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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가 아니라 내 자식을 부탁해 프로였나봐요~~

ㅎㅎ 조회수 : 4,528
작성일 : 2015-10-28 15:35:56

이 프로가 크게 떴나요? 예능에서 뭐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그랬나부죠??

저는 잘 안봐서 몰랐는데,,

조재현 딸 이번에 드라마 주연맡아서 크게 논란된것 되에..

방금 보니 이경규 딸이랑 같이 소화제 광고도 찍고,,,

혹시 보셨는지..엄청 오그라 들어요..ㅠㅠㅠㅠ

그 딸들 네 명 다 모여 라면광고도 찍고~ 오~

라면광고는 정말 인지도 있는 사람만 찍는거 아닌가요?ㅋㅋ

강석우 딸도 연예인 지망이랬죠?

김현지라는 슈퍼스타K에 나왔던 열렬히 노래를 하고 싶어했던 가수의

사망소식과 참 대비되는 모습이네요.

보이스코리아에 나와 울며 인터뷰하는걸 봤거든요.

노래를 부르고 싶어도, 실력이 좋아도..불러주는 곳이 없어 절망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래놓고 네티즌들이 욕하니 조재현 아들이라는 사람은 관심끄라질 않나.ㅋㅋ

참..웃긴 현실이네요~

IP : 125.187.xxx.20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8 3:39 PM (222.111.xxx.118)

    이덕화 딸도 배우지망생이예요.

  • 2. 런투유
    '15.10.28 3:39 PM (218.38.xxx.12)

    저말 딱 맞는 말씀이네요~~^^

  • 3.
    '15.10.28 3:45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이덕화딸 배우지망생이 아니라 이미 드라마에 제법 나오잖아요
    처음에 아들도 드라마에 몆번 나오더니
    키도작고 인물도 영 아니라 사라지나 싶더니
    뜸금없이 맹박이 시절 청와대 서기관으로 특채되었다고 기사 났더군요

  • 4. ...
    '15.10.28 3:46 PM (39.118.xxx.186)

    박세리 빼고 다 연예계 진출 목적으로 그 프로 나오는것 같아요.
    내 딸의 데뷔를 부탁해~~

  • 5. ....
    '15.10.28 3:50 PM (112.220.xxx.101)

    이런 프로 보고 더 마음 약해져서 잘못된길로 간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ㅅㄷ
    '15.10.28 4:04 PM (222.239.xxx.32)

    재미도 없었어요.이경규 좋아했는데 그프로 딸데리고 나올때부터 영 그랬는데..잼도없고 안본지꽤됐네여

  • 7. ㅋㅋㅋㅋ
    '15.10.28 4:06 PM (211.253.xxx.18)

    내 자식을 부탁해 ㅋㅋㅋㅋ
    딱임요.

  • 8. ...
    '15.10.28 4:08 PM (211.109.xxx.67)

    그게 우리현실이예요.
    개천용..없어진지 오래죠

  • 9. ㅇㅇ
    '15.10.28 4:27 PM (1.239.xxx.209)

    제목 적절하네요 .. 잘난 부모 만난 복이겠죠..

  • 10. 근데
    '15.10.28 4:29 PM (211.230.xxx.117)

    그렇게 자신의 자식들이 갈자리들 넘겨주는게
    우리들 이지 않나요?
    전 그런프로 안본지 오래됐습니다
    그렇지만 시청료 나오게 해주는게 우리들 이잖아요
    힘없고 자리마련도 못해주고
    빡시게 공부만 시키는 우리들 이잖아요

  • 11. ...
    '15.10.28 4:52 PM (118.38.xxx.29)

    >> 아빠를 부탁해 가 아니라
    >>내 자식을 부탁해
    >>프로였나봐요~~

  • 12. 박세리씨네는
    '15.10.28 5:11 PM (122.36.xxx.91)

    계속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박세리씨 아버지팬 되었어요
    예림이는 그나마 입바른 소리도 해서 괜찮은데
    조재현씨네는 절대 나오지 말았으면... 이번에 아들 보니 ㅉㅉㅉ

  • 13. ㅇㅇ
    '15.10.28 5:14 PM (211.178.xxx.8) - 삭제된댓글

    이 프로 시청거부운동하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는 프로예요
    이유도 없이

  • 14. 슈퍼맨도
    '15.10.28 5:14 PM (119.67.xxx.187)

    유자식인가 뭔가도..
    다..연예인자식들 데리고 애비 이미지 올리고 자식 데뷔도 시켜주고 광고도 찍고
    여러모로 서로 좋은거죠.송일국이 삼둥이 데리고 찍은 광고가 20억이 넘는 답니다.
    연예인자식으로 이미지 세탁하는 시초는 김구라였죠.
    귀여운 순진한 아들 데리고 나와 그래도 애비네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고
    그바닥서 그나마 남아 있을정도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인간미를 느끼게 해줬고
    김성주가 아빠 어디가로 자식들 집안 공개 줄줄이하고 엠빙신을 살렸고
    상주하는 진행자로 남게됐고

    퇴직해 퇴직금 사기로 날렸다고 동정심 유발한 교사아내둔 전직 아나운서도
    엄청 무식한 아들 성균관대 예능계열 수시성공하고...
    정말 세상ㅇ이 지* 염*하는거 맞아요.

    반칙이 난무하고 부모 잘둔 자식들은 승승장구하고 아무 스펙없는
    평범한집 자식들은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시대....

  • 15. ㅇㅇ
    '15.10.28 5:24 PM (223.131.xxx.205) - 삭제된댓글

    거기 나와서 인기를 얻고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그 과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이 인기있고 화제되는 사람들 많이 나오니까요.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 여부와 상관없이.
    저는 그건 대중들이 만들어낸 거라고 생각하고, 어쩔 수 없는 방송의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고, 방송에선 사생활을 방송한거죠.
    그리고 대중들은 화제가 되는 인물이 나오는 드라마에 주목합니다.
    드라마 주연들 보면 연기를 잘하는 진짜 배우도 있는반면
    발연기임에도 꾸준히 드라마를 하는 배우들도 있죠.
    이런 불공평은 대중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광고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속성은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데
    대중들이 만들어논 시스템에 조건이 맞아 출연하게 되는 연옌을 나무라는 건 모순이죠.

  • 16. ㅇㅇ
    '15.10.28 5:27 PM (223.131.xxx.205) - 삭제된댓글

    전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인기를 얻고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그 과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이 인기있고 화제되는 사람들 많이 나오니까요.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 여부와 상관없이.
    저는 그건 대중들이 만들어낸 거라고 생각하고, 어쩔 수 없는 방송의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고, 방송에선 사생활을 방송한거죠.
    그리고 대중들은 화제가 되는 인물이 나오는 드라마에 주목합니다.
    드라마 주연들 보면 연기를 잘하는 진짜 배우도 있는반면
    발연기임에도 꾸준히 드라마를 하는 배우들도 있죠.
    이런 불공평은 대중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광고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속성은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데
    대중들이 만들어논 시스템에 조건이 맞아 출연하게 되는 연옌을 나무라는 건 모순이죠.

    전 대중들이 외모나 다른 것들이 아닌 연기잘하는 배우에 박수쳐주고
    연예인 사생활에 관음증을 가지지 않고, 연예인에 이상한 잣대질도 멈추고,
    좀더 건강하고 이성적인 대중문화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7. ㅇㅇ
    '15.10.28 5:28 PM (223.131.xxx.205)

    전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인기를 얻고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그 과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이 인기있고 화제되는 사람들 많이 나오니까요.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 여부와 상관없이.
    저는 그건 대중들이 만들어낸 거라고 생각하고, 어쩔 수 없는 방송의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고, 방송에선 사생활을 방송한거죠.
    그리고 대중들은 화제가 되는 인물이 나오는 드라마에 주목합니다.
    드라마 주연들 보면 연기를 잘하는 진짜 배우도 있는반면
    발연기임에도 꾸준히 드라마를 하는 배우들도 있죠.
    이런 불공평은 대중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광고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속성은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데
    대중들이 만들어논 시스템에 조건이 맞아 출연하게 되는 연옌을 나무라는 건 모순이죠.

    전 대중들이 외모나 다른 것들이 아닌 연기잘하는 배우에 박수쳐주고
    연예인 사생활에 관음증을 가지지 않고, 연예인에 이상한 잣대질도 멈추고,
    좀더 건강하고 이성적인 대중문화를 만드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 18. .....
    '15.10.28 5:41 PM (115.10.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못 되 쳐먹어서 남의 자식 재롱 떨고 놀러다니는거 보면서 귀엽단말은 안나와서 그런거 안봐요.
    하지만 연예계만큼 솔직한데가 없을걸요.
    부모가 밀어줘서 데뷔는시키더라도 인기없고 실력없으면 불러주는데 없을걸요.
    우리가 알던 수많은 사람들 나왔다가 사라지잖아요.
    데뷔도 못 해보는 사람들도 많죠.
    그보다는 쉽게 수월하게 사는거도 맞는말 이구요.
    근데 원래 있는것들은 편히 살잖아요.
    힘없고 능력없는 부모라 새끼만 잡아대는거죠.
    미안해요.
    고졸도 돈있으니까 프랜차이즈 큰가게 차려주고 건물하나 사주니 사장님 소리 들어가며 대학 나온 직원들 부려가며 큰 소리 치던데요.
    그래도 연예계는 밀어주고 댕겨주고 별짓 다해도 인기없으면 시들.한계가 있잖아요.
    아시는 연예인 2세출신 과연 실력없이 부모 후광 만으로 뜬 사람은 없잖아요.

  • 19. ..
    '15.10.28 11:31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재밌게 봤었는데 맘이 팍 식어서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그래서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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