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명절입니다
오늘 점심먹고 엄마한테 갈건데 밤새 한숨도 못잤어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아빠 오늘따라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명절이 되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빠없는 첫 명절
오잉꼬잉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15-09-27 05:54:58
IP : 175.223.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토닥.
'15.9.27 6:18 AM (175.120.xxx.27)그쵸? 이젠 평생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 그리워요
2. 토닥토닥
'15.9.27 7:39 AM (124.78.xxx.97)상상만해도 심장이 아프네요
인생이란뭘까요3. 저도
'15.9.27 8:14 PM (222.103.xxx.89)엄마없는 첫 명절이에요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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