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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ㅅ 욕한 인간들, 수*준 문제

(9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5-09-24 13:27:02

밑에 '현대100화점' 글 쓴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썻냐면 제글이 쉽게 찾아지는게 싫다는 생각에서

보통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방식으로 글을  썻습니다.

남을 욕하는 것도 아니고 불쾌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금지어도 아닌 마당에 뭔가 물어보는 글이었기 때문에 댓글을 기다리면서

본 글에 첫 댓글이 대뜸  ㅂ ㅅ 이니 뭐니 그런 말을 보니 뭐 저런 쓰레기가

다 있는지 비싼 밥먹고 입으로 똥싸는 수준이다 싶더군요. 며칠 전에도

추석에 사람 만나서 놀 일이 있다고 뭘하고 놀면 좋겠냐고 올렸더니 같은 인간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번호는 214.100...인가 뭐 그 비슷한 번호의 아이피였던 것 같은데

마약을 하라느니 온통 마약을 붙여서 배설을 해놨길래 글을 아예

지워 버린 일이 있어요.

아는 사람이 곧 해외 열악한 곳으로 가기 때문에 가기 전에 만나서 같이 할 시간이 그때라

뭐하고 놀면 좋을지 영화나 공연 어쩌고 하고 물어봤는데 저런 식으로 써 갈기고

추석 때 노는 인간이 보기싫다 이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남이 무엇 때문에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르면서 마치 자기가 아는게 다인양 비꼬고 훈계하고 조롱하고 어쩌고 하는 모습들

비싼 밥먹고 수준이하의 행동 아닌가요?

 

저 뿐만 아니라 이런 행동 모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이young애 씨가 이름도 못 들어본 비타민 선전하는 거 보고 여기서 듣던바대로

정말 저사람이 돈이 없어서 저런 작은 회사 광고까지 해서 돈을 벌어야 할정도인가

하고 생각했어요. 여기서 그런 얘기 몇 번 올라왔었죠. 남편이 무슨 고소에 여러 개 연루되어 있어서

사실 저 집이 돈이 없다고, 그래서 저렇게 휴로 ㅁ이니 뭐니 광고 한다고 하더니

오늘 기사보니 그 말도 액면 다 믿을만한건가 아닌가를 떠나서 일단 자신은

광고 제의 많지만 작은 회사라도 가능성 있는 곳을 돕는 차원에서 적은 돈으로 광고하는 식으로

가려가며 광고한다는 기사가 있었죠.

그 기사를 보기 전에는 남편 돈 못 벌어서 큰 기업 작은 기업 가리지 않고 광고해야하는 돈벌이가 아쉬운

여자라고 봤던게 얼마나 그 사람을 욕하는 소리였을까 싶더군요.

우리가 아는 남이 얼마나 사실에 기반하고 있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남을 함부로 말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뭔  ㅂ ㅅ 같은 글이냐뇨?

저런 인간 한테는 똑같이 해주어야 한다는 게 제 믿음이라 저도 니 글이나 가다듬어라 ㅂ ㅅ 아

하고 적었네요. 그리고 여기 이름도 빨리를 82로 쓴 겁니다. 첫 댓글 말고도 제 글에 조롱하고

ㅂ ㅅ 맞네 이러면서 비웃은 분들 그 분들은 사고의 뇌가 아니라 밥 먹을 입이 달린 뇌정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 정도겠죠. 자긴 그렇게 꽉막혀 있으면서 자기 애나 다른 사람한테는 창의성을

얘기할테고요. 진짜 누가 ㅂ ㅅ 인지.

 

IP : 39.7.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24 2:08 PM (121.167.xxx.114)

    토닥토닥. 충분히 기분 나쁠만 했어요. 어떻게 대놓고 병신 운운할 수 있는지 참 말뽄새가 아쉽더군요. 잊어버리세요. 요즘 글 올리면 절반만 긍정적인 글 달려도 선방하는 듯 합니다. 다들 물어 뜯으려고 요이땅 하고 있다 걸리면 바로 질러버리는 것 같아요.

  • 2. ...
    '15.9.24 2:25 PM (110.70.xxx.67) - 삭제된댓글

    아뇨, 원글님 글이 독특한거였어요.
    보통 통상적으로 검색을 피하거나, 눈에 띄지 않으려면 숫자를 쓰는게 아니라 차라리 초성을 쓰죠.....

    아까 그 현대100 글의 첫댓글에서 나온 말은

    일명 라고 패션지에서 쓰는 말들을 까기 위해 만든 말이에요.

    맥락없는 외래어나 외국어 남용하는 것을 빗대어서 쓰다가 요즘은 알아보기 힘든 글들을 저렇게 말하는 경우도 많죠.

    ㅂㅅ이란 단어에 그렇게 발끈한 일은 아니란거죠.

    전 숫자를 섞어 쓰는 글이 솔직히 더 이상해요.

  • 3. ...
    '15.9.24 2:26 PM (110.70.xxx.67)

    아뇨, 원글님 글이 독특한거였어요.
    보통 통상적으로 검색을 피하거나, 눈에 띄지 않으려면 숫자를 쓰는게 아니라 차라리 초성을 쓰죠.....

    아까 그 현대100 글의 첫댓글에서 나온 말은

    일명 ' 보그병신체 ' 라고 패션지에서 쓰는 말들을 까기 위해 만든 말이에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이는 말이구요.

    맥락없는 외래어나 외국어 남용하는 것을 빗대어서 쓰다가 요즘은 알아보기 힘든 글들을 저렇게 말하는 경우도 많죠.

    ㅂㅅ이란 단어에 그렇게 발끈한 일은 아니란거죠.

    전 숫자를 섞어 쓰는 글이 솔직히 더 이상해요.

  • 4.
    '15.9.24 2:40 PM (121.167.xxx.114)

    독특하다고 병신이란 소릴 들을 이유는 없지요. 보그병신체가 있긴 하지만 불특정 누군가에게 할 수 있어도 대놓고 병신 운운하면 기분 좋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병신이란 단어가 발끈할 일이 아니라니 ... 단어 한 번 잘못 썼다고 병신 소리 들었다면 어떤 기분일지 역지사지 해보세요.

  • 5. 아까본문
    '15.9.24 2:42 PM (110.70.xxx.65)

    그글만으론 님의 의도를 누가 짐작하겠어요
    9경이라고 닉으로도 쓰셨으니 더 그렇죠
    여기가 82cook인건 님과는 달리 웹주소를 따라 그렇게 된거죠
    한글로 빨리cook 주소로 쓰기엔 번거로우니까요
    그리고 검색도 한다면 최근 화제성이 있으니 현대라고만 보통 검색해보죠 혹은 판교, 현대, 판교 현백
    님처럼 판교현대백이나 현대백화점 풀로 적는 사람이 더 드물어요
    검색에 걸리는게 싫으시면 글 아예 안쓰거나 해야죠
    어차피 인터넷에 쓰는글은 노출을 각오하고 씁니다

  • 6. 누가봐도
    '15.9.24 4:59 PM (1.237.xxx.140) - 삭제된댓글

    아까 그 댓글은 외래어의 무분별한 남용을 빗대어 말하는 일명 보그병신체를 떠올리고 쓴 댓글이지 않나요?
    숫자 섞어쓰는거 누가봐도 이상하던데..
    발끈해서 새로 글 까지 올리는 정성도 대단하다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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