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그렇게 됐을까요?
반대로 내건 내거 내 일은 내가 절대로 알아서
하는 분들은 또 어째서 그런 성격이 됐을까요?
주변에 아는 동생이 전형적인 남 덕 보려는 스타일인데요. 인덕이 좋다해야 되나 받기도 잘하고 안좋게 보면 원조 받는 삶을 살더라구요.
그 심리는 어쩌면 내 돈 안 쓰고 얻어먹나
어쩌면 공짜로 먹나. 아님 난 적게 쓰고 타인은 내게 많이 베풀게 해야지 이런 심리네요.
즉 행사해서 부조 받고 자신은 입 닦기-관계 끝남.
난 만원 쓰고 타인은 7만원 쓰게한다.
내가 갖고 싶은 거 능력되는 지인이 사게 함으로 대리만족.그래서 같이가면 과소비 하게 만들죠.
딸들을 자랑으로 여기며 남의 아들들 종취급.
아들들 잘돼서 자기 딸들에게 친구 연결시키라 함
이쁜 사촌 여동생은 오빠의 무기가 된다고 함.
하여튼 딸 팔아 한 몫 챙기고 싶은 심순애엄마 심뽀.
딸들에게도 이뻐져라 엄청 주문하구요.
최강 된장엄마 같은데 딸들에게도 영향 가겠죠?
남 덕 보려는 사람들 심리
얌체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15-08-04 15:37:52
IP : 175.223.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인
'15.8.4 3:42 PM (119.194.xxx.239)본인 스스로에게만 너그러운거죠.
그 정도 부탁도 못들어주나? 섭섭해하지요.
살갑게 다가와 부탁 참 잘해요.
그러나 본인이 금전적,희생해야 할때는 벌벌 떨어요.2. ...
'15.8.4 4:00 PM (118.33.xxx.35)근데 그게 당연하지 않나요? 남이 내게 베풀게 해야 그게 이득인 거잖아요. 손해보다 이득을 좋아하는 게 당연한 사람 심리 아니예요?
3. wii
'15.8.4 4:56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당한적 여러번 있음. 없으면 없는대로 능력대로 살겠단 생각없음.
친절하고 사근사근 다가오는거 맞고요. 상대에게 얻어먹어도 친절했으니 답례충분했다 생각하더군요.
다른 아이는 지돈은 십원다위까지 아끼면서 남에게는 비싼거 사라 충동질 . 그 쇼핑같이하며 기분내고 싶어하고요.
지금은 그냥 비루하고 불쌍하게 보고 있어요.4. $$$
'15.8.4 11:07 PM (220.76.xxx.171)우리는 남도아니고 친정식구들이 그런인간들이고 우리시집 형제들도 그래요
나는그런인간들 포기하고 살아요 안보고살아요 남이그런 인간들은 내치기라도 하지요
나는많이 당하다가 지금은 안보고삽니다 아주얌채들이에요 아주좋아요 그런쓰레기들 안보고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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