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매매루머에 이어 표절까지 윤은혜 산넘어 산이네요.

표절녀 조회수 : 5,193
작성일 : 2015-09-08 13:08:07
송혜교는 그래도 스무스하게 넘어갔는데
윤은혜는 소속사가 자기 가족들이라서 전문적이지 못한지 대응이 영 시원치 않네요.

작년에도 연예인 성매매 루머로 구설수에 계속 오르더니만...
한국연예계에서는 소문이 너무 많이 났더만요.
그래서 중국으로 갔나싶었는데...

참....

이런 대박 표절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516724

윤은혜, 이 산들을 어떻게 넘을까? [김경민의 정정당당]


시작은 윤춘호 디자이너 였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윤은혜의 표절 논란을 언급하면서 "기분이 더럽다", "소름 돋는다"는 강한 표현을 썼다. 윤은혜 측의 입장처럼 SNS가 아닌 직접적인 연락을 취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윤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로 윤은혜 측을 봤을 수도 있다.
 
실제로 윤은혜 측은 이 논란과 관련해 하루 꼬박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아예 연락을 끊고 대책 마련에 고심한 모양세다. 결국 내놓은 입장은 간단했다. 다른 디자이너의 것을 '참고한' 수준이며, 윤 디자이너는 윤은혜의 인지도를 이용한 홍보를 하고 있다는 황당한 입장이었다. 여기에 '법적대응' 운운하면서 판을 키웠다.
 
윤은혜의 입장에도 대중의 비난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두 세발 더 멀리 나간 윤은혜 측의 입장에 질타를 내놓고 있다. 일부에서는 활동이 뜸한 윤은혜의 인지도가 과연 디자이너가 노이즈 마케팅에 이용할 정도인지에 대한 의구심까지 내놓고 있다.
IP : 207.244.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5.9.8 1:12 PM (112.187.xxx.103)

    성매매 소문이 있었어요? 첨들어요
    그래서 드라마에 뜸했던건가요?

  • 2. ..
    '15.9.8 1:12 PM (121.128.xxx.250) - 삭제된댓글

    하루 동안 연락두절 절치부심 생각해 낸게 꼴랑 그건가요?
    납득이 안가는데 우긴다고 해결되나?
    이미지만 더 더 추락일 뿐이죠.
    이미지 먹고 사는 것들이... 그나마라도.
    원래 관심없었다만, 더 싫어집니다.

  • 3. ..
    '15.9.8 1:13 PM (119.18.xxx.12) - 삭제된댓글

    근데 이건 고소감인데요
    가족 소속사라면
    가만히 안 넘어갈 거 같은데
    굳이 성매매 집어넣어야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729 임신했을 때 아들은 고기, 딸은 과일..이 얘기 얼마나 맞는 거.. 25 2015/09/16 6,498
483728 잘 못걷는 아이들 사람 많은 곳에서 걸음마 시키는거 괜찮은건가요.. 2 어후 2015/09/16 899
483727 바람이 부니 외롭네요~~. 3 열매사랑 2015/09/16 1,030
483726 50대 남자분 명절 인사 명절선물 2015/09/16 963
483725 신혼부터 리스 7년차입니다 9 august.. 2015/09/16 9,315
483724 퍼퓸... 3 자스민 2015/09/16 1,126
483723 타이트한 뒷트임 원피스, 혼자 입으세요? 10 ... 2015/09/16 2,573
483722 율무차가 믹스커피보다 더 살찔까요? 5 날이쌀쌀해서.. 2015/09/16 4,363
483721 고3진로 고민(약대와 공대) 20 귀여니 2015/09/16 4,448
483720 조언 부탁드려요.. 6 환갑여행 2015/09/16 758
483719 이번감기가 한달도 가나요? 2 골골 2015/09/16 850
483718 나홀로 사도를 보러 갈까요 말까요? 6 나혼지산다 2015/09/16 1,924
483717 29살 전문직 여자입니다. 남자 비교좀해주세요... 54 강남역 2015/09/16 9,523
483716 저는 한번도 부모에게 맞아보질 안했는데 3 40대 2015/09/16 2,061
483715 아파트가 좋은 줄 모르겠어요. 30 왜지? 2015/09/16 4,379
483714 2015년 9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9/16 616
483713 생리불순 ㅜㅜ 뭐가 문제일까요 2 2015/09/16 1,639
483712 김무성이는 이제 버려지는 카드예요? 14 친일파 꺼져.. 2015/09/16 4,746
483711 대한민국 현실... 4 답답 2015/09/16 1,415
483710 아들 49 아지매 2015/09/16 18,146
483709 우울증 상담 잘 보는 병원 또는 원장님 소개부탁드립니다 2 빅아이즈 2015/09/16 1,915
483708 다이어트 시작하려 합니다 5 ㅠㅠ 2015/09/16 1,621
483707 치마나화장은 단속안하나요? 9 교복 2015/09/16 2,557
483706 청소기 끄는 소리 시끄러워요.ㅡㅡ 7 윗집은 청소.. 2015/09/16 1,945
483705 머리가 두개인 뱀꿈 꿨어요..무슨 꿈인가요? 2 ㅇㅇ 2015/09/16 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