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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꾼 달달한 꿈

ggg 조회수 : 707
작성일 : 2015-08-03 10:46:51

일어나기 직전에 꿈을 꿨는데 넘 생생해요..

제가 자영업을 하느라 알바생을 쓰긴 하는데..

꿈에서도 이민호가 울 매장 알바생..

어쩌다 밖에서 만나서 같이 매장들어가는데 이어폰하나로 한쪽씩 음악들으면서 걸어가는데..

마치 썸타는 남자랑 걸어가는 느낌...ㅋㅋ

깨어나서도 멍..

전 일어나서 세수랑 양치질만 하고 바로 운전하는데 운전대에 앉아서 출발하기전 꿈꾼 내용을 생각해봤네요..

넘 달달한 기분에사이드 브레이크도 안내리고 출발..

이민호 별 관심없는 아줌마인데 꿈에서 나란히 음악들으면서 걸어가니 설레긴 하더라구요..ㅎㅎ

개꿈이라고 하기엔 넘 달달했던지라..아직까지 기분은 좋네요...

 

 

 

IP : 116.41.xxx.2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15.8.3 1:03 PM (203.226.xxx.47)

    이민호 팬인데 부러워요.
    전 드라마 보고 나서도 좋아지는 배우도 한번도 꿈에 안나와요.
    복권이라도 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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