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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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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푸념좀 할께요

dd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5-08-28 17:18:46

여지껏

자식에 대한 욕심때문에 이성을 잃고 남에게 피해주는걸

많이 봤습니다만..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그런분 보면서

예전엔 화도 나긴했지만

 

지금은 안타깝다는 생각이...

 

객관적으로 사랑한다는건 불가능한 일일듯..

사랑은 늘 주관식..

IP : 58.123.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8 5:29 PM (222.117.xxx.61)

    좀 자세히 상황을 써 주시면...

  • 2. ...
    '15.8.28 6:01 PM (175.127.xxx.87)

    사랑은 주관식이 맞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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