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 40대중반인데..나중에 50대 되면
애들 다 키워놓고 누구랑 여행 다닐까.. 궁금해요.
제 주위분들 보니 수영장이나 동네 모임에서 더 많이 다니는거 같아요.
학교 동창보다...
저도 딱히 그룹으로 만나는 친구모임이 별로 없다 보니
은근 걱정이....
남편은 이모임 저모임 있는데..
난 나이 먹으면 집만 지키는거 아닌가...싶고..
저느 40대중반인데..나중에 50대 되면
애들 다 키워놓고 누구랑 여행 다닐까.. 궁금해요.
제 주위분들 보니 수영장이나 동네 모임에서 더 많이 다니는거 같아요.
학교 동창보다...
저도 딱히 그룹으로 만나는 친구모임이 별로 없다 보니
은근 걱정이....
남편은 이모임 저모임 있는데..
난 나이 먹으면 집만 지키는거 아닌가...싶고..
저희 친정엄마 보니 2/3이 딸들, 1/3이 친구들이요.
가장 편하네요 코드도 맞고..
하고 젤 많이 같이 가요. 편해서요.
직장 동료나 애들 친구 엄마들은 아무래도 조금 불편하고....
초중고때 친구들은 모임이 없고 하나씩 만나는지라 ㅠㅠㅠㅠ
수영장친구들이요
벗고만난친구들이라 ㅋ
볼거다봐서 그런가 숙박해도 가릴게없어서 그런가 아주 편해요 만난지 10년되어서 성격 다알구요
30년된 동네친구들...정말 정말편한대도 벗은몸매는 보여주기싫어요 제가 건뚱이거든요
남편이랑은 안 다니거나 다닐 생각 없나봐요? 제
주변 엄마뻘들은 남편이랑 많이 다니던데...
전 건강만 허락한다면 나중에 남편이랑 다니고 싶어요.
남편이요.~ 친구 별로 없음ㅎㅎ
젊어서부터 국내는 구석구석 안가본곳없이 많이 다녔지만 친구들이 더 재미있는건 사실이예요 ㅋ
전 주말여행은 남편이랑가고 친구들이랑은 평일에가요
남편도 물론다닐거구요..젤편하죠 ㅎㅎ그래도 그외에 인간관계 너무 궁색해 보일까봐요 ㅎㅎ
그나마 딸이 둘이라 딸이랑 다닐수 있어 다행이네요
중딩딸이 엄마랑 많이 다닌다고 하니 믿어볼래요
그동안은 남편과 다니구요
1순위..남편
2순위..딸 혹은 아들(근데 아들은 잘 안간다고 하네요..ㅎ)
3순위..베프
4순위..동네친구(여행계해요-두번 다녀왔는데 트러블없이 잘 다녀서 쭉 같이 다닐거 같아요)
이정도순위있고
5순위에 자매를 넣을까 합니다..ㅎㅎㅎ
윗분, 수영장 친구랑.
넘 재미있어요.
벗고 만난 친구들.ㅋㅋㅋ
저는 여행 시간, 돈, 건강의 조건이 충분 조건인데
이 조건외에도 누구라는 조건도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낯선이들과 혹은 혼자가는 여행은 여행내용이 풍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아직 여행 친구 없어서 망설여져요.
절친도 조건이 안되니 여행친구는 할 수 없네요.
저는 여행의 조건이 시간, 돈, 건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조건외에도 누구라는 조건도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다른 조건들은 충분조건인데 누구라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좋은 시간 다 가버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낯선이들과 혹은 혼자가는 여행은 여행내용이 풍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아직 여행 친구 없어서 망설여져요.
절친도 조건이 안되니 여행친구는 할 수 없네요.
지금 50대 인데 시간이 아까워요.
남편외에 언니들이요.
추억도 많고 편하고 재미있어요
지금까진 남편.
친 언니.
우리 부부와 언니 부부 함께.
애들 초등때 만나 친해진 학교 엄마들.
애들 중학교 때 만나 친해진 학교 엄마들.
교회 집사님들.
우리 딸이 좀더 크면 둘이도 가겠죠
딸이랑 둘이 가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
유럽 전역 거의 다 돌았어요. 아직 스페인은 못가봤는데 내년 예정이에요
딸과 다니고싶어요
아직은 고딩이라서 바빠서 못가는데.
윗분 내년에 좋으시갰어요.
스페인 너무 좋아요.
음식도 맛있고 작은 동네가면 사람들도 순박하고.
볼거리. 먹거리 죄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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