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라라라 조회수 : 5,618
작성일 : 2015-10-08 23:00:50
40이라 세월 탓을 해야되는건지..
예전에 고딩때 사진 보면 만화 속에나 나올 총기 가득한 부잣집 귀공자였고
줄리어드 때와 20대 사진 보면 고급 교육 받은 초 엘리트 부잣집 도련님 티가 팍팍 났는데 
지금은 너무 변했어요..

고생을 많이 해서일까요, 아니면 카메라 맛사지 못받고 갑자기 화면에 나와서 일까요, 아니면 나이 때문에?
조울증 약때문에 살이 많이 찌고 40대라 머리까지 빠져서일까요?
그 지적 섹시미 흐르던 외모가 하나도 남아있질 않네요 ㅠㅠ 

그리고 이 분 대단한 집안 아들이고 어머니가  부자인데 
왜 엄마가 아파서 돈 벌어서 돈 보내드려야된다고 소년가장 같은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계속 돈 얘기를 많이해서 애같은 사람이 거기에 세뇌된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 빛나던 지적 섹시미가 사라져서 팬으로서 슬프네요 
IP : 1.237.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5.10.8 11:02 PM (219.240.xxx.151)

    너무 마음아파서 유진박씨.. TV에 나온대도 못보겠어요..그냥 너무너무 안타까워요.ㅠ

  • 2. 얼마전
    '15.10.8 11:03 PM (115.137.xxx.109)

    엄마 돌아가셨쟎아요.......
    정말 이젠 기댈곳없고 너무 맘아퍼요..

  • 3. 언제인가
    '15.10.8 11:09 P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유진박의 모친을 몇번 보았어요
    의외의 모친
    유진박 망가지게 된 것은 모친 때문에 라고 확신이 오더군요.
    사람 같지않게 자라고
    지금의 모습 모친을 보니
    가능하더라는...

  • 4. 유진박씨
    '15.10.8 11:23 PM (211.202.xxx.240)

    2009년이던가? 소속사 감금 구타 착취 등으로 시끄러웠잖아요.

    천재 바이올리스트 유진박, '소속사 감금' 상처에 조울증 앓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20995757

  • 5. ..
    '15.10.8 11:29 PM (98.109.xxx.79)

    몇년전에 인간극장인가에서 나왔었는데..
    행색이 너무 남루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있어요
    아픈사람 같이 보였어요..
    무슨 행사장같은데 가서 바이올린 켜는데..
    그천재바이올리니스트가 어떻하다 이렇게 됐는지
    너무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106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ㅇㅇ 2015/10/08 2,080
490105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저도 여자지.. 2015/10/08 14,684
490104 온돌마루 셀프 보수는 어떻게? 2 은이맘 2015/10/08 5,720
490103 퇴직연금 IRP 가입하셨나요? 궁금 2015/10/08 1,490
490102 남편과 키가 같은 분들은 신발굽 어느정도 2 신으세요? 2015/10/08 1,153
490101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2 ㅇㅇ 2015/10/08 893
490100 치통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10 나무안녕 2015/10/08 3,652
490099 베스트 한심하네요 3 2015/10/08 1,106
490098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4 라라라 2015/10/08 5,618
490097 부편집장 찌질하네요 5 최시원 좋아.. 2015/10/08 2,902
490096 친구 어머니 병문안 갈건데요.. 하이 2015/10/08 1,039
490095 안김 커플 드디어 오늘 이별하네요...음...... 7 결국 2015/10/08 9,239
490094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7 샤방샤방 2015/10/08 2,219
490093 서울에서의 딱 이틀 6 어리버리 2015/10/08 1,070
490092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ㅇ 2015/10/08 851
490091 고양이집 만들던 50대 캣맘, 떨어진 벽돌에 맞아 사망(종합) 48 슬프... 2015/10/08 11,435
490090 낚시-재탕) 송종국 아이유 장기하 한그루 개그우먼남편 1 ㅇㅇ 2015/10/08 2,510
490089 목동에 예비 고 1이 다닐 빡센 영어학원과 수학학원 좀... 1 학원 2015/10/08 1,815
490088 전우용님 트윗입니다. 6 알아야할텐데.. 2015/10/08 1,176
490087 고졸 여자, 결국 서울대 남자 만나서 시집도 잘 갈 것 같아요... 45 학벌 2015/10/08 20,280
490086 백주부 파스타편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1 어머나 2015/10/08 1,801
490085 고속도로변 강남 아파트.. 47 ... 2015/10/08 6,113
490084 스팀보이 쓰고 있는데 하나더 사려구요. 일월은 어떤가요? 온수매트 2015/10/08 1,190
490083 지령받고 글쓰는거겠죠 49 매뉴얼 2015/10/08 851
490082 정말 재미있는 소설책 추천 24 해주세요 2015/10/08 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