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하루를 이렇게 보내요

바쁜가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5-10-01 18:44:38
8시 기상
과일 먹고 샤워하고 택시타고 슝슝
9시 출근
업무
점심시간 (친구 만나거나 운동)
업무
6시 퇴근
7시 귀가
밥먹고 아이랑 놀아주고 준비물 챙김
9시 아이 취침
9-10시 남편과 수다
10-12시 인터넷 ㅡㅡ;

적어놓고 보니 인터넷 정말 많이 하네요;; 통근할때도 주로 하고;;
IP : 110.70.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5.10.1 7:12 PM (74.69.xxx.176)

    저녁도 차려주고 집안 일도 해주는 도움이분이 계시다는 말이네요. 장도 안 봐도 되고 뭐해먹일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애도 챙겨주시고요.

  • 2. ㅇㅇ
    '15.10.1 7:16 PM (175.120.xxx.91)

    바쁘게 멋지게 사시네요. 전 일 없으면 오전엔 잠만 잡니다. ㅠㅠ 그런데 체력이 너무 딸려서 대부분의 생활을 그렇게 안 보내면 몸이 꼭 탈이 나요.

  • 3. 플럼스카페
    '15.10.1 7:33 PM (122.32.xxx.46) - 삭제된댓글

    저는 적을 수가 없는게 매일매일 고정적인 살림외에도 오후엔 아이 셋이 스케줄이 거의 매일 달라서 사실상 일과표가 일주일이면 7개 필요해요.
    오늘은 오후에 전화통 붙들고 살았어요. 학부모 단체장 맡았는데 작년 회장님이 그러더군요. 통화무제한 요금제로 바꾸라고요. 한 번씩 일 있으면 통화에 카톡에 밴드에...영업사원같아요-.,-
    백수가 과로사한단 말 웃자고 자주합니다. 전업주부인데 민성피로랍니다. 으허허

  • 4. 플럼스카페
    '15.10.1 7:36 PM (122.32.xxx.46) - 삭제된댓글

    민성피로 아니고 만성피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070 유니클로 콜라보 4 uni 2015/10/02 2,595
488069 반기문이 대선에 나온다면 어마어마하겠네여 46 우지 2015/10/02 5,275
488068 샤넬 클래식 캐비어 골드체인은 몇살까지 어울리게 들 수 있을까요.. 1 샤넬 2015/10/02 2,059
488067 유니클로 아동의류 많은매장은 어딘가요~? 2 2015/10/02 990
488066 남편이 20주년 결혼기념일 선물을 줬어요 21 결혼기념일 2015/10/02 10,143
488065 부동산 중계 수수료 1 ... 2015/10/02 1,206
488064 울 아버지 1 꿈 에 2015/10/02 934
488063 여검사 성추행 부장검사에 '총장 경고' 2 샬랄라 2015/10/02 1,018
488062 네이트 순위 약쟁이 사위 기사 없어졌네요. 1 2015/10/02 874
488061 마음속 구석에 숨겨놓은 비밀 18 비밀 2015/10/02 8,305
488060 8개월아기키우며 보육교사 공부 1 아기 2015/10/02 1,519
488059 블랙 프라이데이 리마 2015/10/02 1,028
488058 "KTL, 국정원 전직 직원 통해 기재부서 15억 예산.. 1 샬랄라 2015/10/02 876
488057 미친척하고 가방,지갑 바꿔보려고요. 29 가방 2015/10/02 7,576
488056 10월 홍콩 날씨는 어떤가요? 10 기쁨이맘 2015/10/02 4,753
488055 이영애 목소리 어떤가요? 26 .. 2015/10/02 6,104
488054 초등 수학과외 시세 5 드디어 2015/10/02 3,678
488053 싸이 박정현 왜 그랬을까... 17 6집 2015/10/02 26,371
488052 초5학년 체르니40번vs재미있는 곡 4 오잉꼬잉 2015/10/02 2,059
488051 치매 증상? 4 이상하다 2015/10/02 2,070
488050 짱짱한 기모나 불투명 스타킹 추천좀요 2 ..... 2015/10/02 1,418
488049 첫 만남에 악수하고 헤어졌어요 8 흐흐 2015/10/02 5,509
488048 인생은 정말 고통의 연속이네요 49 ㅜㅡㅜ 2015/10/02 20,872
488047 10개월 애기.. 밤에 깊게 안자는게 배고픔 때문인거같은데요 6 aaa 2015/10/02 1,871
488046 100일간 매일 5리터씩 물마신결과 33 .. 2015/10/02 30,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