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과 힘들어서 . 폭식증상??
작성일 : 2015-08-26 00:59:08
1978019
게으르고 늦었던 딸 .거기다
이젠 욕을 달고 살고 .자기가 공부못하는것도 엄마탓 친구들사이 늦을데로 늦어서
8시에 만나자면 10시 약속장소 도착하면서
친구없는것도 .학교지각도
이것도 엄마탓에
이제 폭력성도 보이네요. 약등 심리치료하다 입원시키래서 그것까지 하고도
이러니
제 앞날이 갑갑 죽음만이 끝인거 같아요
근데 근3년만에 늘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싸우고 난후 무언가를 폭식하는
저를 보게 되네요. 살이 왕창쪘어요
아이가 먹는약이
졸로프트에요 . 우울 강박에 먹는
이걸 좀 먹어야할지
제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
IP : 175.223.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춘기 뇌는
'15.8.26 1:18 AM
(210.222.xxx.113)
아직 미완성이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잖아요
아이가 미숙해서 그렇더라도 강박에 먹는 약을 처방하고 우울로 입원까지는....ㅠㅠ
제 생각에는 어머니께서도 우울에 강박이 있으신 것 같네요
유전적으로 비슷하다면 어머니께서 먼저 약을 드시고 아이를 지도하시는 편이 더 타당한 듯 해요
정신과 약은 영양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정신적으로 편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선 편안 환경부터 만들어주세요
사춘기를 잘보내면 저절로 나아집니다
차라리 충분한 영양과 중분한 휴식을 우선적으로 마련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0816 |
버버리 수선 2 |
째미 |
2016/06/25 |
1,322 |
| 570815 |
브렉시트에 투표하고 나서 구글에 eu가 뭔가요 라고 묻는 영국국.. 5 |
ㅇㅇㅇ |
2016/06/25 |
1,519 |
| 570814 |
동네 돌고래소음 하루종일 내는 여자아이 3 |
.. |
2016/06/25 |
1,728 |
| 570813 |
이웃 집 아이가 우리 아이 싫다고 자꾸 말해요 25 |
여섯 살 |
2016/06/25 |
3,280 |
| 570812 |
라미란샌들 2 |
여름샌들 |
2016/06/25 |
2,348 |
| 570811 |
토플 단어장이 뉴스위크같은 영어 시사주간지 어휘 어느정도 커버 .. 6 |
.. |
2016/06/25 |
1,238 |
| 570810 |
준공도안된건물을 매매했어요ㅠㅠ 3 |
쏘쏘 |
2016/06/25 |
2,488 |
| 570809 |
세월호 가만히있으라..방송한 이유..청해진 양대홍 11 |
증언 |
2016/06/25 |
3,036 |
| 570808 |
먹는 양이 적어서 한끼한끼가 너무 소중해요 6 |
ㅇㅇ |
2016/06/25 |
2,501 |
| 570807 |
얼굴운동안좋을까요? 2 |
안면 |
2016/06/25 |
1,941 |
| 570806 |
토마토로 스파게티할때 물기많으거 조리는거 말고 팁 5 |
gkdtkd.. |
2016/06/25 |
1,337 |
| 570805 |
피부질환 |
바나나 |
2016/06/25 |
574 |
| 570804 |
런던 부동산 거품 붕괴 가능성 커져 10 |
브렉시트 이.. |
2016/06/25 |
4,813 |
| 570803 |
아들만 위하는 엄마....괴롭습니다 15 |
... |
2016/06/25 |
5,191 |
| 570802 |
실비보험에 대해 문의드려요^^ 7 |
.. |
2016/06/25 |
902 |
| 570801 |
피부과 병원. 중간에 오라고했는데. 다 낫는데도 가봐야 할까요?.. 2 |
흐흠 |
2016/06/25 |
720 |
| 570800 |
다음같은 상황에 무슨 대화를 해야하나요? 5 |
고민 |
2016/06/25 |
968 |
| 570799 |
레이니어체리 시즌 끝났나요? 2 |
페페 |
2016/06/25 |
1,163 |
| 570798 |
딸아이앞에 두고 팔자타령 사주타령 하지마세요 7 |
피해자 |
2016/06/25 |
4,047 |
| 570797 |
아주아주 흐린.민트색 저고리인데요. 3 |
..... |
2016/06/25 |
992 |
| 570796 |
온라인쇼핑, 다들단골?가게 있으시나여?아님? 2 |
Hny |
2016/06/25 |
1,075 |
| 570795 |
체리색 몰딩 마감재에 하얀 시트지? 페인트칠? 아예 철거? 10 |
고민 중 |
2016/06/25 |
9,382 |
| 570794 |
닭죽에 찹쌀넣고 끓여도 되나요? 5 |
교교 |
2016/06/25 |
1,565 |
| 570793 |
동남아 휴양지 혼자 여행해보신분?? 6 |
여행 |
2016/06/25 |
1,874 |
| 570792 |
엄마가 중등아이를 공부봐주는것 43 |
어떻게 |
2016/06/25 |
5,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