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소리가 난다네요 ~건전지도 교체해봤는데 안된다면서
앞세입자쓸때도 한번도 문제없었는데 난감하네요~
세입자얘기가 혹 도어락자체문젠가하고 물어보네요
이런적이없어 여쭤보는데 저희가 알아봐줘야하는건가요??
일단 도어락에붙은 곳으로 as불러봐라했는데 출장비는 저희가
부담해야하나요?
1. 이왠
'15.8.3 5:35 PM (119.194.xxx.239)왠만한건 고치고 사는데...반월세에요?
전세는 세입자들이 사소한건 고치고 사는게 관례던데요.2. ㅇㅇㅇ
'15.8.3 5:36 PM (211.237.xxx.35)원래 달려있는 도어락이면 어떻게 고장났는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세입자 과실이면 세입자가 고쳐야 하고
그냥 자연 노후로 고장난거면 집주인이 고쳐줘야 하죠.3. ᆢ
'15.8.3 5:37 PM (61.79.xxx.19)글쿤요~입주한지3년 안되어서 그리낡진않았을것 같은데~~이번세입자는 수시로전화하네요~보일러(물론우리가 다뒤처리다해줬지만) 땜에 수시로전화하고 집에 벌레나온다고 전화하고~저도 약간 소심한사람인데 이집전화오면긴장되네요
4. 도어락
'15.8.3 5:38 PM (125.129.xxx.29)도어락은 사소한 수리가 아니죠. 잘못하면 몇만원에서 십수만원 나올 수도 있는데요.
고장나서 교체해야 하는 거면 당연히 집주인한테 사전 확인하고, 집주인이 비용 부담해줘야 하고요.
세입자가 이상하게 써서 고장낸 게 아니면요.
그리고 나갈 때 새로 바꾼 도어락 두고 나가는 거죠.5. ...
'15.8.3 5:43 PM (125.140.xxx.205)도어락은 주인께서
벌레는 세입자께서..
소소한건 좀 알아서 고치라고
계약서에 명시했네요6. 네
'15.8.3 5:44 PM (110.14.xxx.40)저희도 첫댓글과 동일. 집주인이 해결하셨어요.
사정상 세 놓고 새 집(입주시 4년 쯤 된 집이었음)에 전세 중인데,
이사 들어오자마자 도어락이 똑같이 그랬어요.
이사 나간 사람은 완공시엔 괜찮다가,
에러 나기 시작하니 어차피 나갈 거라 그냥 버텼는지 몰라도... 집에 사람 없고 불시로 집에 못들어올 경우가 생기면 정말 미칠 것 같고, 됐다 안됐다 하는 것도 완전 도어락 지맘대로고, 시간 지겨야 되는 동선 몇번이나 무너지고, 현관 앞에서 1시간 넘게 벌 선 적도 있고...(지금은 교체함) 엄청 불편하고 스트레스 였어요.
보통 시공시에 설치된 것들이
좀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의 경우, 이 도어락도 오작동 문제로 좀 유명했구요,
삼성 빌트인 식기 세척기도 매번 에러(수리 받으면 바로 다시...)7. ....
'15.8.3 5:46 PM (1.233.xxx.90)세입자가 고치면 세입자가 이사갈때 떼어가는거고, 집주인이 고쳐주면 놔두고 가는거죠.
세입자가 교체해서 떼어간다면, 새로 세입자 들어올때 새로 달아줘야 하는건 마찬가지겠네요.8. ...
'15.8.3 5:47 PM (211.172.xxx.248)아파트 입주할때 처음부터 있던 거라면 그게 고장이 잘 날 수 있어요. 안 좋은걸 쓰나봐요.
저희도 3~4년차 아파트 전세 살때 고장나서 난감했는데..
그 아파트에 그런 집이 여럿 있었거든요. 보일러도 그랬구요.
다행히 집주인이 아파트 주민 카페에서 읽어보고 고쳐줬어요.9. 누구냐넌
'15.8.3 5:55 PM (220.77.xxx.190)얼마전 도어락이 미친듯 혼자 떠들고하다가 급기야 문이안열 열려 as신청하고 회로판하나를 교체했어요
수리비 7만원 청구했네요
당연히 주인이 해주었구요10. ...
'15.8.3 6:35 PM (14.33.xxx.135)두달 전인가? 저희 집 도어락도 삐삐 소리나더니 멈춰서 건전지를 갈아줬는데도 작동 안했어요. 수리기사 불렀는데 오래된거라 그렇다고 교체해야된다고 해서 주인집에서 바꿔줬습니다. 어차피 집 문에 붙어있는거라 집 주인이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뭐.. 이사갈 때 가지고 가기도 하는데.. 그러면 집 대문만 이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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