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이혼하건 말건 신경 좀 안썼으면

sf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15-10-11 00:00:44
제발 신경 안써주었으면 좋겠네요.
나이들면 인생에 이런 일 저런 일 생기는 것 다 알텐데
남들이 어떻게 살건 관심가질 만큼
그렇게 자기 인생에 집중할게 없는지..
남이 조금 다른 길을 간다고 자기가 더 행복해지나요?

IP : 39.7.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5.10.11 12:09 A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그런데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나요?
    그냥 말하기 좋아하니 궁금해하고 이러쿵저러쿵하는거지

    남한테 인생얘기 할필요있을까요? 이혼얘기등등

  • 2. 독거노인
    '15.10.11 12:46 AM (1.248.xxx.187)

    왜 결혼 안하냐고 희한하게 보는 인간들도 많습니다.

    단지 나와 다를뿐 틀린게 아닌데 그냥 인정하면 누가 때리기라도 하는지, 원...

    그럴때 제 단골 대답이~
    "내가 이렇게 사는데 보태준거 없잖아? 내 인생이야.
    지들 인생도 제대로 못 사는 인간들이 남의 인생 견적 내고 재단하더라.
    안 귀찮아? 참 인생 피곤하게 산다.
    본인들 인생이나 잘 살아." 하고 쏴붙입니다.

  • 3. 좀 글쵸
    '15.10.11 6:37 AM (39.115.xxx.17)

    이혼이든 비혼이든
    남과 다른 삶도 아닙니다. 같을 필요도 앖지만ㅎㅎ

    결혼은 혼자일때보다 둘일 때가 낫다고 생각될때, 생각되는 사람과 하거나 유지하는 거라는
    아주 기본적인 목적을 상실하고 삶의 패턴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많죠

    근데 결혼만 그런게 아니라
    직업도, 출산도 그렇게들 보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129 압구정/청담 미용실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망고스틴 2015/10/09 1,806
490128 슈스케 보세요? 13 ... 2015/10/08 2,845
490127 그녀는예뻤다 - 왜 짹슨? 11 jackso.. 2015/10/08 5,042
490126 일 자체에서 오는 보람은 어떻게 느끼나요? 4 .... 2015/10/08 1,122
490125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원장 강연 다녀왔어요 3 아들엄마 2015/10/08 2,143
490124 배드민턴을 이렇게 못 치다니 2 .. 2015/10/08 1,086
490123 초등교사가 그리도 좋은가요? 16 2015/10/08 6,583
490122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아파트.미화원중 어느게 덜 힘들까요? 49 .. 2015/10/08 3,678
490121 넌 참 특이해 3 ... 2015/10/08 1,257
490120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어갑니다. 괴롭습니다.. 7 ㅇㅇ 2015/10/08 4,358
490119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사수했어요 4 ... 2015/10/08 2,014
490118 지금 썰전에 비정상회담에 나왔었던 일리야 나왔네요. ^^ 5 비정상회담 2015/10/08 2,751
490117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ㅇㅇ 2015/10/08 2,082
490116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저도 여자지.. 2015/10/08 14,684
490115 온돌마루 셀프 보수는 어떻게? 2 은이맘 2015/10/08 5,722
490114 퇴직연금 IRP 가입하셨나요? 궁금 2015/10/08 1,493
490113 남편과 키가 같은 분들은 신발굽 어느정도 2 신으세요? 2015/10/08 1,153
490112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2 ㅇㅇ 2015/10/08 897
490111 치통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10 나무안녕 2015/10/08 3,655
490110 베스트 한심하네요 3 2015/10/08 1,108
490109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4 라라라 2015/10/08 5,621
490108 부편집장 찌질하네요 5 최시원 좋아.. 2015/10/08 2,909
490107 친구 어머니 병문안 갈건데요.. 하이 2015/10/08 1,040
490106 안김 커플 드디어 오늘 이별하네요...음...... 7 결국 2015/10/08 9,241
490105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7 샤방샤방 2015/10/08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