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부모 책임지고 설득 할꺼에요.

다음 총선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15-10-29 07:29:38
다음 총선 시부모는 설득이 안되고 친정부모는 어떻게든 설득할꺼에요. 설득이 안되면 그시기에 여행 보내드릴꺼에요.
우리나라가 사기가 많고 정의롭지 못한 이유도 지금의 상황이 설명 해 주는거 같아요. 정의롭고 상식적인 나라에서 자식들이 살길 바래요.
IP : 124.50.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이의 나라
    '15.10.29 7:44 AM (181.104.xxx.233)

    노인들에 의해 젊은이들의 앞날이 결정지지 않게 되었으면 합니다. 75세 이상은 투표 금지하는 법 없나요? 젊음애들 보수화시키려고 일베 후원하고 있는거 같은데 지금 박근혜하는 짓꺼리보면 민비 생각나네요. 자기 집안과 식구 치부에만 열중이었던 그녀 말입니다.

  • 2. 참..
    '15.10.29 8:01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자식이나 부모나 다 자기 자신이 아닌것을 어찌 마음대로 하신다고.... 그냥 본인 꼭 투표 하시고
    누구 찍으라 설득하지 마세요. 젊은 이들 투표나 꼭 하라고 하시던지....
    모든 자식들이 내 마음대로 안되듯이 모든 부모가 내 마음과 같지 않음입니다.

  • 3. 어떤 부모님
    '15.10.29 8:21 AM (66.249.xxx.249)

    자식에게 누구 찍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신다는데...
    자식들과 손자들이 살아갈 세상이라고요
    그런 분들이 많아지는 세상이길 바래요

  • 4. 참님
    '15.10.29 8:26 AM (211.36.xxx.132)

    지금 나라꼴이 부모자식간 대립하게 만들다보니
    기본 상식만 지켜줘도 님말처럼
    알아서 하라 하겠는데

    할수있는건 해봐야지요
    나만 투표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

    원글님 화이팅입니다

  • 5. ㅇㅇ
    '15.10.29 10:06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친척 어르신
    하루종일 종편 틀어놓고 묻지마 새누리 지지
    박근혜 엄청 사랑하는데
    다음 총선 때는 자식들이 찍으라는 사람 찍겠다네요.
    현정부 들어서고
    그 집 자식들 엄청 힘들어졌거든요.

  • 6. 원글님 힘내세요~
    '15.10.29 10:38 AM (59.25.xxx.43)

    전 언니가 둘인데 힘에 부치네요
    솔직히 친구까지는 어찌 안보고 살겠는데
    언니라 안볼순 없고 답답할때 정말 많은데요
    남말안들고 고집세고 우기는거 할때는 진짜
    박근혜지지자 할만 하다고 웃고말아요~
    영락없이 닮았어요 하는짓보면ㅜ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443 김치 오이지 장아찌 몸에 안좋을까요? 9 도도군 2016/05/26 2,084
561442 잠들기전이나 잠에서 깨면 다들 뭐하세요?? 5 . 2016/05/26 1,241
561441 2탄. "소득 불평등만 해결되면 한국은 다시 거듭 날 .. 3 장하성교수 2016/05/26 872
561440 2016년 5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5/26 633
561439 고1 학교로 헌혈차가 온다는데.. 6 이재명시장님.. 2016/05/26 1,941
561438 아기엄마면 무조건 호구로 보네요 18 ㅎㅎ 2016/05/26 6,801
561437 대운에 가정불화로 이혼? 8 인생 2016/05/26 5,032
561436 [혐오글주의ㅠㅠ] 고양이가 옷에 똥을 쌌어요...옷에 벤 냄새 .. 6 ........ 2016/05/26 2,468
561435 급합니다. 명일역, 암사역쪽 잘하는 치과 부탁드려요. 1 치과 2016/05/26 1,018
561434 추가 원전 반대 서명 (그린피스) 후쿠시마의 .. 2016/05/26 514
561433 못생긴 남친 계속 잘생겼다 칭찬했더니 29 .. 2016/05/26 23,794
561432 차분하다는 뜻은 어떤 의미인가요?? 2 행복한나13.. 2016/05/26 3,428
561431 치과에 의사대신 간호사가 먼저 진단하는거요 18 고민 2016/05/26 5,107
561430 산지 일년된 가구 가전들 다 불편해요 ㅜ 17 2016/05/26 5,805
561429 제주도 갑니다. 뭐하고 올까요? 32 .. 2016/05/26 4,973
561428 새벽에 강아지데리고 산책나왔어요.. 8 다시금 2016/05/26 2,430
561427 갑자기 자고일어나니 귓볼 아래부터 턱이 붓고 통증이... 4 2016/05/26 6,875
561426 집 ,인터넷비 얼마내세요? 16 2016/05/26 4,003
561425 제가 너무 웃기고 유치하네요 14 들키고싶지않.. 2016/05/26 3,731
561424 거짓말!! -- 상시 청문회법이 통과되면 국회가 마비될까? 5 청문회법 2016/05/26 828
561423 요즘 다들 살기가 어떠세요? 16 질문 2016/05/26 5,716
561422 엄마의 관심을 간섭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나이는 몇 살쯤인가요.. 2 자식 2016/05/26 1,465
561421 연애고민 8 38 vs .. 2016/05/26 1,775
561420 집에 틀어박혀 인터넷 쇼핑만하네요 8 40대 뭘하.. 2016/05/26 3,499
561419 내 인생 최고로 감명깊게 본 영화는 무엇인가요? 65 영화 2016/05/26 7,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