ..... 2015/10/31 2,407
496883 이 회사 객관적으로 계속 다녀야 할까요? 32 고민이네요 2015/10/31 4,919
496882 너무 기가 막힌 사연이네요..(학교폭력 자살사건) 49 ... 2015/10/31 6,773
496881 이런 기분 뭘까요? 울적함? 1 파란하 2015/10/31 786
496880 로즈마리가지만 물병에 놓는거 사신분 있으세요? ... 2015/10/31 782
496879 응답하라 1988 0회 봤어요. 46 호돌이 2015/10/31 11,139
496878 드디어 옆집이 이사갔어요. 행복 2015/10/31 1,933
496877 조카둘이 오는데요 2 오늘뭐하지ㅠ.. 2015/10/31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