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수학 여쭙니다

...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5-09-18 17:40:47
어래 3학년 아이 수학 문제로 고민하시는 글 읽다 저두 문의 좀 두려봅니다. 여기 전문가들 많이 계시니 어떤거라도 알려주셔요.
아이 학교는 중간기말이 없고 단원평가를 봅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구요.

오늘 국어수학 시험결과를 가져왔는데 국어는 만점을 받았고
수학은 85점이네요.
틀린부분을 보니 ㅠㅠ
2.55가 답이라고 풀이과정에 써놓고는 25.5라고 써서 틀리고
5.45-2.34×2 라고 한다면 멀쩡히 바르게 계산하다 최종답을 다시 곱하기 2 한다던지 뭐 그런식으로 틀려왔어요.
집에 있는 수학문제 열심히 공부했고 성실한 애에요.
실수많이 해서 의기소침해 있는데 뭐랄수도 없고 수학 싫어할까
걱정입니다.
이런 실수는 어떻게 극복될까요?
IP : 175.223.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5.9.18 6:00 PM (116.41.xxx.48)

    실수했네요..단순실수는 커가면서 차츰 나아진다네요. 오히려 격려해주시고 담부터 실수 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저희 애도 그러는데 차분히 문제를 못풀고 풀때 여기저기 자기도 못알아보게 푸나요? 그런점을 고치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성실하다니 기특하시겠어요.

  • 2. ...
    '15.9.18 6:14 PM (221.148.xxx.229)

    원래 1단원은 연산이라 애들이 실수 많이해요..
    좀 더 지켜보세요,성실한 아이라면 다음번엔 훨씬 질나올거에요...

  • 3. 우리동네로
    '15.9.19 12:03 AM (121.138.xxx.190)

    성실한 아이인데 자꾸 실수하면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속상하죠... 실수도 실력이라는 말이 이래서 나와요..
    그래도 성실한 아이는 꾸준히 하기때문에 나이들수록 점점 나아집니다... 아이에게 계속 인지시키면서 하던대로 열심히 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558 DKNY 싱글노처자들 컴온 26 싱글이 2015/09/18 2,567
484557 오래된 색소폰은 어디에 가져가서 팔 수 있을까요? 혹시 2015/09/18 895
484556 새누리당,주 60시간 노동 밀어붙인다. 2 와이것들 2015/09/18 1,628
484555 근태가 안 좋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5 ㅇㅇ 2015/09/18 1,506
484554 카톡차단하고 친구로 복귀하겠냐?아니요후에 1 카톡 2015/09/18 1,513
484553 스케줄 관리 앱 추천 부탁드려요 3 정신가출 2015/09/18 1,133
484552 광진구 아차산역 강동 길동역 상봉역 어때요? 2 질문 2015/09/18 2,423
484551 손가락 통증으로 펜마우스나 타블렛 써보신분~ 3 메이 2015/09/18 1,065
484550 불금 주말 스케줄 없으신 분들 아 정말 2015/09/18 935
484549 31살인데요. 7억 6천상당의 34평아파트나 주상복합을 매매하게.. 14 스라쿠웨이 2015/09/18 4,691
484548 도서관, 2시간째 노는 여학생 34 아이고 아그.. 2015/09/18 7,843
484547 이런 아들은 수학 공부를 어찌시켜야할까요? 6 여쭤봅니다 2015/09/18 1,947
484546 1년에 보통 빚?? 저축?? 얼마나 갚으시고 하세요? ... 2015/09/18 1,284
484545 돈 없어 보니 남편 월급이 새삼 감사 1 애교로 2015/09/18 3,400
484544 중3 아들 친구집에서 잔다고 하는걸.... 49 아들 외박 2015/09/18 2,708
484543 에스프레소는 인스턴트가 없나요? 6 ... 2015/09/18 1,607
484542 생연어 돈부리 하려는데 질문 있어요~~ 2 연어 좋아 2015/09/18 794
484541 집이 안팔려서 걱정이네요..부동산 10곳에 내놨는데 더 내놔야 .. 12 스라쿠웨이 2015/09/18 6,319
484540 맞춤법 파괴는 이제 유행 지났죠? 6 내인생의발여.. 2015/09/18 934
484539 교회에서 전도사 하는 분들은 나이들면 무슨일을 하는거죠? 7 .. 2015/09/18 5,964
484538 취미로 뭐 일년에 1-2개씩 배우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5 .. 2015/09/18 2,409
484537 려원스타일이 정말 예뻐요 14 친구랑 2015/09/18 6,369
484536 JTBC '뉴스룸', KBS '뉴스9' 제치고 신뢰도 1위 7 ㅇㅇ 2015/09/18 1,697
484535 친정부모님이 집은 무조건 강남에만 사라고 하시네요.. 49 부동산 2015/09/18 6,279
484534 집 근처 약국 약사가요 9 이런경우 2015/09/18 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