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지 같은 딸 있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15-09-29 13:40:51
딱히 집에서 뭘 지원해준 적도 없는데
그냥 자기가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고 끼도 많고 이뻐서
가수 돼서 연기자로 승승장구.
얼마전 뉴스 보니 삼성동에 집 사고
100억을 부모님에게 드렸다네요.
광주에서 분식집 하던 집인데
정말 저런 딸이 복덩이 아닐까요.
수지 외모도 보면 엄마아빠의 잘생긴 부분만 빼닮았더군요
IP : 211.36.xxx.2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 남자친구랑
    '15.9.29 1:42 PM (66.249.xxx.248)

    외국 호텔 열애설 기사도 접해면 사생활면에서 짜증날듯하네요.
    돈이 다가 아넨덧..

  • 2. ㅇㅇㅇ
    '15.9.29 1:43 PM (211.237.xxx.35)

    좋겠죠.. ㅎㅎ
    근데 나도 내 부모에게 수지같은 딸이 못됐는데 뭐 내딸이라고 그런 딸 되겠어요? ㅋㅋ
    그래서인지 딱히 부럽진 않아요.
    겨우 과외비 벌어 지 용돈이나 하지만 내딸이 훨씬 더 좋음 ^^;

  • 3. 부모덕
    '15.9.29 1:46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이지 왜 해준 게 없나요.
    이목구비, 피부색, 키.
    이거 다 부모가 준 건데요.^^

  • 4. ....
    '15.9.29 1:49 PM (122.34.xxx.106)

    당연히 지원은 경제적 지원이죠. 요새야 뭐 경제적 지원이 유전자도 능가할 수 있는 시대잖아요.

  • 5.
    '15.9.29 1:49 PM (125.179.xxx.41)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 두분다 수수해보여서 더 호감이더군요.
    수지는 아버지 닮은듯

  • 6. 엄청
    '15.9.29 1:52 PM (182.224.xxx.43)

    좋죠. 자랑스럽고. 투자를 안했다면 기대도 안 했을테니, 더욱 더

  • 7. ...
    '15.9.29 1:52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그럼 못생기거나
    이목구비, 피부색, 키 별로라서
    연예인 못하는 사람은
    부모덕이 없는거게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네...

  • 8. ...
    '15.9.29 1:55 PM (107.77.xxx.117)

    딸이 아니라 신

  • 9. ...
    '15.9.29 1:58 PM (220.86.xxx.88)

    자식복은 역대 최고 중 하나인 분들일 듯
    너무 부러워요

    부모님이 나서지않고 굉장히 수수한 스타일이더라구요
    수지 너무 예쁘고 밝고 사랑스러움

  • 10. ....
    '15.9.29 1:58 PM (211.36.xxx.6)

    미혼 여성인데요. 부모님이 저 키우느라 등록금이며 돈 투자했을 텐데 고작 명절에 용돈 10만원씩 드리는데 저 기사 보니... 수지 부모는 어떤 기분일까 싶어서요. 저희 부모님은 아직도 넌 어케 벌어먹고 사니 노후 준비 잘하라고 걱정이신데...

  • 11. //
    '15.9.29 2:05 PM (125.137.xxx.184)

    그렇게 따지면 부모복 잘 타고나서
    태어나보니 세살바기때 벌써 300억대 주식이 내 명의로 되어있음 어떤 기분일까요.
    마이바흐타고 예방접종 맞으러 가고 말이죠.

    부모건 자식이건 잘된데 보려면 한도 끝도 없고
    서로 그냥 부모 자식간의 도리 할 만큼만 최선을 다해 하는거죠.
    무리할 것도 없고 원망할 것도 없고 진심으로 즐겁게 할수있는만큼만요...

  • 12. 11
    '15.9.29 2:10 PM (183.96.xxx.241)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있는거져 ... 자식이 힘들게 번 돈이니 자알 쓰면서 행복하세용~

  • 13. @@
    '15.9.29 2:12 PM (112.166.xxx.145)

    부모님이 미남미녀고. 경제적으로 힘들었을 때도 있었다고 하지만
    성격들이 좋고 화목한 가정이라 수지 성격이 수더분 해서 좋아요.

    타고난 친근한 매력과 미모 물려 준것 만으로도~

  • 14. 너무너무
    '15.9.29 2:21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좋죠
    서울대 가는 것보다 천배만배 좋겠죠

  • 15. ..
    '15.9.29 2:28 PM (118.219.xxx.4)

    수지 인성도 착한거 같아요.. 근데.. 100억이나 벌었데요?
    작년까진가.. 재작년까진가는... 번거에서 세금떼고.. 또 반이상은 소속사에 떼이고.. 그걸또 중국여자애 둘이랑 나머지 한 맴버랑 4등분해서 소득에 10%도 못 가지고 갖다던데..말이 10%지.....
    그얘기 듣고 불쌍하더라구요 ㅠㅠ 잠도 못자고 일해서 영화 계약조항에 수면시간보장 까지 있었다던데..
    여튼 아마 그렇게 많이 벌진 못했을꺼예요.

  • 16. .......
    '15.9.29 2:42 PM (1.237.xxx.230)

    뭔돈을 그렇게 많이 버나요.. 힘빠지네요..
    그리고 분식집해도 딸 예뻐하고 정서적 지원은 있었겠죠

  • 17. ㅇㅇㅇ
    '15.9.29 3:04 PM (175.209.xxx.110)

    수지 정도의 연예인 톱스타 자식이 있으면 ...자식이래도 자식이 아니다 하더이다..들은 말로는 ..
    자식이 뭘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 수도 많고 .. 그냥 내놓은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네요 ...

  • 18. ㅇㅇ
    '15.9.29 3:13 PM (211.36.xxx.236)

    부모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수지가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씨도 이쁘네요

  • 19. 좋죠
    '15.9.29 3:33 PM (125.178.xxx.133)

    수지엄마 핫팬츠 입고 비행기 타는거 봤네요.
    수지가 아빠 닮아서 이쁘지 엄만 아니던데요.
    딸 덕분에 팔자 폈죠.
    그 짧은 반바지는 좀..

  • 20. 솔직히
    '15.9.29 3:35 PM (223.62.xxx.17)

    서울대보다 몇만배 기분 좋을 것 같아요 222222

    저런 돈 평범한 혹은 못사는 집에서 평생 만져나 보겠어요

  • 21. 그저 부럽
    '15.9.29 3:40 PM (182.212.xxx.55)

    원빈 부모님과 더불어 투탑? 자식복 있는 부모님인듯..
    아 김태희 부모님도ㅎ

  • 22. 그저 부럽
    '15.9.29 3:41 PM (182.212.xxx.55)

    역시나 확실한건
    여자 본인이 미모가 없다면
    역시 남편을 잘 골라야...
    딸은 아버지 닮으니

  • 23. ...
    '15.9.29 5:26 PM (58.146.xxx.43)

    수백억 안벌어다 준데도
    그렇게 이쁜딸 옆에 딱 끼고
    주말에 백화점거닐고 외식하면 그냥 기분이 좋을것 같은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699 아빠가 체한뒤로 온몸에 힘이빠지고 식은땀이 나신다고 하는데요.... 7 .. 2015/10/03 4,033
488698 개미 박멸요. 5 dlswjf.. 2015/10/03 1,584
488697 모두한테 살기가 힘들긴 한가봐요. 자살률 2015/10/03 1,506
488696 영어과외비 이정도면 적당한건가요? 48 이잉이이이잌.. 2015/10/03 6,139
488695 청바지 확실하게 늘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청바지 2015/10/03 12,166
488694 친구가 없으면요, 남친이나 남편이 무시할까요..? 이해해주나요?.. 10 흐음 2015/10/03 4,733
488693 매실을 건졌는 데 아래 설탕이 항그시... 9 매실 2015/10/03 1,880
488692 다이어트앱 추천해 주세요 2 궁금 2015/10/03 1,493
488691 대치동 논술 고3 2015/10/03 1,129
488690 문재인 강수연 6 ㄴㄴ 2015/10/03 4,984
488689 (내용 지워요) 4 jmjm12.. 2015/10/03 1,600
488688 문화재 훼손 사진들이 필요합니다 공개수업 2015/10/03 770
488687 잔혹동시 모녀의 대화 난 사랑이 필요하다고 이순영 2015/10/03 1,397
488686 엄마와 딸같이 친하게 지내는분들 누구의 영향이 큰것 같으세요... 16 .. 2015/10/03 4,657
488685 시어버터는 제 인생템이에요 2 0행복한엄마.. 2015/10/03 4,488
488684 제가 해본 일들,,,,심심한 분들만.. 15 .. 2015/10/03 4,780
488683 동대문 세미정장 괜찮은곳 추천부탁드려요~ 동대문 2015/10/03 1,094
488682 신혼부부 특공 그냥 날리려니 아깝네요 as 2015/10/03 1,405
488681 목욕탕에서 D컵 본 사연 47 굴욕 2015/10/03 93,543
488680 아파트 신발장 중간 문 짜서 하신분들 얼마 주고 하셨나요..... 1 ... 2015/10/03 2,330
488679 저 좀 도와주세요 2 ㅠㅠ 2015/10/03 1,017
488678 요즘 중학생은 알마니시계 차고 다니네요? 15 손님 2015/10/03 3,807
488677 아이허브 다른카드로 주문해볼려고하는데.... 1 샷추가 2015/10/03 815
488676 살이 무척찌고싶은데 마요네즈에 꾸준히 밥비며먹으면 정말살찔까요.. 37 골골골 2015/10/03 4,675
488675 귓속을 찌르는 듯한 통증, 이거 14 개천절이라 2015/10/03 3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