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48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들과 만나시길 기도할게요!

bluebell 조회수 : 581
작성일 : 2015-08-12 22:33:14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23.62.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드시
    '15.8.12 10:48 PM (110.174.xxx.26)

    가족분들의 염원하시는 일들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 2. 노란리본
    '15.8.12 10:49 PM (218.239.xxx.171)

    가족들 품으로 돌아 오세요. 기다릴께요.
    저녁때면 블루벨님 때문에 그분들 생각하게 되네요.

  • 3. ......
    '15.8.12 11:41 PM (39.121.xxx.97)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은화야,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4. 저두
    '15.8.12 11:44 PM (121.140.xxx.64)

    간절히 기원합니다.
    하루속히, 빠른 시일안에 인양되어
    가족품에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8.13 12:06 A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비가 온 뒤 한결 바람이 시원해졌습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시원한 바람같은 소식이 오기를
    같이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호수
    '15.8.13 12:16 AM (182.211.xxx.30)

    여러분들의 염원에 마음을 보태봅니다.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은화야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길..

  • 7. bluebell
    '15.8.13 12:31 AM (210.178.xxx.104)

    일상을 지내면서 문득문득..세월호에 관한 생각이 아직도 불쑥 떠오르곤 합니다.
    뭐라도 좀 이루어져서 좀이라도 덜 미안할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 무거운 바람으로 미수습자님들 피끓는 마음에 마음 하나 보태며 늦은 밤시간에 기도드렸습니다.
    부디 하늘이 꼭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 8. 나나너
    '15.8.13 1:09 AM (182.224.xxx.209)

    간절히 기원합니다.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길...

    그 차가운 검푸른 물속에서 얼마나 추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853 아파트 부녀회장 왜 하려고 하는거죠? 8 2015/08/14 11,680
473852 광복 70년에 다시 봐야할 홍라희 집안 홍진기 13 친일척결 2015/08/14 5,303
473851 레몬테라스 자주봐요ᆢ근데 울집이랑 너무 괴리가 느껴져요 6 정리 2015/08/14 3,960
473850 광명 코스*코 7 이야.. 2015/08/14 1,914
473849 광복절 놀라고하는것보다 제대로된 방송이나 보내주지 2 ㅇㅁ 2015/08/14 455
473848 영어교육은 영유 아님 안되는건가요? 25 하마콧구멍 2015/08/14 3,806
473847 모니터 뒤에 사람있다가 무슨 말인가요?? 8 rrr 2015/08/14 2,656
473846 동네에롯xxx.맥xxx.파xxx 있어도.. 9 무식했네 2015/08/14 1,613
473845 웃긴 삼행시 3 ㄱㄱ 2015/08/14 2,923
473844 독신인데요. 사후 재산이 특정 단체에 모두 기부되도록 하려면 어.. 4 ... 2015/08/14 1,963
473843 진국이라고 믿었던 사람한테 실망 66 은빛 2015/08/14 18,015
473842 아들둘에 딸 하나키우시는분 어떠세요? 5 어떠세요? 2015/08/14 2,232
473841 이거 영어 문장인데 7 G1 2015/08/14 928
473840 오늘 서울 도심 상황 어떤가요? 1 --- 2015/08/14 1,020
473839 지하철에서 식신을 봤네요 13 빵순 2015/08/14 4,300
473838 반찬을 여러가지 잘 하려면 어찌 해야 3 하나요? 2015/08/14 1,559
473837 40대 이상분들 올레tv 무료영화 호프 스프링 한번 봐 보세요 9 부부 2015/08/14 2,165
473836 아주버님 병문안 ..십만원 드리면 이상한가요? 4 오렌지 2015/08/14 2,857
473835 '몸살'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6 헐렝 2015/08/14 21,262
473834 자식 좋은 대학 보내려고 혈안이된 사촌언니를 보니. 69 ㅇㅇㅇ 2015/08/14 14,390
473833 집단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1 2015/08/14 1,174
473832 롯데는 친일 군인 박정희가 키운 기업 7 신격호 2015/08/14 1,160
473831 너무 잘 자는 유치원생 아들내미..선천적으로 잠이 많은 걸까요?.. 4 궁금 2015/08/14 1,054
473830 hsk(중국어 능력시험) 도와주세요 2 미피 2015/08/14 1,103
473829 남편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는 30 크림도넛 2015/08/14 8,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