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개념으로 고등학생이 일하고 있어요
저도 정직원도 아니고 임시직이고 직급은 관리자 이긴 하지만
인력난이 심한 업종이라 사장님은 하고싶다 하니 받아들였는데
제 입장에서 반대할수도 없고...
고등학생한테 대놓고 화 내기도 뭐하고
일하는거 보면 속터져서 빨리빨리 좀 하자 가 반복되요
근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때만 잠깐 알아듣는거 같고 똑같음
처우가 좋은 회사도 아니고 일도 힘든데 늦지않고 나오는건 기특하긴한데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그 친구랑 저랑 속도는 5배는 차이 날정도로 너무너무 느려요
보고있음 미쳐버릴꺼 같아요
그렇다고 매일 반복되는 일도 아니고 눈치껏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이렇게 느린 사람 한테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정직원도 아닌 제가 그 친구 어찌 일하는지 속이 터져도 상관 말아야하는건지..
느린사람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속터져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15-09-26 18:24:39
IP : 223.33.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9.26 6:39 PM (121.132.xxx.94) - 삭제된댓글그냥 없거니 맘 내려 놓으세요.
2. 고딩한테 멀바래요
'15.9.26 7:15 PM (66.249.xxx.248)그러면 돈더 주고 빠릿한 사람구해야지 돈은 적게주면서 일은 경력수준으로 잘하려는 사람구하려는 마인드가 문제죠
3. Neutronstar
'15.9.26 7:37 PM (155.230.xxx.234)군대로 보내줍시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6823 | 종교에 대해서 5 | 예언자 | 2015/09/27 | 1,166 |
| 486822 | 아이없는 부부... 시댁에서 남편 호칭 어떻게 하나요? 13 | 새댁 | 2015/09/27 | 6,204 |
| 486821 | 세월호 참사 후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내달 개봉 4 | 샬랄라 | 2015/09/27 | 1,564 |
| 486820 | 인터넷에 공개된 사주이용해서 영혼결혼식올리는거 정말인가요? 4 | ??? | 2015/09/27 | 3,739 |
| 486819 | 없는집 부모 환갑 31 | 우유빛피부 | 2015/09/27 | 16,474 |
| 486818 | 아이다 가리풀리나 | ........ | 2015/09/27 | 1,559 |
| 486817 | 언냐들~ 게살샐러드에 대해 좀 여쭐게요.. 8 | 요리 | 2015/09/27 | 1,374 |
| 486816 | “방송 모르지만, 정권엔 ‘너무 예쁜 이사장’” | 샬랄라 | 2015/09/27 | 1,383 |
| 486815 | 이혼하구 혼자 명절지내니 외롭긴하네요 32 | 명절 | 2015/09/27 | 20,568 |
| 486814 | 친정 가기 싫어요 7 | xxxxx | 2015/09/27 | 4,095 |
| 486813 | 저는 추성훈이 왜이리 재밌는지모르겠어요ㅋㅋㅋㅋ 7 | 흠 | 2015/09/27 | 4,924 |
| 486812 | 결국엔 사랑했고..종국엔 행복했다 2 | 노희경 | 2015/09/27 | 2,446 |
| 486811 | 악플의 기억들과 기분 나쁜 감정 48 | 음.. | 2015/09/27 | 2,789 |
| 486810 | 명절 다음날엔 어떤 음식이 당기세요? 14 | .. | 2015/09/27 | 4,851 |
| 486809 | 방광결석 자가치료 4 | 흠 | 2015/09/27 | 1,768 |
| 486808 | 3분카레 3분짜장이 집에 많은데 ..처치요리법 있을까요 ? 5 | 코니 | 2015/09/27 | 1,775 |
| 486807 | 수년전 일이지만 명절비 받은건 기억이 남아요 5 | .. | 2015/09/27 | 1,795 |
| 486806 | 슈퍼문에 뭐 비실꺼에요? 1 | 달달달 | 2015/09/27 | 2,139 |
| 486805 | 멜로디언 같은 건데 입으로 불지않고 건전지로.. 2 | 기억 상실증.. | 2015/09/27 | 937 |
| 486804 | 송도 센트럴파크 맛집 3 | ㅇㅇ | 2015/09/27 | 2,394 |
| 486803 | 시모의 폭언이 가슴에 맺혀있어요 17 | 옛날의 | 2015/09/27 | 13,927 |
| 486802 | 한인교회 안나가시는 외국사시는 분들, 추석 어떻게 보내세요 49 | ........ | 2015/09/27 | 2,804 |
| 486801 | 추석 오후 영화 인턴으로 힐링했어요 7 | 와우 | 2015/09/27 | 3,874 |
| 486800 | 멜로디언 같은 건데 입으로 불지않고 건전지로.. 1 | 기억 상실증.. | 2015/09/27 | 902 |
| 486799 | 일산에서 성산대교까지 1 | 000 | 2015/09/27 | 1,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