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중간고사
수학 시험 객관식 문제에 예문에 답이 없었는데
그걸 얘기 해주지 않아서 그문제 풀다가 시간을
뺐겨서 시간이 부족해 마지막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알아보니 다른반은 답이 없다고
말해준 반이 있었는데 저희애반은 끝까지 감독
선생님이 얘기 해 주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학교에서는 문제가 됐던 그문제 하나만 시험이
끝나는 목요일 시간 잠깐 내서 한문제만 재시험
본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해서요.
마지막 문제가 배점이 15점이라 더 그렇기도
하거니와 그것만 아니면 다 맞는 경우라 제가 더
안타깝네요.
여긴 비평준화 지역이고 이번 시험으로 고등학교
가는데 문제가 되는건 아니지만 마무리를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첫날부터 이러니 기분이 좀
그러네요.
이런경우 한 문제만 재시험 본다는걸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친한 엄마들이 없어서 여쭈어봅니다.
1. 00
'15.10.5 2:45 PM (1.250.xxx.27) - 삭제된댓글따지세요.
한문제만 계속잡던 아이도 약간의 잘못이 있긴 하지만
그 감독교사 너무하네요..
아이들이 답이 없다고 질문 안했나요?2. 여기가
'15.10.5 2:53 PM (1.236.xxx.235)아이들이 시험중에 이상하다고 했더니
이상하면 방송나올꺼나는 말만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방송끝까지 안나오고 시험이 끝나고
나중에 7번문제만 재시험본다고 했대요.3. 여기가
'15.10.5 2:54 PM (1.236.xxx.235)담임선생님은 교사연수갔다고
전화를 못받는다는 문자만오구요.4. 사실
'15.10.5 3:08 PM (37.58.xxx.206)고등학교 같앗으면 소송걸릴 문제인데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는듯.
몇년전에 심지어 수능에서 영어방송시간에 노래 흘러나오는일도
유야무야 넘어가더라구요
그냥 그런것도 다 시험운인거 같아요. 웃기지만요.5. 저희
'15.10.5 3:23 PM (59.12.xxx.253) - 삭제된댓글중2 아이 1학기 수학 중간고사가 그랬어요.
프린트가 잘못됬는지 답없음,,,시간 지나서 알고 고친 문제를 알려줬는데,,,이번에는 앞,뒷반 서로 다르게 알려준거에요ㅜㅜ.
서술형 문제였어서,,,서술형 문제 풀던 아이들은 맨붕,,,앞에 객관식 문제까지도 영향을 미쳤는데,,,
결론은,,,그 문제랑 그 문제 다음문제,,,이 두문제만 다시 재시험 쳤네요. 칠려면 다 재시험 칠 것이지,,,두 문제만 다시 엄청 쉬운 문제로 재시봐서,,,손해본 아이들 많았었는데,,,그래도 그렇게 결론내더라고요. 전면적으로 재시보는 걸 반대하는 엄마들도 많았거든요.6. 여기가
'15.10.5 3:28 PM (1.236.xxx.235)재시험을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더라고요.
하지만 중3이고 비평준화 지역인데다가
내신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마지막 시험이나
마찬가지라 좀 다르게 조치를 취할줄알았는데...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마음 접고 잊어야겠네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7. dd
'15.10.5 3:36 PM (222.237.xxx.54)글세 형평성으로 보자면 무효로하고 재시험을 봐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학교 선생님들이 너무나 큰 부담을 떠안아야 할 거에요. ㅠ 답이 안나오면 없나보다 하고 넘어가야지, 뭘 그걸 계속 푸니? 이렇게 말씀하실 선생님들도 계실 듯. 저도 비슷한 억울한 일 당해봤는데, 학교 선생님들이 귀찮아지는 걸 진짜 싫어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도 있으시고... 고딩아니고 중딩이고, 크게 진학에 관련은 없는 2학기니까 걍 잊으세요.
8. ......
'15.10.5 5:31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다 정답으로 하던가
아예 그 문제를 빼고 배점을 다시 하자고 하면 어떨까요..
재시험은.. 너무 번거로울것 같아요..9. ticha
'15.10.5 5:39 PM (220.72.xxx.203)특목고 지원 아니라면 중학교 시험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다야한 경험이 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3437 | 지인 농산물 사주기가 좀 꺼려지는 까닭 7 | 콩닥 | 2015/10/21 | 3,565 |
| 493436 | 생리 미루는약 오래 먹어도 괜챦을까요? 1 | 이뿌니아짐 | 2015/10/21 | 1,129 |
| 493435 | 초1 남아 파마 13 | 파마하는날 | 2015/10/21 | 1,711 |
| 493434 | 아파트 전매로 사려는데 이렇게 해도 맞는건가요? 3 | 아파트 전매.. | 2015/10/21 | 1,647 |
| 493433 |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 정도 프랑스 파견예정인데요 48 | 고견여쭙니다.. | 2015/10/21 | 1,409 |
| 493432 | 한 집에 오래 사는 분들 15 | 변화 | 2015/10/21 | 5,642 |
| 493431 | 내 밥은? 2 | .. | 2015/10/21 | 1,270 |
| 493430 | 저 갑상선 혹이 2cm짜리가 두개래요.. 7 | ㅗㅓㅏ | 2015/10/21 | 4,425 |
| 493429 | 불행하게 살다간 예술가들 이야기 해주세요 49 | 휴 | 2015/10/21 | 3,579 |
| 493428 | “유관순은 없었다” 광고 교육부, 양심도 없었다 外 2 | 세우실 | 2015/10/21 | 1,838 |
| 493427 | 서중석 교수, '일본 극우세력이 얼마나 쾌재를 부르겠나?' 49 | 빠꾸박근혜 | 2015/10/21 | 920 |
| 493426 | 병원개업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49 | 음 | 2015/10/21 | 1,957 |
| 493425 | jtbc에서 송곳 드라마로 방송하네요 | 으앗 | 2015/10/21 | 1,100 |
| 493424 | 남편과 카풀땜에 싸웠네요.. 49 | 고민 | 2015/10/21 | 10,918 |
| 493423 | 이대근처 숙박지 문의합니다. 49 | 수시관련 | 2015/10/21 | 1,193 |
| 493422 | 국제전화 1 | 보이스피싱 | 2015/10/21 | 765 |
| 493421 | 고친여자들에 대한 편견 49 | 이것도 | 2015/10/21 | 2,003 |
| 493420 | 호주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세요? 11 | 비온다 | 2015/10/21 | 2,239 |
| 493419 | 2015년 10월 21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10/21 | 686 |
| 493418 | 부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3 | 빵빵부 | 2015/10/21 | 2,924 |
| 493417 | 감사합니다 47 | 수비투비 | 2015/10/21 | 18,972 |
| 493416 | 하필이면 국회의원선거를앞두고-여당에서도 역사책국정화반대확산되나(.. 2 | 집배원 | 2015/10/21 | 1,332 |
| 493415 | 재건축 아파트 구입시 증빙서류 | 재건축 아파.. | 2015/10/21 | 1,239 |
| 493414 | 청춘FC-젊어 멋진 것들은 나이 들어도 멋지드라는 49 | 쑥과 마눌 | 2015/10/21 | 3,039 |
| 493413 | 영화처럼..공급책이 폭로한 '2세들의 마약 파티' 1 | 샬랄라 | 2015/10/21 | 2,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