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옷입기 애매하네요
작성일 : 2015-09-10 12:27:04
1986244
퇴사한지 몇개월 됐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어쩌다 밖에 잠깐 나가려면 옷이 마땅찮네요
그냥 동네 잠깐 나갔다 오는건데
입을 옷이 없어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는 더욱요
낮에 햇살이 따가운데
반팔에 반바지 입자니
다른 사람들은 긴바지에 긴팔이거나
칠부 구부 정도의 길이라
혼자 한여름처럼 입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옷 사기도 애매하고요
IP : 124.80.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요!
'15.9.10 12:46 PM
(61.75.xxx.31)
저도 5월에 퇴사하고, 그동안 오피스 스타일만 입다보니...
동네(?)에서 입고 다닐 옷이 없어요...
그냥, 반바지에 얇은 긴팔 돌려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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