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정리를 또 해야하는 계절와서 싫으네요

아우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15-10-14 14:07:43
왜 사계절이 있어서 철마다 옷정리를 해야할까요?
왜 겨울은 드릅게 추워서 두꺼운옷이 필요하고
여름은 미치게 덥고 봄가을옷까지 구비해야하는지 ㅠㅠ
계절은 순식간에 돌아오는것같고 옷도 사야하고 정리해야하고
옷정리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맨날 가슴이 무겁네요 ㅎㅎ
젤 싫어요 옷정리..
IP : 211.222.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심먹고 지금
    '15.10.14 2:11 PM (119.64.xxx.253)

    옷정리 하다가 잠시 쉬는중이에요.
    저도 정리 싫어하는데 제 옷부터 쉬엄쉬엄하고 있어요. 같이 힘내서 해요~^^

  • 2. ..
    '15.10.14 2:20 PM (59.20.xxx.157) - 삭제된댓글

    옷정리도 그렇지만. 이불도 힘들어요. 흑흑.

  • 3. 점둘
    '15.10.14 2:28 PM (116.33.xxx.148)

    저도 언제 시작하나 깝깝하네요
    집이 엄청 넓어서 정리안하고
    그냥 사철 편하게 꺼내 입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4. 싫다ᆞ싫어
    '15.10.14 2:36 PM (121.155.xxx.234)

    어제ᆞ그제 이틀 선풍기 청소해서 정리하고 여름옷
    죄다 빨아서 햇볕에 말리고... 옷장 정리 .. 일년동안
    안 입던옷 정리 해서 한보따리 싹 버렸네요 휴~
    지금도 또 뭘 치우고 버릴까 ...ㅎ
    힘들게 치우고 나니 좀 여유가 생기네요 ㅎ
    치우고 정리하는거 힘들고 하기 싫어요

  • 5. 저는 .
    '15.10.14 2:51 PM (183.97.xxx.201)

    지난달에 했어요..애들 것까지 해야하니....아들은 옷이 별로 없어서 정리할 게 없는데 딸은 정말 많네요.

  • 6.
    '15.10.14 3:09 PM (106.240.xxx.2)

    저는 지난주에 했어요.
    옷도 별로 없는것같더만 정리할건 또 많아요...
    벼르고 벼르다 지난주에 후다닥 하고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한해에 두어번씩 옷정리하는거 정말 힘들어요.

  • 7.
    '15.10.14 3:51 PM (223.62.xxx.34)

    저희집엔 강아지옷이 어찌나 많은지.....
    두녀석 옷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작아서 못 입는건 몇개 안되고 한두번 입히고
    싫증나거나 제맘에 안들거나 세탁했는데 후줄근해졌거나
    다니다가 이쁘면 마구 사다보니 어휴.......
    울 강아지들 옷 좀 정리해야 겠어요ㅋ

  • 8. 오늘은
    '15.10.14 4:12 PM (211.209.xxx.227)

    덥네요...

  • 9. 그럼
    '15.10.14 4:42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는 추석지나고 조금씩 했어요 여름옷몇개두고 작은것들 버리고 내년에 입을옷들 위치바꿔서 정리하고 가을옷 내놓고 겨울옷은 얇은 패딩이랑 점퍼 몇가지 내놓고 이제 드라이할것 정리해야겠네요 이불은 벌써 여름이불 빨아넣고 봄가을용 내놓았고 한겨울엔 완전 무거운 목화솜이불이라 좀 더 있다가 내놓으려구요

  • 10. 좁은집
    '15.10.14 9:09 PM (58.143.xxx.38)

    집이 엄청 넓어서 정리안하고
    그냥 사철 편하게 꺼내 입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2222222222222222222222

  • 11. ^^
    '15.10.14 11:08 PM (110.9.xxx.9) - 삭제된댓글

    저와 같은 마음이시네요. ^^
    저도 정말이지 '좁은집'님글처럼, 집이 엄청 넓어서 정리안하고 그냥 사철 편하게 꺼내 입었으면 좋겠어요.!!!

    옷 정리할때 먼지나는 것 보면 정말이지... 건강이 나빠지는 느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372 2015년 10월 16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0/16 842
492371 대상포진 앓고난후 몸살기가 잦아요 4 2015/10/16 1,918
492370 워터픽 사용하시는 분들 사려고하는데....어때요? 5 ㅣㅣ 2015/10/16 2,679
492369 꿈해몽좀부탁드려요~ 뭘까요 2015/10/16 680
492368 존속살해 와 자녀살해 형량의 차이 아세요? 14 000 2015/10/16 3,110
492367 “박수 못 받아도 여성들 목소리 대변” 2 암묵지 2015/10/16 993
492366 머릿니 박멸 49 박멸 2015/10/16 9,176
492365 충격-박근혜가 극찬한 교과서가 오히려 북한주체사상 상세히다뤄 2 집배원 2015/10/16 1,195
492364 시네마 천국 감독이 겨우 56년생.. 1 .. 2015/10/16 1,381
492363 대가족이 갈 만한 괜찮은 제주 독채 펜션 아시는분 계실까요? 49 여행 2015/10/16 5,282
492362 남자의 누나의 소개로 만나 사귀신 분들 계신지... 5 2015/10/16 2,078
492361 갈비탕 국물남았는데 어떻게 쓰면 맛있을까요? 9 주는대로먹어.. 2015/10/16 1,783
492360 우리남편은 칭찬한마디 할줄모르는 사람입니다 3 남편 2015/10/16 1,424
492359 아르바이트 2개 중에 어떤 거 할지 고민되네요-_ㅠ 11 딸기라떼 2015/10/16 3,520
492358 남편 술버릇 어떻게 고치나요??집을 나갈까요? 17 ..... 2015/10/16 8,687
492357 임플란트 질문드려요 2 투썸플레이스.. 2015/10/16 1,217
492356 부산에서 구기동? or 분당? 4 이사해요 2015/10/16 1,667
492355 할 일을 자꾸 미루는 습관 어떻게 고치죠 ? 2 습관 2015/10/16 1,913
492354 세계에서 가장 닭을 맛없게 먹는 나라.. 8 참맛 2015/10/16 5,465
492353 편집성 인격장애라는 게 사람에 따라 발현될 수 있는 건가요? 4 충격 2015/10/16 2,241
492352 잡채에 설탕 얼마나 넣는건가요? 22 2015/10/16 4,342
492351 뒤2째어금니 금,치아색 어느게 나은가요? 7 경험해보신분.. 2015/10/16 1,823
492350 지부편역을 김수현이 했다면 어땠을까요 21 2015/10/16 4,465
492349 역사학자의 책무, 지식인의 역할 1 샬랄라 2015/10/16 800
492348 맥북 액정 교체 가격 2 삶의기준 2015/10/16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