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아줌마들은 왜 이렇게 여자연예인 헐뜯는 아줌마들이 많을까요?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15-08-04 17:23:20

한번 시간내서 생각나는 여자연예인 이름 한번씩 검색했는데

 

 ~~해서 별로다 성격이 ~~해서 나쁘다

 

 

이런 댓글이 평균 80퍼센트는 되보여요

 

근데 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트집잡아서 욕도 엄청 하고

 

여자연예인이 좋다고 하는 댓글은 소수..

 

 

이쁜 여자나 인기 많은 여자를 욕한다고 우리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닌데 말이죠

 

우린 밥 만들고 애 키우는 역할을 하면서 가정에 이바지 하는거고

 

잘나가고 이쁜여자들은 또 우리랑 다른 역할로써 삶을 사는건데

 

왜 그렇게 질투을 하나요? 그들을 헐뜯는다고 자기 가치가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물론 사람이 다 좋을순 없다지만 질투심이 가득한 댓글이 너무 많아서

 

 

 

 집에서  집안일이나 잘합시다

 

 

 

 

 

 

IP : 203.173.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나
    '15.8.4 5:25 PM (124.49.xxx.27)

    당신이나잘해!!!!

    또 어느 블로그에서 온건지..
    냄새가 아주심하게 난다는....

  • 2. 여기 남욕말곤
    '15.8.4 5:27 PM (175.223.xxx.89)

    글없어요.

  • 3. 질문
    '15.8.4 5:29 PM (123.228.xxx.78)

    연예인들 이 원래 나대는직없이라 싫어도 보게되는 그런 존재거든요 어쩔수없어요 팔자임

  • 4. 연예인은 그러라고 있는 겁니다
    '15.8.4 5:33 PM (61.102.xxx.191)

    남자들이 연예인 사진을 걸어놓고 자위하는 심리와 같은 겁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인기 연예인들이 괜히 돈벌이를 잘하는게 아닙니다.

  • 5. .....
    '15.8.4 5:52 PM (59.0.xxx.217)

    얼마나 할 일이 없었으면 연예인 이름으로 검색을 해요?ㅎㅎㅎ

    그리고 여기 아줌마만 있을 거란 편견은 버리세요.

    남자가 더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었는데.......몰랐나보네....

    걸핏하면 여기 아줌마들.......이런식으로 글 올리면 좀 불쾌함.

  • 6. .....
    '15.8.4 8:04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무기력한 자신에게 주어진건 무료하고 지겹고 힘겨운 집안살림의 의무뿐 하루가 행복한 구석이 없으니
    가슴에 화가 차오르고 그렇게 분출되는거지요~~ 남의 일에 악을 쓰고 험담하고 공격하고....

  • 7. 나 아줌마 아닌데
    '15.8.4 8:51 PM (175.223.xxx.190)

    댓글로 디스하기 귀찮아서 tv보면서 실시간으로 디스해요 ㅋㅋㅋ

    휴식중 하나가 tv시청인 문화이 어쩔수 없다는
    근데 요샌 여자 연예인보다 남자 주방장? 쉐프? 요리사?가 더 많이 나와서

  • 8. ㅎㅎ
    '15.8.4 10:13 PM (223.62.xxx.30)

    여긴 아줌마뿐 아니라 나이 많은 미혼 여성들도 많아요.
    주로 할 일 많지 않고 심심한 분들이라 눈에 띄는 사람들을 되는대로 까면서 시간을 보내는 거죠.
    연예인 까내려 봤자 자기가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짠합디다.

  • 9. 한마디로 질투
    '15.8.4 10:43 PM (211.245.xxx.2)

    여기 82큭 아줌마들 사회에서 불러주는데 없고 살림하고 늙어가고있는데
    자기들보다 이쁘고 잘나가고 그러니 열받아서 그러죠.

    아줌마들 잘나가거나 이쁜 동창들 시샘하는거 딱 그거 보는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256 삼복더위에 문상 갈 때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9 문상 2015/08/09 2,358
472255 홈쇼핑 먹거리중에... 1 궁금 2015/08/09 1,119
472254 시댁이라는 곳 3 리마 2015/08/09 1,694
472253 딸을 낳으면 어떻게 가르칠까 6 더치페이에 .. 2015/08/09 1,379
472252 부산 해운대 사시는 분들께 부탁드려요 행운 2015/08/09 1,167
472251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대한민국의 청년들 2 조작국가 2015/08/09 1,841
472250 맛집에서 우연히 만난 예전 친구 53 ... 2015/08/09 22,203
472249 재벌 주식투자한 국민연금.. 손실이 어마어마~ 5 누구호주머니.. 2015/08/09 1,556
472248 농산물(콩,쌀 등) - 믿고 주문하는 곳 있으신가요 1 혹시 2015/08/09 702
472247 왜 바둑을 인생에 비유하는지 알것같네요.. 18 .. 2015/08/09 3,437
472246 친정엄마..치매일까요ㅜㅜ 7 막내딸 2015/08/09 3,242
472245 사돈끼리 만나서 어머님말씀이 신경쓰여요 11 얼마전 2015/08/09 4,215
472244 고3 간단 아침 식사 1 연두부 2015/08/09 2,278
472243 강아지가 떠났습니다.... 4 가을을그리다.. 2015/08/09 1,801
472242 목포에서 허리 삐긋한곳 침 잘 놓는 한의원이나 기타 다른곳 있.. 1 목포 허리침.. 2015/08/09 1,850
472241 대학생 딸 아들에게 얻어먹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10 ... 2015/08/09 2,501
472240 오늘 TV동물농장보다가.맹금류 재활치료사 박상현씨?가 미코 최윤.. 3 대각 2015/08/09 32,750
472239 cj몰서 판매하는 자이글 6 지금 2015/08/09 2,422
472238 하나님이 시켜서 "애인 돈 59억 빼돌린" 남.. 3 호박덩쿨 2015/08/09 1,353
472237 제 친구 중에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3 .. 2015/08/09 2,445
472236 배가 불러 터지는 재벌에게 세금감면까지 몰아주는 박근혜 4 재벌세상 2015/08/09 800
472235 기미 치료만 일년째예요 6 .... 2015/08/09 4,718
472234 눈썹문신을 1 마미 2015/08/09 1,372
472233 더치페이정리 8 정리 2015/08/09 1,877
472232 격이 다른 재벌 총수 손정의's 통 큰 경영 1 다르고말고 2015/08/09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