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교육 -자기소개서쓰기 -- 강좌인데 이거 어떤가요

고1맘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15-09-17 17:52:40

직장맘인데요. 일 좀 빨리 끝내고 서둘러 가서 들을만큼 중요한건지요.

학교에서 문자가와서...들여다보니 엄마가 이런데 다니면서 정보도 듣고 해서 아이한테 도움을 주면 좋을것같기도 한데요.

학교에서 부모강좌로 하는 자기소개서 강좌..이거 괜찮은건지..괜시리 시간낭비했다는 느낌드는거 아닌지 몰겄어요...

다녀오신분 조언좀 주세요~


IP : 220.122.xxx.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7 7:13 PM (175.125.xxx.104) - 삭제된댓글

    한번 가서 듣는다고 내용을 다 이해하는 것도 아니고요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그게 내 정보가 되는건데
    이렇게 가서 듣는게 시간낭비 아니냐고 말씀하실 정도면 안가시는게 나을 듯합니다...
    그냥 돈주고 자소서 써주는 전문기관에 컨설팅 받으시는게 더 효율적일듯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408 이런 블라인드 어디서 살수있나요? 2 블라인드 2015/09/18 1,664
484407 새벽 아침 서늘하네요 보일러키세요? 2 가을가을 2015/09/18 1,419
484406 코스트코 여행캐리어 헤이즈? 어떤가요? 마이마이 2015/09/18 6,057
484405 헬조선.. 6 ㄱㄹ 2015/09/18 1,649
484404 기부를 하고 싶어요 12 어디에다 할.. 2015/09/18 1,666
484403 요즘 덮으면 좋을 이불, 어떤 천종류로 사면 되나요? 8 춥네요 2015/09/18 1,933
484402 신랑을 실랑. 가늠을 간음으로 ㅋ 3 . 2015/09/18 1,147
484401 메니에르병 아세요? 6 고민 2015/09/18 4,278
484400 섹스앤시티 보고 의문점? 차없는 그녀들 49 ... 2015/09/18 4,999
484399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오버연기 조금만 자제하면 19 실망시키지않.. 2015/09/18 7,281
484398 전세구하는중에 우연히 맞는집이 나왔는데요... 2 ㅡㅡ 2015/09/18 2,085
484397 고수님들 한복세탁비질문드려요 13 feelis.. 2015/09/18 3,821
484396 두 남자가 동시에 좋을때 6 ds 2015/09/18 2,160
484395 초등 1학년 연산 잘 못하는 아이 커서도 공부 못할까요? 13 초등맘 2015/09/18 5,006
484394 조계사 일년등 얼만가요? 2 .. 2015/09/18 1,685
484393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인물은 29 ... 2015/09/18 3,422
484392 연희동에 한식 맛있게 하는 집 추천 좀 해주세요~~ 6 한식 2015/09/18 1,639
484391 ⬇⬇⬇바로 아랫글 벌레로 보임 패스 바람⬇⬇⬇ 49 요가 2015/09/18 896
484390 오카리나 배우고 싶어요ᆢ 4 겁쟁소심 2015/09/18 1,533
484389 한국에서 맞벌이는 골병드는 듯 47 2015/09/18 18,055
484388 미국 금리 동결됐다는데‥ 5 무무 2015/09/18 2,948
484387 동아시아남자는 성적으로 4 ㄴㄴ 2015/09/18 2,112
484386 직장이 시청이신 분들 어디에 집 구하시나요? 49 ㅎㅎ 2015/09/18 1,101
484385 아들 죽게한 中 마약 소굴 잠입 취재.. 목숨 건 '호주 아버.. 1 참맛 2015/09/18 1,917
484384 부부끼리는 보통 키스 안하는게 당연한거죠? 31 우리부부 2015/09/18 16,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