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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 남편 카톡 일침 뭐라 써줄까요?

IM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5-09-14 16:38:52
돈봉투 주면서 주말에 시댁 생신상 차리라네요
이번주내내 회식 저녁 약속 있다 카톡왂는데 뭐라고 답장해줄까요?

넘 미운데 막나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계속 이모양이니 화나요
IP : 223.62.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EJH3330
    '15.9.14 4:39 PM (211.50.xxx.2)

    나 친정내려간다~~라고 말씀하세요~

  • 2. 돈이라도 주네요
    '15.9.14 4:43 PM (182.213.xxx.111)

    정말 얄밉지만 돈이라도 주네요~ ㅡㅡ;
    도움이 안되서 죄송 ㅜㅜ

  • 3. 돈 더 달라고 하세요
    '15.9.14 4:46 PM (61.102.xxx.134)

    출장요리사 부르라고?
    근데 이 돈 가지고 턱도 없다.
    도우미 아줌마도 불러야 하니까 더 내놔.
    내가 하면 된다고?
    나는 더 비싼데 어쩌지?
    얼마줄건데?

  • 4. ...
    '15.9.14 4:49 PM (119.197.xxx.61)

    증거 남기지말기
    그냥 무반응하세요

  • 5. IM
    '15.9.14 4:50 PM (223.62.xxx.111)

    돈봉투 보는데
    나를 뭘로 취급하고...생각들던데요 ㅠㅠ

  • 6. ^^;
    '15.9.14 4:55 PM (180.224.xxx.157)

    "이 돈 예산에 맞춰서 식당 예약할께~"

  • 7. 일단
    '15.9.14 5:00 PM (211.210.xxx.30)

    반은 나를 위해 쓰고 남은 돈으로 장만하세요.
    그럼 괜히 죄책감 들어서 억울한 마음이 가실거에요. 어차피 해야한다면 덜 억울한게 좋죠.

  • 8. 그냥
    '15.9.14 5:39 PM (175.209.xxx.160)

    요즘 누가 해서 먹어...외식해. 식당 예약은 내가 할 게.. 그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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