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만원짜리 파마~

파마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5-09-21 14:05:07
동네 미용실 기준으로도 싼거 같은데 맞나요?
저희 어머님이 갔다오셨는데 매우 맘에 들어 하셔서 솔깃한데요
저도 가도 될지 살짝 고민 중이거든요..(어머님 60대 저는 30대)
어머님 머리는 제가 보기에도 파마는 잘 나왔구요. 어머님 말씀으로는 예전에 하시던 비싼 데랑 별 차이가 없다 하시고  머릿결도 괜찮다 하시는데요.가격때문에 간 거 아니라고 강조하시며 10만원이라도 갔을 거다 하시고요 
근데 저는 머리가 꽤 많이 길거든요.. 머릿결도 관리 열심히 하는 타입이고.. 비싼 미용실 밖에 안 다녀봐서..
가면 성공할까요? 아님 후회할까요?
IP : 211.181.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던데 가요
    '15.9.21 2:06 PM (118.219.xxx.147)

    후회하지말고..머리도 손타여..

  • 2. 솔직히 말하면
    '15.9.21 2:10 PM (218.235.xxx.111)

    컷트는 모르겠는데
    염색이나 파마는...비싼데나 싼데나 솔직히
    별차이를 모르겟어요...

    다만., 기분 차이는 확실히 있죠
    백화점에서 한것과 동네에서 한것
    써비스나...내 기분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but,,,,머리는 거기서 거기
    머리 잘하는 미용사들 별로 없어요 요새
    하다못해 앞머리도 지멋대로 끊어놓더군요.

    제가 다시 수정해야 할정도로

  • 3. 저는
    '15.9.21 2:13 PM (14.35.xxx.1) - 삭제된댓글

    이번에 미용실을 바꾸고 무척 만족합니다
    전에 다니던데는 다니다 보니 거기 아니면 안 될것같아서 갔거든요
    가면 볼륨 매직에 아래는 열펌에 정수리 볼륨 새운다고 추가에 ,,,
    오전 할인 현금 할인 전화 예약 할인 ... 다 받고도 금액을 좀 주고 했고 심지어는 지난번에는 펌하고 2달 안되어 머리가 지저분해 갔더니 머리가 많이 지저분하네요 어쩌구 그때도 비슷하게 했는데 한달 반되니 또 지저분합니다
    지 지난주에 도저히 못 참고 집앞 미용실엘 갔어요
    뭘 물어도 그냥 심드렁하게 대답했어요
    거기서 거기지 싶어서
    결과는 만족 입니다
    3주 돼가는데 찰랑 거려요
    무슨 차인지 모르겠어요
    약인지 기술인지 볼륨 매직했는데 9만원주고 만족해서 나머지 금액 걸어 놓으면 할인해준다고 해서
    확 질러놓고 왔어요

    결론은 가보세요

  • 4. 가세요
    '15.9.21 3:38 PM (14.52.xxx.171)

    미용실 잘 만난 친구들은 탈모도 덜하고 머리결도 좋아요
    컷트만 나중에 다시 치더라도 일단 가보세요

  • 5. 울동네는
    '15.9.21 4:08 PM (203.81.xxx.45) - 삭제된댓글

    2만원짜리도 있었다가
    얼마전에3만원으로 올랐어요

    주고객층은 할머님들이신데
    쪼끔 젊은 저도 가끔 해요

    기본 머리털이 양호하면 어디서든 잘나와요

  • 6. 동네에서
    '15.9.21 4:15 PM (211.179.xxx.210)

    오래 한 미용실은 나름 잘 하는 곳이라고 봐도 돼요.
    저도 비싼 머리 했다가 돈만 버리고 실망 몇번 했다가
    동네 상가에서 10년 넘게 한 미용실에서 한번 해 보고 만족한 후로는
    항상 거기서 해요.
    좀 긴 단발인데 씨컬펌 3만5천원이에요.
    영양이니 뭐니 전혀 권하지도 않아서 부담도 없고
    이젠 단골이라고 제 머릿결이며 원하는 스타일 알아서 척척 해주니 정말 좋아요.

  • 7. 나두
    '15.9.21 5:08 PM (125.138.xxx.184)

    동네 미용실에서 5만원에 한파마가
    컬도 자연스럽고 이쁘다 소리 많이 들었고
    머리결로 전혀 상하지 않아서
    몇년째 다른데 가볼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어디냐고는 묻지 말아주세요 ㅎㅎ 광고오해 받기 싫어요)

  • 8. ...
    '15.9.21 7:14 PM (180.229.xxx.175)

    전 1년에 한번 5만원짜리 파마해요...
    내머리결이 중요한거지
    얼마짜리냐가 다는 아닌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589 시어머니가 절노려보면 어찌대처해야할까요? 26 한숨 2015/09/25 8,167
486588 녹말을소화못시키는병 3 2015/09/25 1,299
486587 아파트 1층과 26층 어디가 나을까요?? 16 애둘엄마 2015/09/25 4,847
486586 일본 징병제 추진하나? 3 집단자위권 2015/09/25 1,284
486585 싱글이라 추석 좋네요. 날씨도 좋고 ~~ 49 ㄷㅅ 2015/09/25 2,272
486584 82분들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2 해피추석! 2015/09/25 1,279
486583 치정에의한 사건,범죄가 왜 이리 많은걸까요? 8 ........ 2015/09/25 2,763
486582 갈비찜 숙성 오래시켜도 될까요? 1 두번째 2015/09/25 2,167
486581 단기방학 49 기대없음 2015/09/25 14,646
486580 미드 어떻게 볼 수 있나요? 8 미드 2015/09/25 2,515
486579 절에서 제사 다 지내주는데 왜 안맡기죠? 49 2015/09/25 12,635
486578 부동산 고수님들 급합니다. 알려주세요. 9 집주인 2015/09/25 2,532
486577 다리 뒤쪽이 당기고 저려요, 근육주사 효과 있나요? 49 추석을 앞두.. 2015/09/25 3,387
486576 (위생)치매로 집에 배인 배뇨냄새 어찌 제거해야할지 도움주세.. 8 주부 2015/09/25 3,574
486575 활꽃게에 톱밥 묻은채로 냉동고에 한시간 두는건가요? 49 초보 2015/09/25 1,610
486574 랲이 안떨어져요. 비닐 2015/09/25 909
486573 혈당에 대하여.. 이게 무슨 현상인가요? 8 니나노 2015/09/25 2,417
486572 걸어가면서 캔맥주 마시면 흉한가요 ? 33 shsl 2015/09/25 7,266
486571 급 민주노총 탄원서 3 8시까지 2015/09/25 980
486570 요가복입고 비치수영 괜찮을까요? 4 수영 2015/09/25 3,239
486569 넣으면 맛있을 재료들 좀 알려 주세요 만드는법도 4 동그랑땡 2015/09/25 1,277
486568 유치원 친구가 아이 온몸에 낙서를 해놧는데요 54 Wkwmd 2015/09/25 7,717
486567 발냄새 심하게 베인 운동화 세탁방법 좀 알려주세요 2 ... 2015/09/25 2,354
486566 단풍이 아름다운 시월, 네 번의 일요일, 운길산, 청계산,검단산.. mooden.. 2015/09/25 1,599
486565 나 죽으면 제사 간편히 하란 말도 19 장수시대 2015/09/25 4,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