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입주위가 못 생겨지네요..
양옆 볼살 빠지고.. 돌출입 되고..
팔자주름 생기고..
ㅡㅡ
입주위가 미운거 투성이...
치아 가지런한것도 소용 없네요..
여자는 입매가 생명인데... ㅠ
1. ...
'15.9.1 11:26 AM (223.62.xxx.21)이래 저래 나이들수록 말수 줄이려구요...
목소리도 듣기싫어지고
치아색도 변하고
노년엔 좀 조용해지려구요...2. dd
'15.9.1 11:28 AM (152.99.xxx.38) - 삭제된댓글진심 그러네요. 왤케 입매가 못생겨 지는지 ㅠ.ㅠ 웃는입이 예뻣는데 이제는 그런 느낌이 없어져서 슬퍼요..
3. 치아 가지런한게
'15.9.1 11:28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어딘가요
그 가지런한 치아가 손상되면, 그땐 과거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가 깨달으실려나요.
팔자주름에 가지런한 치아가
팔자주름에 망가진 치아보다 낫다는 걸 왜 모르세요.
가진것 먼저 누리고 기뻐하세요.4. 음
'15.9.1 11:32 AM (211.114.xxx.137)나이들면 뭔들... 인상 좋은게 최곤거 같아요.
5. 입매뿐인가요,,
'15.9.1 11:36 AM (182.209.xxx.9) - 삭제된댓글다 미워져요.ㅠㅠ
6. ㅜㅜ
'15.9.1 11:36 AM (112.220.xxx.101)ㅜㅜ
7. 맞아요
'15.9.1 11:38 AM (1.240.xxx.48)입매가 좀 나와보이는거 같아요,,
8. 집중해서 손세탁을
'15.9.1 11:40 AM (58.143.xxx.78)한다던지 그럴 때 거울들여다 봄 가관이죠.
그거 힘좀 줬다고 입은 한쪽으로 삐툴
주름까지 져있구요. 그래도 옛날 얼굴 있네 싶어도
사진찍힌거 봄 늙었더라구요.ㅠ9. ..
'15.9.1 11:42 AM (211.224.xxx.178)젊어서는 살들에 가려져 또는 다른 화려한 뭔가에 가려져 안보이던 원초적인 단점들이 그대로 여실히 나이들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 골격의 단점들
10. 얼굴뿐이겠어요.
'15.9.1 11:49 AM (112.187.xxx.4)피부도 모발도 다리 벌어지는거 보면 뼈도 미워지는거 같고 우리오빠가 '너 다리 참 예쁘구나.와 내가 본 여자발 중에 니발이 제일 예뻐' 전엔 그런말도 들었었는데..지금은 다 감추고 싶게 미워보여요.
다 볼썽 사나와 지니 말이나 마음이라도
곱게 써야할랑가 봐요.11. 입이
'15.9.1 11:54 AM (67.6.xxx.234)처지고 팔자주름이 깊어지고 자세가 안좋은분들은 얼굴형도 틀어져서 입도 약간 삐뚤어져요.
웃을때 입끝이 좀더 올라가거나 입이 비뜰리는 경우는 척추랑 골반이 많이 휜거예요.12. 헐
'15.9.1 11:55 AM (182.216.xxx.228)저도 입매 미워지고, 입이 비뚤어지는데,,그런거군요....ㅜㅜ
13. 남편
'15.9.1 12:00 PM (14.40.xxx.142)젊어서는 당신 각선미가 참 이뻐~했는데
그말 기억이나 하는가.
난 훈장처럼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14. 입이 자꾸
'15.9.1 12:09 PM (58.143.xxx.78)합죽이처럼 모아질려 하던데
말을 줄이고 살라는 건가?15. ...
'15.9.1 12:10 PM (125.176.xxx.84) - 삭제된댓글그나마 곱고 예쁜말을 해야 입매가 봐줄만 합니다.
툴툴거리는 말. 뚱한 말. 욕 .저주. 짜증 낼때 거울 보세요
입이 얼마나 흉하게 일그러 지는지..
곱게 말할때 입매 보세요 예쁩니다
그게 나이 40쯤 되면 평소 고운말 많이 했는지
툴툴 거리는 말 많이 했는지 얼굴입매에 표가 납니다..16. 제 주위에
'15.9.1 12:59 PM (117.111.xxx.72)중년 언니들보면 나이는 들었어도 나름 괜찮던데. . .
젊을때와 비교하면 물론 여러가지가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요.
그분들보면 아직 조금 멀었지만 다가올 갱년기 두렵지 않게 맞이할 수 있을거 같아요.17. 질문
'15.9.1 1:46 PM (223.62.xxx.86)입매 정말 중요하죠 입술 근육에탄력 잃지않도록 살짝 미소짓는 훈련 해야겠어요
18. 입매도 입매지만
'15.9.1 2:24 PM (121.155.xxx.234)얼굴살 쳐지니 팔자주름 도드라 지네요 ㅠ
거울보기 싫어요 ㅠ19. ......
'15.9.1 2:57 PM (203.251.xxx.124) - 삭제된댓글맞아요...저도 나이드니 입매부터...ㅠㅠ
오랜간만에 지인을 만났는데 입이 돌아가 있어서 놀랐어요.
그것 보고 충격 받아서 일부러 자세 똑바로 할려고 노력하고 요가도 더 열심히..
입벌리고 멍 하게 있는 게 안좋은것 같아요.
항상 척주 똑바로세우고 입을 닫고 윗분 말씀처럼 미소짓는 연습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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