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장바지 허리 한치수 작아졌을 떄 수선할 수 있나요?

수선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15-10-06 08:18:56
남편이 뱃살이 빠져서 허리 칫수가 줄었어요
그랬더니 정장 바지들이 허리가 헐렁해져서
바지 앞 지퍼 있는 쪽이 허리 벨트 밑으로 살짝 내려가 있는;;;
웃긴 모양새가 되어 버리네요 
본인도 화장실 가서 거울 보면 화들짝 놀라서 끌어 올려 뒤쪽으로 몬다는데
그럼 뒤쪽이 또 웃기게 되는;;

정장 바지도 잘 줄여 지나요? 그냥 수선집에 맡기면 될른지, 
전체를 다 줄이게 되어 비용이 많이 나오진 않을지 모양이 이상하게 되지는 않을지
혹시 해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211.212.xxx.2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0.6 8:36 AM (49.142.xxx.181)

    수선할수 있긴 한데 허리만 줄이는게 아니고 그 밑에 힙부분부터 골반타고 올라오는 그 부분을 다 같이 줄여야 해서 수선비가 꽤 나올거에요.
    그리고 잘하는 집에서 해야 그 부분이 울지 않지 잘못하면 주름생기고..
    잘하는 집에서 수선하면 감쪽같아요.

  • 2. dlfjs
    '15.10.6 8:41 AM (114.204.xxx.212)

    한치수 정돈 충분히 가능해요

  • 3.
    '15.10.6 9:07 AM (211.206.xxx.113)

    허리만은 뒷중심선에서 쉽게 늘리고 줄이고 할것같아요
    늘려보기만 했지만요

  • 4. ...
    '15.10.6 9:26 AM (220.72.xxx.168)

    허리 1인치 정도는 뒷중심에서 그냥 허리부분만 줄이면 되요. 수선집이나 세탁소 맡기셔도 되요.
    그런데 2인치 정도는 허리만 줄이면 바지가 벙벙하니 커져서 엉덩이 부분, 더 심하면 바지통까지 손봐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는 아주 잘 하는 수선집에 맡기시거나 양복이면 메이커에 갖다 주세요. 그래야 잘 만져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127 그녀는예뻤다 - 왜 짹슨? 11 jackso.. 2015/10/08 5,042
490126 일 자체에서 오는 보람은 어떻게 느끼나요? 4 .... 2015/10/08 1,122
490125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원장 강연 다녀왔어요 3 아들엄마 2015/10/08 2,143
490124 배드민턴을 이렇게 못 치다니 2 .. 2015/10/08 1,086
490123 초등교사가 그리도 좋은가요? 16 2015/10/08 6,583
490122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아파트.미화원중 어느게 덜 힘들까요? 49 .. 2015/10/08 3,678
490121 넌 참 특이해 3 ... 2015/10/08 1,257
490120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어갑니다. 괴롭습니다.. 7 ㅇㅇ 2015/10/08 4,358
490119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사수했어요 4 ... 2015/10/08 2,014
490118 지금 썰전에 비정상회담에 나왔었던 일리야 나왔네요. ^^ 5 비정상회담 2015/10/08 2,751
490117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ㅇㅇ 2015/10/08 2,082
490116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저도 여자지.. 2015/10/08 14,684
490115 온돌마루 셀프 보수는 어떻게? 2 은이맘 2015/10/08 5,722
490114 퇴직연금 IRP 가입하셨나요? 궁금 2015/10/08 1,493
490113 남편과 키가 같은 분들은 신발굽 어느정도 2 신으세요? 2015/10/08 1,153
490112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2 ㅇㅇ 2015/10/08 897
490111 치통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10 나무안녕 2015/10/08 3,655
490110 베스트 한심하네요 3 2015/10/08 1,108
490109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4 라라라 2015/10/08 5,621
490108 부편집장 찌질하네요 5 최시원 좋아.. 2015/10/08 2,909
490107 친구 어머니 병문안 갈건데요.. 하이 2015/10/08 1,040
490106 안김 커플 드디어 오늘 이별하네요...음...... 7 결국 2015/10/08 9,241
490105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7 샤방샤방 2015/10/08 2,222
490104 서울에서의 딱 이틀 6 어리버리 2015/10/08 1,072
490103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ㅇ 2015/10/08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