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연뉸썹 영구 됐어요..ㅠㅠ

망했나벼..ㅠㅠ 조회수 : 2,710
작성일 : 2015-10-04 20:08:15
1일에 아이라인 자연눈썹 백만년 망설이다
큰용기내서 했는데.
너무너무 너무너무 아프고
하나도 안이뿌고 완전 이상해요..ㅠㅠ
눈썹은 너무 진하고 두껍고.
아이라인도 괜히 했어요.
어쩔방법 없지요???
하...우울하네요. 할까말까 망설일땐 하고 후회
하자 하고 했다 큰코 다쳤어요...
진짜 얼굴 망쳤어요. 저희 엄마 외모 관심 없는데도
너 얼굴 이상하다고.앞으론 절대 머 하지 말라고
그래서 태연한척 좀 길들면 나아질겨 했더니
모양이 안이쁘다고.너무 두껍다고
콕 찝어.말씀 하시니
하늘이 더 무너지네요.ㅠㅠ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IP : 175.223.xxx.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병자리0122
    '15.10.4 8:10 PM (115.161.xxx.239)

    ㅡ,ㅡ 일주일 정도 지나고......짱구 느낌 없어지고..
    한 달정도 지나면 자연스러워집니다.
    저도 했는데...좀더 진하게 할 걸 하고 후회합니다. ㅡ,ㅜ

  • 2. ...
    '15.10.4 8:11 PM (124.80.xxx.15)

    딱지 다 떨어졌어요??
    웟분말이 맞아요~

    오히려 갈수록 너무 연해져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며칠 안되셨다니 좀 두고 보세요
    괜찮을꺼에요

  • 3. 망했나벼
    '15.10.4 8:16 PM (175.223.xxx.79)

    정말 그럴까요 ???
    두꺼운 모양도 자연스럽게 느껴질까요?
    지금은 너무 사나워 보여서요..
    리터치도 받아야할까요??
    너무 아파 두렵네요..ㅠㅠ

  • 4. -.-
    '15.10.4 8:20 PM (115.161.xxx.239)

    당근 리터치 받아야 합니다.

  • 5. ...
    '15.10.4 8:27 PM (114.204.xxx.212)

    일주일만 기다려보세요
    딱지떨어지면 너무 흐리다 싶을걸요
    근데 요즘 유행이 짱구눈썸인가봐요 짧고 굵게 하대요

  • 6. 저는
    '15.10.4 8:58 PM (119.71.xxx.172)

    2년 넘었는데도 조금 흐려졌을뿐이구요.
    후회합니다.
    두껍고 진하고 짱구같아서
    지울까도 생각하다
    탈색약사다가 눈썹탈색하고
    머리염색할때마다 눈썹같이 염색하니
    그나마 낫네요~
    너무 진하다싶으면 리터치받지마세요
    리터치받으면 더 진해집니다.
    전 수정한답시고 살색색소로 지운게
    지금은 희끗거려서 더 보기싫어요ㅠ
    특히 아이라인한게 후회되네요.
    아마도 죽을때까지 흐릿하게 남아있을듯해요ㅠ

  • 7. 앨리준
    '15.10.4 9:00 PM (219.79.xxx.34)

    첨엔 다 짱구예요.
    우울하죠..그래도 확실히 나아지니까 너무 우울해 마세요.

  • 8. 아이라인준비중
    '15.10.4 10:45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아이라인하면 또렷하지않나요 왜 이상한가요?

  • 9. 망했나벼
    '15.10.5 3:17 AM (175.223.xxx.79)

    아이라인준비중님. 그게또렷은 한데
    엄청 억센? 느낌이에요 .
    전 티안나게 점막만 채워 달랬는데 도
    그러네요.조금 편하려다. 망했어요.
    사람마다 다르니 잘 생각하고 하시길.

  • 10.
    '15.10.6 8:34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402 마 장복하면 안좋을까요? 4 84 2015/10/06 2,465
489401 일산 아파트 문의드릴게요 49 ... 2015/10/06 3,111
489400 중3여학생 진로고민 1 답답맘 2015/10/06 1,216
489399 불륜 넘겨집고 협박하는 직원 2 이런직원 2015/10/06 3,714
489398 웻지힐, 불편하지 않은가요? 3 구매 2015/10/06 2,031
489397 [급질] 아들이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는데요,,, 17 급질 2015/10/06 4,119
489396 피부가 좋아진 결정적 이유가 뭐였을까요? 31 프리티 2015/10/06 17,188
489395 고추가루 한근은몇그램인가요? 7 모모 2015/10/06 11,718
489394 결혼 잘 하신 분들.... 비결 좀 들려주세요.. 여자는 어때야.. 66 결혼 2015/10/06 37,660
489393 남자아기 이름좀 ... 49 아기이름.... 2015/10/06 1,950
489392 외국서 사시는 분께 여쭐께요. 15 이민 2015/10/06 2,369
489391 우리 아들이 하는 말이 너무 웃겨요. 1 234 2015/10/06 1,485
489390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할인정보 정리 3 삐약이네 2015/10/06 2,767
489389 디플로마트, 동북아 관계에 관한 ‘에즈라 포켈’ 인터뷰 light7.. 2015/10/06 800
489388 원정출산의 장점이 모예요? 49 ㅎㅎㅎ 2015/10/06 6,445
489387 신앙심 깊은 기독교분만 봐주세요(안티 기독교분들 읽지말아주세요).. 14 ……. 2015/10/06 2,149
489386 늙은 호박 - 썰어서 말려놓은 거 있는데 뭐에 쓰나요? 2 요리 2015/10/06 1,189
489385 너무 바짝 말른 시래기 어떻게 불리나요? 3 커피 2015/10/06 1,537
489384 사는게 재미가 없고 의미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다들 무슨 낙으로.. 8 ... 2015/10/06 4,688
489383 날개뼈를 맞았는데요 1 ㅜㅜ 2015/10/06 1,280
489382 척추협착증 문의드려요. 3 그것이문제로.. 2015/10/06 1,898
489381 강화마루뜯어내고 장판으로 교체해보신분 계신가요? 4 추워 2015/10/06 8,869
489380 호박죽 먹으니까 소변은 엄청 보고 대변은 안나와요. 원래그런가요.. 4 어제도 문의.. 2015/10/06 2,627
489379 힐링캠프의 이승환 4 ... 2015/10/06 2,997
489378 중간고사 고1 2015/10/06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