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시면접인데 아직도 망설이고 있어요

답답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5-08-11 11:17:58

시급 6천원 알바인데 간단한 사무 전화 청소 등등.. 일이라네요.

하루 5시간이고 점심은 없고요.

고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에이 괜히 간다고 그랬나

아직 급하지않은지 밍기적 거리고 있어요.

이유를 만들고 있는거죠.

담주  손님이 온다는데 집안정리도 해야하고, 9월초에 여행예약이 잡혀있는데 평일 빠질수있겠는지..등등

뭔가 하고싶어 이제까지 하던일이 아닌일이라도 해보자해서 신청했는데

막 갈팡질팡하고 ㅎㅎ

아직도 인터넷앞에 앉아있네요. -.-

IP : 180.22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1 11:19 AM (121.160.xxx.196)

    9월초 여행 잡혀있으면 여행 다녀와서 직장 알아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45세
    '15.8.11 11:22 AM (112.173.xxx.196)

    넘어가면 그런 알바 기회도 안옵니다.

  • 3. 할까 말까는
    '15.8.11 11:23 AM (211.114.xxx.142)

    일단 해보는 것이...

  • 4. ㅇㅇ
    '15.8.11 11:26 AM (203.229.xxx.232) - 삭제된댓글

    아직 급하지 않다는 거죠. 부럽습니다.

  • 5. ...
    '15.8.11 11:29 AM (221.151.xxx.79)

    짐 8월 중순인데 9월 초 여행으로 빠질 예정이라뇨. 다른 재취업여성들까지 취업 힘들게 하지 마시고 최대한 빨리 면접 못간다 얘기하세요 남의 시간 허비하지 말구요.

  • 6. 하루
    '15.8.11 11:41 AM (180.229.xxx.230)

    하루도 빠지면 안되나?
    제가 좀 안이하게 생각하나요..

  • 7. 원글님이
    '15.8.11 11:52 AM (59.5.xxx.232)

    하루 빠지면 누가 일하나요?
    알바도 프로 의식을 가지고 하셔야지요.
    아직 준비가 안되신 것 같아요.^^
    집안 정리는 알바 끝나고 하면 되는데

  • 8. ....
    '15.8.11 11:59 AM (121.160.xxx.196)

    전업주부 친구가 저런식으로 말합니다.
    휴가 내
    하루 빠지면 안돼?
    점심 시간에 좀 늦게 들어가.
    왜 전화 안받아.
    당당하게 자기 권리 찾아야지 왜 그렇게 절절매

  • 9. ㅎㅎ
    '15.8.11 12:01 PM (180.229.xxx.230)

    사정을 이야기하니 일단 와보라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638 숨진 국정원직원이 번개탄 구입한거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1 자살의혹 2015/08/10 1,573
472637 중학교 이상 두신 학부모님 수학학원 관련 질문요 5 사교육 2015/08/10 1,861
472636 cc tv 설치하려구 하는데요 추천좀 해주세요 여유~ 2015/08/10 596
472635 다이아몬드 성냥 어디서 사요? 삼키로 2015/08/10 867
472634 파스퇴르는 분유도 괜찮나요 2 몰랐는데 2015/08/10 956
472633 인터넷 중고서점 추천해주세요. 1 아침 2015/08/10 1,502
472632 오나귀같이 달달한사랑 해보신분? 9 부자살림 2015/08/10 2,004
472631 휴가 가실건가요?(냉텅) 13 아줌마 2015/08/10 1,995
472630 수술하셨는데 퇴원 후남편이 모셔다드린다고.. 6 작은아버님(.. 2015/08/10 1,820
472629 여자가 혼자살기는 더 어렵습니다. 103 자취남 2015/08/10 36,670
472628 페이스북 사람검색말고 글 검색은 못하는 건가요? .... 2015/08/10 730
472627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75%… “찬성” 21% 1 세우실 2015/08/10 748
472626 샤카칸 I feel for you 이 노래 기억 나세요? 3 올드팝 2015/08/10 805
472625 그냥 남녀관계는 좀더 가진 쪽이 손해인 3 거죠 2015/08/10 1,179
472624 생활영어 질문 하나 드릴게요~ ㅠ ㅇㅇ 2015/08/10 704
472623 몇몇 분들은 더치페이=무매력으로 아예 정의 내리시네요 7 허허 2015/08/10 1,526
472622 애매한 인정과 더치페이 1 경우가 있자.. 2015/08/10 916
472621 [단독] 정부, 이희호 방북 당일 북에 별도 ‘전통문’ 보냈다 4 DMZ폭팔 .. 2015/08/10 1,487
472620 자외선 완전차단할수 없나요 2 따가와요 2015/08/10 1,429
472619 시부모님 생신이 2주차이면 16 ~~ 2015/08/10 1,963
472618 주차문제..누가 양보하는게 맞는 건지.. 29 캠핑와서. 2015/08/10 3,195
472617 수시 지원, 다들 상향으로 주로 하나요? 8 수험생 2015/08/10 1,973
472616 이제는 더치페이하는여자=못생긴여자라네 ㅋㅋ 28 ㅇㅇ 2015/08/10 3,858
472615 여러분이라면 역세권아파트.... 15 고민고민 2015/08/10 2,886
472614 강아지 이란게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이라는 뜻인가요? 2 강아지 2015/08/10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