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아침마다 세수하자,, 옷입자.. 해도 도통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피곤하다고만 하고 꼼짝도 안해요..
안아서 데리고 나가려고 하면 버티구요..
그러다 화나서 왜그러냐고 너 혼자 알아서 하라하면 막 울면서 엄마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우네요 ㅡ,.ㅡ
이거.. 제가 너무 사랑은 안준건가요?
아놔... 아침마다 미치겠네요 ㅠㅠ 사춘기도 아니구 ㅠㅠ
요즘 부쩍 아침마다 세수하자,, 옷입자.. 해도 도통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피곤하다고만 하고 꼼짝도 안해요..
안아서 데리고 나가려고 하면 버티구요..
그러다 화나서 왜그러냐고 너 혼자 알아서 하라하면 막 울면서 엄마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우네요 ㅡ,.ㅡ
이거.. 제가 너무 사랑은 안준건가요?
아놔... 아침마다 미치겠네요 ㅠㅠ 사춘기도 아니구 ㅠㅠ
그래도 말은 이뿌게 하네요..엄마가 좋아서 그런거라니 ㅎ
사춘기에 그러면 더 미쳐요..
울둘째도 똑같아요
하도 씻기를 싫어해서
씻어라~ 했더니 안씻는다고 하길래
그럼 엄마는 이제 잘테니 니가 양치하고 내복갈아입고 자거라!
그랬더니
나는 씻을 생각이 있는데 왜 엄마는 한번만 물어보냐고 대성통곡..
더 물어봐야 자기가 씻을꺼 아니냐고.....
휴 조막만한게 저를 들었다놨다~
원글 댓글 애기들 귀엽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8173 | 발목쪽 정형외과 질환 있으신분들 계세요? | 연골 | 2015/11/04 | 993 |
| 498172 | 친구 아이가 이번에 수능 보는데요 1 | 수능 | 2015/11/04 | 1,254 |
| 498171 | 종량제 쓰레기봉투 6 | 뤼1 | 2015/11/04 | 1,732 |
| 498170 | 기도하는 마음 3 | 이너공주님 | 2015/11/04 | 1,541 |
| 498169 | 디스크 환자 병문안갈때 | 외동맘 | 2015/11/04 | 1,336 |
| 498168 | 대만 지우펀이 계단이 많은가요? 무릎 안좋으면 구경하기 힘든지 4 | !! | 2015/11/04 | 1,764 |
| 498167 | 초3남자아이, 이성에게 관심 생길(여자친구) 나이인가요? 5 | ㅎㅎ | 2015/11/04 | 1,897 |
| 498166 | 인공수정 해보신 분께 질문드려요 7 | ... | 2015/11/04 | 1,881 |
| 498165 | 우체국계리직 괜찮나요 | 공무원 | 2015/11/04 | 2,327 |
| 498164 | 안나*블루 쇼핑몰 바지 어떠셨어요? 49 | .. | 2015/11/04 | 3,872 |
| 498163 | 공동식사 비용? 3 | 삼삼이 | 2015/11/04 | 1,405 |
| 498162 | 참 어렵네요 5 | 이런 고민 | 2015/11/04 | 1,047 |
| 498161 | 황교안의 국정화 발표에 국정홍보방송 KTV가 있었다 1 | 편파방송 | 2015/11/04 | 690 |
| 498160 | 수능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3 | 대박기원!!.. | 2015/11/04 | 1,898 |
| 498159 | 한국, 2분기 연속 소비심리·경제전망 '세계 최악' 1 | 샬랄라 | 2015/11/04 | 1,090 |
| 498158 | 도와주세요! 캐쉬미어 스웨터 마다 좀벌레가 다 먹었어요. 3 | 좀벌레 | 2015/11/04 | 4,029 |
| 498157 | 과외 할때 방문 열어놓고 있나요? 8 | 과외 | 2015/11/04 | 2,619 |
| 498156 | 교과서 국정화 반대시위에 나선 여고생의 당찬 발언 5 | ㅎㅎㅎ | 2015/11/04 | 1,337 |
| 498155 | 코스트코에서 파는 애견간식 어떤지요? 1 | 애견간식 | 2015/11/04 | 890 |
| 498154 | 부탄가스를 사용하는세입자 6 | 어떡하죠? | 2015/11/04 | 2,265 |
| 498153 | 인강용 도구 추천 부탁드려요 1 | pmp | 2015/11/04 | 748 |
| 498152 | 방송대 공부 8 | ㅎㅎ | 2015/11/04 | 2,619 |
| 498151 | 가죽자켓 담배냄새 제거법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1 | 12345 | 2015/11/04 | 4,856 |
| 498150 | 고1 아들.... 조울증인거 같다는데.. 10 | 참... 나.. | 2015/11/04 | 5,099 |
| 498149 | 좋아하는 일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인생의 정답인듯 합니다. 11 | 가을햇살 | 2015/11/04 | 3,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