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초반..이상한 증세 여쭤보아요

추위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15-10-12 10:56:07
생리가 매우 불규칙했었는데 마흔 넘으니 아주 정확해졌어요 대신 이틀만 하고 사흘째는 하루 패드 두 장이면 될 정도로 양이 줄었어요 이거야 폐경 신호려니 하겠는데 2주 가까이 팬티에 혈흔이 있어요 묻어나오는 정도인데 참 불편하네요

그리고 날 추워지니 몸이 시려요 추운게 아니라 몸 여기저기에 얼음을 갖다 댄 듯 시리네요

늙어가는 중이라 그렇겠지요..?
IP : 58.227.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2 10:58 AM (180.229.xxx.175)

    완경 가까워오면서 나타나는 증상일거에요...
    정 걱정되시면 병원가보세요...
    주기나 기간이 불규칙해지긴 하더군요...

  • 2. ...........
    '15.10.12 11:05 AM (121.150.xxx.86)

    병원 꼭 가보세요.
    베리류가 몸에 좋다해서
    복분자를 설탕에 재서 즙을 먹고 있는데
    있던 생리통이 없어졌어요.

  • 3. ...
    '15.10.12 11:10 AM (110.70.xxx.193)

    40대 초반에 벌써 폐경을 생각하시다니...
    저 40 중반이구요 평생 엄청난 생리불순이었거든요 일년에 한두번밖에 안했어요
    전 이러다 스르륵 없어지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2년 전부터 운동 시작했는데 운동하고나서부터 건강한 10대처럼 생리해요
    딱 30일 주기로...
    색깔도 선명하고 양도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절하게 기간도 6일...
    안하다 하니까 엄청 귀찮은데 신기하더라구요

    생리신경쓰는 분은 운도 해보세요
    운동하면 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진다더니 제경우엔 너무나 드라마틱하게 바뀌었어요
    몸이 차고 추운 것도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럴 수 있어요
    운동하면 그것도 좋아질 거예요

  • 4. 1111
    '15.10.12 11:40 AM (76.4.xxx.233)

    운동하세료 이틀에 한번씩 온몸이 푹 젖도록 한시간씩 운동하심 몸이 확연히 달라져요. 꼭 운동이 필요한 나이세요

  • 5. 저두
    '15.10.12 11:46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43살인데 정말 예전엔 몸에 열이 많았던듯한데 추위도 많이 안타고....
    요즘은 너무 추워요 전 한여름만 빼고 양말은 필수에요 어른들이 서늘하다 표현하는걸 이해하겠어요 나이들어가는 증거같아요ㅠ

  • 6. 올리브
    '15.10.12 2:05 PM (223.62.xxx.56)

    나이가 증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사람마다 생체리듬이다르니

  • 7. ..
    '15.10.12 7:51 PM (223.33.xxx.25)

    자궁은 문제 없으신가요?
    자궁내막에 문제있으면 혈흔이 생리이후 다음 배란때까지 계속 되기도 해요.
    검사 받아보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106 쿠쿠3인용 써보신분.. 1 새벽2시 2015/10/13 1,217
491105 김승환 전북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헌법 위반' 7 역사구데타 2015/10/13 1,201
491104 전자파때문에 이럴수 있나요 3 .. 2015/10/13 1,954
491103 참여정부 속옷(비구니 가방..기타등등)님 요즘 안 오셨나요? 4 .... 2015/10/13 1,187
491102 국 소분해서 얼릴 용기 추천해 주세요.. 10 카푸치노 2015/10/13 7,425
491101 친구가 큰 상을 받는 데 못갔어요ㅡ기프티콘 좋은거 있을까요 1 국정교과서반.. 2015/10/13 923
491100 신용등급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3 던지면잘받아.. 2015/10/13 1,356
491099 초1 남아 친구관계 걱정이에요 10 .... 2015/10/13 4,698
491098 좋은회사에 합격은 했는데 섶 지고 불구덩에 뛰어드는거 같아요. 6 ........ 2015/10/13 2,558
491097 하나고 사태를 보면서 - 자칭 진보진영의 비열함 2 길벗1 2015/10/13 5,032
491096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한인마트가 있나요? 3 ... 2015/10/13 2,129
491095 대치동에 8년만에 쏟아진 급전세.월세 7 .... 2015/10/13 6,951
491094 이수영 노래 왜이리 못하나요? 6 놀람 2015/10/13 3,405
491093 시어머니 한번 왔다가시면 열흘간 남편이 미워요 11 어쩌라구 2015/10/13 6,862
491092 그 아버지에 '그 딸'..끝내, '역사'를 되돌리다 2 샬랄라 2015/10/13 787
491091 주의산만 집중력떨어지는 아이를 위한 좋은 책이나 방법 없을까요?.. 1 주의산만 2015/10/13 1,053
491090 가족끼리 하는 프라이빗 웨딩 5 mtlej 2015/10/13 2,320
491089 예비올케 갈등글 소설 같지 않아요? 49 감자 2015/10/13 5,060
491088 서울 시내 자사고 1학년 8 블래스 2015/10/13 2,125
491087 싱글의 빌라선택~(조언 부탁드려요) 10 미리 2015/10/13 2,202
491086 단독 검찰 김무성대표 차녀 모발·소변서 마약성분 안나왔다 9 장하다 2015/10/13 2,133
491085 국사편찬위원장 “70년 국정화 필진이 더 훌륭해···역사는 투쟁.. 49 세우실 2015/10/13 1,097
491084 노유진 전월세편 자세히 들으신분?? 4 능력자님 2015/10/13 1,958
491083 재계뉴스) 22세 나이차이 결혼 11 2015/10/13 6,126
491082 쿠쿠와 쿠첸 중 현미밥 잘되는게 어떤건가요? 6 새벽2시 2015/10/13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