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사랑이랑 야노시호봤어요

^^"" 조회수 : 24,659
작성일 : 2015-08-08 21:23:41
오늘 신세계갔다가 지하식품부에서 사랑이랑 사랑이 엄마봤어요 야노시호 화면에선 좀 체격이 커보인다 생각했는데
몸매 정말예뻐요 얼굴은 화장안한거같은데 까무잡잡하구요
왜 일본에서 그리 독보적인지 알겠더라구요 일본에선 정말 흔하지않는 기럭지 ㅎㅎ 사랑이는 화면보다 좀 작은데 똑같아요 머리스타일이랑 얼굴표정 사람들이 하두많으니 좀놀란표정
암튼 보면서 사랑이아빠 정말 부인 잘만났다 생각들더라구요ㅎㅎ




IP : 120.142.xxx.1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8 9:25 PM (221.163.xxx.249)

    신세계 강남이요?

  • 2. 우와
    '15.8.8 9:26 PM (81.14.xxx.5)

    사랑이를 실제로 보시다니 우왕!!!!!

  • 3. ^^"
    '15.8.8 9:27 PM (120.142.xxx.12)

    넵 강남신세계요 사랑아빠가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 4. 어머나
    '15.8.8 9:28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신기해라 ㅎㅎ

  • 5. ㅇㅅ
    '15.8.8 9:28 PM (58.140.xxx.100)

    야노시호 말고는 어떤 여자와도 결혼 할수 없다며 부모님 설득했다잖아요
    정말 사랑스런가족 이예요

  • 6. 내가
    '15.8.8 9:28 PM (112.144.xxx.46)

    젤 좋아하는 사랑이를.. 와우 ~~~신났겠네요
    지난 목요일 장보러 갔다왔는데 ..

  • 7. 엥?
    '15.8.8 9:36 PM (121.162.xxx.53)

    야노시호 말랐지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ㅎㅎ 정말 늘씬한 체형이라고 생각했는데 ㅎ

  • 8. 앗,
    '15.8.8 9:43 PM (175.209.xxx.160)

    거기 맨날 가는데....몇시에 보셨나요?

  • 9. 햇살
    '15.8.8 9:43 PM (211.36.xxx.71)

    전 동대문에서 추성훈 여동생과 엄마를 보았어요

  • 10. ..
    '15.8.8 10:27 PM (218.236.xxx.46)

    한번도 체격 크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 11. ㅇㅇ
    '15.8.8 10:41 PM (223.62.xxx.37)

    지하에서 뭘 먹고싶었을까요?.ㅋ 사랑이 보고싶네요..~~

  • 12. ...
    '15.8.8 10:52 PM (175.210.xxx.127)

    추성훈은 어디에?? ㅋㅋㅋ

    야노시호 정말 말라보였는데^^
    사랑이 한번 보구싶네요

  • 13. ㅇㅇ
    '15.8.8 11:15 PM (218.238.xxx.200)

    밑에 '추사랑머리' 글에도 리플 달았지만,
    제가 어제 사랑이와 추성훈을 봤는데요,
    사랑이는 화면보다 작고(모든게) 예뻐요.
    사랑이가 더 눈에 들어와서 사랑이만 보느라
    추아빠는 잘 못봤는데, 추 성훈도 우락부락
    절대 아니고, 생각보다 작게 느껴졌어요.
    사랑이 너무 귀여웠어요. 스탭언니들이 이뻐하는게 보이더라구요.

  • 14. 대인녀
    '15.8.8 11:28 PM (211.36.xxx.233)

    님 계 타셨네요.예쁜 사람들 보시고..ㅎㅎ

  • 15. ㄷㄷ
    '15.8.8 11:29 PM (223.62.xxx.187)

    218님 부럽~근데 방송에선 약간 통통하게 보이는데 실제는 작고 마르고 귀여웠다는 후기가 많았어요..수욜에 갔었는데..ㅜㅜ아쉽네요..사랑이가 애교가 많아서 스탭들이 좋아라할듯..ㅎ

  • 16.
    '15.8.9 1:45 AM (223.62.xxx.43)

    사랑아♡~언니도 너 한 번 꼭 보고싶다
    팬클럽 가입했는데 팬싸인회는 아직 네가 어려 불가능이겠지ㅜㅜ

  • 17.
    '15.8.9 3:04 AM (219.240.xxx.140)

    아 저 사랑이의 열렬한 팬인데 ㅠㅠㅠ
    다른 연옌본건 안 부러운데 사랑이 본건 부럽네요
    매력덩어리 사랑이

  • 18. 추성훈 여동생은
    '15.8.9 3:09 AM (58.143.xxx.39)

    남매간 많이 닮았던가요?

    저두 야노시호,사랑이 보고 싶네요.ㅎㅎ

  • 19. 추성훈
    '15.8.9 3:36 AM (87.146.xxx.120)

    여동생 방송에 자주 나왔어요, 근데 이상하게 호감이 안가네요.
    그냥 사랑이, 엄마 아빠, 할아버지, 유토, 외할머니, 유메 ㅡ 딱 여기까지만 나왔으면 해요.

  • 20. 추성훈
    '15.8.9 7:24 AM (123.215.xxx.208)

    부산 롯데에서 봤었어요
    화장품 코너에 ᆢ

    제대딩딸이
    넘 까맣고 체구가 작다고 ㅎㅎ
    제 눈에도
    별로 ᆢ물론 딱 외모만 놓고 봤을경우입니다^^;;

  • 21. 대단해~~~~~
    '15.8.9 8:36 AM (125.176.xxx.188)

    어찌 그런 경험을 ㅠ.ㅠ
    사랑이 야노시호 넘 보고 싶어요
    추성훈은 그냥 저냥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ㅋㅋ

    사랑이 어쩜 그리 잘키우는지
    사랑스럽고 점점 예의도 있고 자기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외모도 사랑스럽고 너무 천진난만하고
    부부가 사랑이 넘 잘키우는것 같아 완전 호감상승이예요

  • 22. 사랑이
    '15.8.9 10:52 AM (222.112.xxx.139)

    너무 보고싶네요.
    완전 귀여울 것 같아요.

  • 23. 사랑아
    '15.8.9 11:33 AM (219.250.xxx.102)

    원글님 부럽워요.
    실제로 사랑이 한번 보고 싶은데 그런 행운이 없네요.
    시호는 티비로 봐도 우월한 몸매잖아요.
    사랑이는 얼마나 귀여울지....

  • 24. ㅇㅇ
    '15.8.9 1:41 PM (39.7.xxx.79)

    사랑이 너무 귀여워요

    방송보니 보통 영특한 아이가 아이던데 저도 실물한번 보고 싶어요

    보는 사람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아이^^

  • 25. 티비에 연예인 자식들
    '15.8.9 2:13 PM (58.143.xxx.39)

    엄청 쏟아져 나오는데 다 필요없고 사랑이는
    어른되서도 어찌 변해가는지? 누구랑 결혼하는지까지도
    엄청시리 궁금해질 것 같아요. 누가 데려갈지 참
    좋겠슴. 사돈부부도 훌륭하구요.

  • 26. ㅎㅎ
    '15.8.9 5:08 PM (87.146.xxx.120)

    우리네가 댓글도 쓰는구나 ㅎㅎㅎ호ㅗ.

  • 27. ..
    '15.8.9 8:33 PM (116.123.xxx.237)

    사인회에서 추성훈 봤어요
    홍보가 안되서인지 사람이 너무 없기에 같이간 일행들이랑 사인받고ㅜ악수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293 부동산 중계 수수료 1 ... 2015/10/02 1,296
488292 울 아버지 1 꿈 에 2015/10/02 1,028
488291 여검사 성추행 부장검사에 '총장 경고' 2 샬랄라 2015/10/02 1,097
488290 네이트 순위 약쟁이 사위 기사 없어졌네요. 1 2015/10/02 956
488289 마음속 구석에 숨겨놓은 비밀 18 비밀 2015/10/02 8,394
488288 8개월아기키우며 보육교사 공부 1 아기 2015/10/02 1,589
488287 블랙 프라이데이 리마 2015/10/02 1,093
488286 "KTL, 국정원 전직 직원 통해 기재부서 15억 예산.. 1 샬랄라 2015/10/02 969
488285 미친척하고 가방,지갑 바꿔보려고요. 29 가방 2015/10/02 7,674
488284 10월 홍콩 날씨는 어떤가요? 10 기쁨이맘 2015/10/02 4,840
488283 이영애 목소리 어떤가요? 26 .. 2015/10/02 6,225
488282 초등 수학과외 시세 5 드디어 2015/10/02 3,745
488281 싸이 박정현 왜 그랬을까... 17 6집 2015/10/02 26,439
488280 초5학년 체르니40번vs재미있는 곡 4 오잉꼬잉 2015/10/02 2,179
488279 치매 증상? 4 이상하다 2015/10/02 2,167
488278 짱짱한 기모나 불투명 스타킹 추천좀요 2 ..... 2015/10/02 1,488
488277 첫 만남에 악수하고 헤어졌어요 8 흐흐 2015/10/02 5,646
488276 인생은 정말 고통의 연속이네요 49 ㅜㅡㅜ 2015/10/02 20,971
488275 10개월 애기.. 밤에 깊게 안자는게 배고픔 때문인거같은데요 6 aaa 2015/10/02 1,984
488274 100일간 매일 5리터씩 물마신결과 33 .. 2015/10/02 30,413
488273 아이가 당한 학교폭력 생각만해도 잠이 안와여 49 속상 2015/10/02 5,139
488272 대구 찜갈비, 다른 부위 섞고·음식 재사용 '들통' 2 참맛 2015/10/02 1,674
488271 인생을 물흐르듯이 순리대로 보내면 되는건지요? 1 인생 2015/10/02 1,610
488270 김밥 어떻게 마는거예요? 너무어렵네요 7 2015/10/02 2,490
488269 너무 짠 간장게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3 ㅠㅠ 2015/10/02 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