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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네가 저희애들 생일(현금) 챙겨주면 저희도 해야하는거죠.

123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15-10-29 09:40:11

애들 생일이 다 봄에 몰려 있어서 그때 다 보니 서로 주고 받고 하는데

 

한조카만 11월에 있어서 그때 얼굴 볼일이 없으니 잊어먹게 되네요.

사실 좀...애들 생일 꼭 챙기는게 저는 그저 그래요.

받으면 똑같이 주는거죠,

 

그래야 좀 돈독해지기 땜에 그럴까요?

 

형님이 결혼초부터 워낙 행사 챙기는걸 좋아하시고

(시부모님 결혼 기념일까지 챙기자고 하셨는데 어머님이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어요)

칭찬도 많이 받으시고 하니까..

 

좋으시겠지만...

전 그냥 그래요..여유도 없고.

 

IP : 116.38.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유
    '15.10.29 9:41 AM (218.235.xxx.111)

    없다면..애숫자 상관없이
    딱 받은만큼만 돌려주세요.

  • 2. 빋으면 해야죠
    '15.10.29 9:42 AM (110.47.xxx.24)

    그러라고 주는 거잖아요.
    주고 받지 않으면 인간도 아니라는게 우리나라의 가족관계라서요.

  • 3. 현금
    '15.10.29 9:44 AM (125.177.xxx.193)

    현금이라니 더 잘됐네요. 받은거 안쓰고 뒀다가 그대로 주면 되겠네요.

  • 4. 해야죠
    '15.10.29 9:46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그러라고 주는 거잖아요.
    주고 받지 않으면 인간도 아니라는게 우리나라의 가족관계라서요.22222

    그리고 형님같은 사람 자기가 받아야 할때 못받으면
    아주 난리나지 않아요?

  • 5. 관계
    '15.10.29 9:49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안받으면 모르지만 내가 받았으면 당연히 그쪽에도 챙겨야죠
    부담되고 신경쓰이면 형님에게 이야기 하세요
    아이들 생일은 건너뛰자고...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조금은 강경하게요

  • 6. ...
    '15.10.29 9:54 AM (114.204.xxx.212)

    거절하던지, 받으면 비슷하겐 주는게 당연합니다
    받기만 하는 시숙네 ㅡ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한심해요
    만난일 없을땐 전해 달라고 입금이나 선물이라도 보내세요

  • 7. 열받아
    '15.10.29 10:10 AM (211.215.xxx.216)

    동서 애들 생일 4살짜리많아받아먹 고 울 애고딩 작게주니 열채서 챙기기 말자 했네요

  • 8. ...
    '15.10.29 3:27 PM (14.47.xxx.144)

    내가 먼저 받았는데 뭐가 부담스러워요?
    받은 만큼만 그대로 주면 되잖아요.
    요즘 세상에 82 할 시간에 폰뱅킹으로 보내면 되겠네요.
    아님 그 집 주소로 선물 택배 보내도 되구요.
    솔직히 마음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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