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과 힘들어서 . 폭식증상??

죽고싶음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5-08-26 00:59:08
게으르고 늦었던 딸 .거기다
이젠 욕을 달고 살고 .자기가 공부못하는것도 엄마탓 친구들사이 늦을데로 늦어서
8시에 만나자면 10시 약속장소 도착하면서
친구없는것도 .학교지각도
이것도 엄마탓에
이제 폭력성도 보이네요. 약등 심리치료하다 입원시키래서 그것까지 하고도
이러니
제 앞날이 갑갑 죽음만이 끝인거 같아요

근데 근3년만에 늘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싸우고 난후 무언가를 폭식하는
저를 보게 되네요. 살이 왕창쪘어요
아이가 먹는약이
졸로프트에요 . 우울 강박에 먹는
이걸 좀 먹어야할지
제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

IP : 175.223.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춘기 뇌는
    '15.8.26 1:18 AM (210.222.xxx.113)

    아직 미완성이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잖아요
    아이가 미숙해서 그렇더라도 강박에 먹는 약을 처방하고 우울로 입원까지는....ㅠㅠ
    제 생각에는 어머니께서도 우울에 강박이 있으신 것 같네요
    유전적으로 비슷하다면 어머니께서 먼저 약을 드시고 아이를 지도하시는 편이 더 타당한 듯 해요
    정신과 약은 영양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정신적으로 편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선 편안 환경부터 만들어주세요
    사춘기를 잘보내면 저절로 나아집니다
    차라리 충분한 영양과 중분한 휴식을 우선적으로 마련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422 닥터스인지 그 유치한 드라마는 시청율 높고 14 어휴 2016/07/26 3,495
580421 너무 금슬이 좋으면 백년해로를 2 ㅇㅇ 2016/07/26 2,576
580420 일본군이 한 짓 똑같이.. '돈 준다'며 위안부 할머니 속인 정.. 6 샬랄라 2016/07/26 986
580419 믹스커피만 마시면 졸음이 가셔요. 6 궁금 2016/07/26 3,633
580418 34살 평범한 직장인. 결혼을 누구랑 해야할지 참... 17 결혼하고픈 2016/07/26 4,781
580417 전화공포증 있으신분 없으세요? ㅜㅜ 7 Zoro 2016/07/26 2,338
580416 방문 손잡이 교체 쉬울까요 5 인테리어 2016/07/26 1,010
580415 안암역가려는데 도와주세요 14 지방에서 2016/07/26 1,146
580414 영앤리치 빅앤핸섬이 뭔지 아세요? 6 ㅡㅡ 2016/07/26 11,211
580413 늙어보인다고 이런소리를 그냥 서슴없이 하는사람 뭔가요? 5 딸기체리망고.. 2016/07/26 1,881
580412 나이 들면 하관이 더 커지나요? 6 몽몽 2016/07/26 5,519
580411 저처럼 시댁과의 휴가 나쁘지 않은 분 계신가요? 43 ㄴㅁ 2016/07/26 6,721
580410 이 고양이가 특이한거죠? 20 ㄴㄷ 2016/07/26 3,077
580409 공회전 배달 오토바이 보면 한마디 하세요? 9 ... 2016/07/26 1,762
580408 빅토리 녹스 3 2016/07/26 1,020
580407 이탈리아에서 악기 구입해 보신분 계신가요 2 yyy 2016/07/26 998
580406 아이랑 놀기 좋은 동해 해수욕장 어디일까요? 화진포 m 7 ... 2016/07/26 1,625
580405 설민석의 역사 강의, 책 읽을만한가요? 역사공부 2016/07/26 606
580404 지대넓얕 들으시는분.. 14 팟캐스트 2016/07/26 2,177
580403 최근에 본 가장 공감가는 게시물 3 ㅇㅇ 2016/07/26 1,208
580402 부산행 2탄 서울행 개봉예정....... 10 ㅇㅇ 2016/07/26 4,025
580401 복도식 아파트사는 고3 고2들은 방에 에어컨 없이.. 12 고민만땅 2016/07/26 3,316
580400 휴가시즌엔 고속도로 막힘이 평일 주말 차이 없을까요? 2 강원도 2016/07/26 734
580399 딤채 4년 쓰고 못고친다고 보상판매 하더니 또 고장~~~~~~~.. 9 열받아 2016/07/26 2,028
580398 하루만에 찢어지는 나*키 운동화... 14 ㅠㅠ 2016/07/26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