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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가 옷을 자꾸 먹어요 ㅠㅠ

신경쓰여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15-09-18 18:38:26

긴블라우스나 롱티 같은거 입고 걸으면

사타구니가 옷을 먹어서 신경이 너무 쓰여요

좀 걷다가 옷을 잡아당겨서 정리를 하거나

아예 크로스가방을 앞쪽으로 돌려서 메거나 하는데요

제 신체구조상 문제인지 다른 분들은 롱티 같은거 입고도 씩씩하게 잘 걸어다니시던데

도대체 왜이럴까요? 저 같은 분 안계신가요? 계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IP : 101.250.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8 6:40 PM (218.236.xxx.45) - 삭제된댓글

    허벅지 살이쪄서 그런것 같은데요

  • 2. ...
    '15.9.18 6:41 PM (182.215.xxx.10)

    가끔 그쪽 뼈가 도드라져보이는 여자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케이스 아닐까요?

  • 3. 원글
    '15.9.18 6:41 PM (101.250.xxx.46)

    그건 아닌거 같아요.. 160에 48~50 나갈 때도 그랬거든요..

  • 4. 원글
    '15.9.18 6:42 PM (101.250.xxx.46)

    그 쪽 뼈가 좀 도드라지긴 했는데;;;
    그럼 지금 덧글 쓰신 분들은 옷이 끼어들어가거나 안그러신거죠? ㅠㅠ

  • 5. ...
    '15.9.18 6:50 PM (223.62.xxx.42)

    그럼 긴 상의를 안입으면 되죠
    보통 길이의 상의와 일반 하의를 입으세요

  • 6. 원글
    '15.9.18 7:03 PM (101.250.xxx.46)

    네~ 앞으로는 옷살때 부드러운 재질은 긴걸로 사면 안되겠어요.
    이뻐서 그냥 생각못하고 사놓고는 신경쓰여서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그러네요.
    그나저나 정말 저만 그런가보군요 ㅠㅠ 아. 도대체 왜~~

  • 7. 제이
    '15.9.18 10:17 PM (175.213.xxx.142)

    전 걍 빼요.. 또 꼈네하면서..

    지꼴리지 내꼴리나 이럼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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