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분양알아보는데강아지말티즈말에요

헉`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5-09-20 10:40:32

세상에 100만원하는 말티즈도 있네요

 

20만원 30만원 하는강아지들은 뭔지

 

다이쁘던데

 

인물은 다거기서거기던데

 

또티컵말티즈라고도 있는거

 

것도 비싸더만요

IP : 125.132.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컵
    '15.9.20 10:52 AM (121.166.xxx.153)

    티컵은 밎지 마시구요
    가정분양이 확실하면 부모견을 보면 강아지가 성견이 됐을때 모습을
    알수있어요. 태어난지 몇주 안된 새끼는 다 작아요
    요걸 티컵 어쩌구 하는데 사료 조금만 줘서 사이즈 안키우다
    비싸게 파는 업자도 있고 가정견인것 처럼 굴다 나중에 보면
    브리더인 경우도 있고 해요.
    강아지는 태어나서 1-2년안에 말 그대로 폭풍성장해요
    애기모습 생각하다 확 커버린 후 당황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강아지는 같은 종이라도 아무래도 사이즈가 큰 녀석이
    건강합니다. 사람들은 키 큰거 좋아하면서 강아지는 작아야 된다고
    그렇게 야단하는지 원.
    믿을만한 사람한테서 건강한 녀석을 데려오세요.

  • 2. 가정분양
    '15.9.20 11:06 AM (116.121.xxx.8) - 삭제된댓글

    저도 2년전 말티즈 수컷 3개월 꽉 채운 강아지 60만원에 데려왔어요
    처음 준비 용품 40만원어치 구입하고ㅡㅡ
    주변에서 비싸다고 난리였어요
    돈 들인 내 새끼 더 신경써서 키워지던데요^^

  • 3. ...
    '15.9.20 11:09 AM (114.204.xxx.212)

    100넘는것도 많아요
    저도 비슷할거다 생각했는데
    외모나 크기가 천처만별이고 이왕이면 비싸도 맘에 드는 강아지로 고르세요
    평생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나 정성생각하면 몇십만원차이는 큰게 아니에요
    하긴 우리 말티즈 못난이도 키우다보니 세상에서 젤 예뻐보여요 ㅎㅎ. 키운정이 뭔지

  • 4. kkkk
    '15.9.20 11:10 AM (211.217.xxx.104)

    우리 강아지 새끼 낳았을 때 켄넬 운영자가 350만원에 팔라고 했었어요.
    운영자 말로는 부모견 혈통과 신체 기준이 번식견이나 쇼독으로 적합해서 그 가격이라고 했어요.
    개 가격에 놀라셔서 조금 말씀드린거고요, 처음부터 키울려고 새끼 낳게 한 거라 팔 생각 없었고 지금 제 옆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개장사하는 사람 아니에요.
    가정견은 질병 위험이 없고 부모견을 볼 수 있으니 성장 후 모습을 추측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농장견에 비해 높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요.
    티컵 강아지 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작은 체구 강아지 교배교배교배해서 태어난
    유전질환 잔뜩 가진 더 작은 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고가에 팔려는 상술이에요.
    고가의 강아지는 견상에서 더 순종 기준에 맞고 확실히 예쁩니다만
    이것도 로또라 가정견으로 시장에 나온 새끼도 성장하면서 인물이 확 살 가능성이 큽니다.
    어차피 같은 배에서 나온 개를 기준에 따라 나눠서 다른 시장에 내놓는 거니까
    사람 아기와 같아요, 아기 인물이 열 번 바뀐다고 하죠. 개도 3~4번은 바뀝니다.

  • 5. 돈 안들인 내 새끼..
    '15.9.20 11:38 AM (218.234.xxx.133)

    눈알 하나 터져 길거리 떠돌던 내 새끼,
    돈 하나 안들였지만(아, 병원치료비는 20만원 정도 들어갔네요) 애지중지 사랑하는 내 자식입니다.

  • 6. 유기견들
    '15.9.20 12:12 PM (175.223.xxx.26)

    넘쳐나는데..친구가 유기견만 5마리키워요. 후배는 길냥이 4마리 키우구요. 버려지는 동물따로, 고가에 거래되는 동물 따로..뭔가 세상이 웃기지 않나요?

  • 7.
    '15.9.20 12:17 PM (118.217.xxx.29)

    돈들인 강쥐 아무 의미 없어요
    우리동내 강쥐중 하나는 작은편이고 머리도 제일 영리하며 짖지도 않아요 게다가 어찌나 얌전하고 이쁜지 아이들이 같이 놀려고 난리가 납니다
    헌데 믹스견이에요 혈통도 당연히 없죠
    믹스견이 머리가 더좋은 경우가 많다는거 아시길 바랍니다

  • 8. 살코
    '15.9.20 12:19 PM (182.216.xxx.163)

    멋모르고 큰애가 강아지를 너무 원해서 고민 하다 샵에서 델구 왔어요, 45만원에..거기도 외모가 더 이쁜애는 60만원이라더군요
    이쁜거보다 튼튼한애를 데려오고 싶어서 움직임 많은애를 델고 왔어요
    지금 1년 됬는데 다행히 순한편, 건강하고, 머리도 말티즈 치곤 똑똑한듯~잘 데려온거 같아요
    최근 여기서 얘기한 강아지공장 얘기를 듣고 우리개도 그런곳에서 태어났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더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희개는 가만보면 순수혈통 아닌게 보여요
    털이..부분적으로 푸들 같기도..얼굴은 말티즈인데
    그리고 털이..수의사 샘도 얘는 길게 기러줄수 없는 애라고..저 윗대 어딘지에서 푸들이 있었을거 같다는 개인적 의견이라며..^^;;
    암튼 지금은 3.5kg이고 건강하고 말 잘듣고..용변도 100%가리고..예뻐요~

  • 9. ,,,
    '15.9.20 2:34 PM (125.186.xxx.76)

    믹스견이 머리만 좋은게아니라 더 건강해요. 말티즈 슬개골탈구 흔하다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634 뽕쟁이 남자친구 데려와서 울며불며 결혼한다고 하면? 2 뽕간도 2015/09/25 2,559
486633 돈 많이 안들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 있나요 37 2015/09/25 14,075
486632 드라마'연애의발견 '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8 추천 2015/09/25 4,771
486631 공부방선생님께 명절선물 보냈는데ᆢ 말한마디 없네요 20 미랑이 2015/09/25 6,018
486630 기술이민 가능할까요 6 ;;;;;;.. 2015/09/25 2,214
486629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겪어보니 정말 아니더라구요 21 000 2015/09/25 10,706
486628 전월세 재계약 때도 부동산에 30만원을 줘야 하나요? 9 [질문] 2015/09/25 2,847
486627 커피 시음알바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4 마트 2015/09/25 2,183
486626 가수김원중이부른 직녀에게를 작사한 문병란 시인 타계 2 집배원 2015/09/25 2,102
486625 "문재인 안철수 수도권 험지인 강남 출마하라".. 5 도랐나 2015/09/25 1,522
486624 아들이랑 잡채를 만들고...... 5 큰집외며늘 2015/09/25 2,534
486623 디자인과...어느대학 정도 이상 되야 전공으로 밥 먹고 살 수 .. 8 디자인과 2015/09/25 3,177
486622 급질문 의사 약사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2 약궁금 2015/09/25 1,691
486621 남자친구가 저한테 화를냈는데요...이여자 뭐죠? 7 .... 2015/09/25 3,773
486620 지금 제평에 고야드 가방 사러갈려고 하는데 3만원 짜리면 급이 .. 3 dd 2015/09/25 5,423
486619 영국가서 사 갈게 뭐 있나요? 49 Mi 2015/09/25 2,907
486618 올해 43세입니다. 제나이가 부러우신 분 있나요.. 24 도전하자 2015/09/25 6,230
486617 스팀청소기?? 나무결처럼 가는 골이 있는 데코타일 바닥을 닦으려.. 4 ... 2015/09/25 5,061
486616 김무성, 마약 사위 악재에도 13주 연속 대선 후보 1위 16 리얼미터 2015/09/25 2,129
486615 요즘 대추 맛들었나요 대추 2015/09/25 1,324
486614 대인기피증 엄마 3 도움 2015/09/25 3,104
486613 명절앞둔 시어머니의 문자 38 허걱 2015/09/25 20,868
486612 멸치 7마리, 대통령 특식 받고보니 '황당' 6 아이쿠야 2015/09/25 2,732
486611 할머니가 전동 킥보드 타는거 위험할까요? 7 71세 2015/09/25 2,301
486610 동그랑땡 반죽 미리해두면 더 맛있을까요? 동그랑땡 2015/09/25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