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취직하고싶어요 근데학력이 ㅜㅜ

ㅎㅎㅎ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5-09-24 10:30:20
너무딸리네요 흑흑

고등학교졸업하고 그때 한창 방황하면서 2~3년 허송세월보내고..

정신차리고 미국으로 유학을갔어요 처음엔 사설아카데미부터시작해서 대학교 esl프로그램 다녔죠..

근데 학교과를 정해야하는데 맘에안든다고 거기서 중도포기..
다시 한국에와서 쭉 일본셀러상대로 온라인쇼핑몰 일을했어요 ( 결국 저에겐맞는건 의류쪽이었나봐요)

지금은 결혼해서 전업으로 있는데

어디라도 취직하고싶은데.. 학력이 딸려서 아마 이력서넣봤자 떨어질것같네요 나이는 20대후반이구요

지금 컴퓨터자격증공부하고있어요.. 자격증 따고 취직자리 알아볼까요 아님지금부터 취직자리알아볼까요..

그리고 취업시 도움이 될만한 컴퓨터관련자격증이 무엇이 있는지도 추천부탁드려요 지금 제가 관심있는분야쪽 자격증만 공부중이거든요..

에휴 자존감이 바닥이네요 바닥
IP : 175.208.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
    '15.9.24 10:33 AM (218.235.xxx.111)

    20대 후반인데 고졸이면
    솔직히 말해서(온라인이니까)
    짧긴 짧네요.

    학력이 고민이면 그거
    나이들어도 계속 고민될거예요.
    자존감도 없어지고..

    차라리 전문대라도 들어가는게 어떨까요
    해보고 공부가 맞으면 편입이라든지 방통대도 있고...

    제가보기엔 그러네요
    40대 아줌마하고
    20대 아가씨하고 학력의 의미는 좀 다르죠....
    40대야...이대 나와도 캐셔밖에 못한다지만..

  • 2. ..
    '15.9.24 11:34 AM (210.107.xxx.160)

    기본 사무직에서 우대받는거 하세요.
    컴퓨터활용능력 같은거.
    학력이 아쉬우면 학점은행제를 통해서라도 학사학위를 따시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051 울 아버지 1 꿈 에 2015/10/02 927
488050 여검사 성추행 부장검사에 '총장 경고' 2 샬랄라 2015/10/02 1,011
488049 네이트 순위 약쟁이 사위 기사 없어졌네요. 1 2015/10/02 870
488048 마음속 구석에 숨겨놓은 비밀 18 비밀 2015/10/02 8,296
488047 8개월아기키우며 보육교사 공부 1 아기 2015/10/02 1,507
488046 블랙 프라이데이 리마 2015/10/02 1,016
488045 "KTL, 국정원 전직 직원 통해 기재부서 15억 예산.. 1 샬랄라 2015/10/02 866
488044 미친척하고 가방,지갑 바꿔보려고요. 29 가방 2015/10/02 7,560
488043 10월 홍콩 날씨는 어떤가요? 10 기쁨이맘 2015/10/02 4,743
488042 이영애 목소리 어떤가요? 26 .. 2015/10/02 6,093
488041 초등 수학과외 시세 5 드디어 2015/10/02 3,670
488040 싸이 박정현 왜 그랬을까... 17 6집 2015/10/02 26,362
488039 초5학년 체르니40번vs재미있는 곡 4 오잉꼬잉 2015/10/02 2,040
488038 치매 증상? 4 이상하다 2015/10/02 2,059
488037 짱짱한 기모나 불투명 스타킹 추천좀요 2 ..... 2015/10/02 1,411
488036 첫 만남에 악수하고 헤어졌어요 8 흐흐 2015/10/02 5,499
488035 인생은 정말 고통의 연속이네요 49 ㅜㅡㅜ 2015/10/02 20,863
488034 10개월 애기.. 밤에 깊게 안자는게 배고픔 때문인거같은데요 6 aaa 2015/10/02 1,854
488033 100일간 매일 5리터씩 물마신결과 33 .. 2015/10/02 30,275
488032 아이가 당한 학교폭력 생각만해도 잠이 안와여 49 속상 2015/10/02 5,030
488031 대구 찜갈비, 다른 부위 섞고·음식 재사용 '들통' 2 참맛 2015/10/02 1,575
488030 인생을 물흐르듯이 순리대로 보내면 되는건지요? 1 인생 2015/10/02 1,511
488029 김밥 어떻게 마는거예요? 너무어렵네요 7 2015/10/02 2,406
488028 너무 짠 간장게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3 ㅠㅠ 2015/10/02 4,245
488027 맘고생 크게 해보신분들 궁금합니다 14 고민 2015/10/02 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