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 아들 코골이 줄여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기숙사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5-07-01 14:44:20

아들이 기숙사에 있는데 같은 방 아이가 저희애가 코골아서 잠못잔다고 뭐라한다네요 ㅠㅠ

요즘 시험기간이라 다들 예민해서 그런지 그동안 별말이 없던 친구가 저희 아이한테 코골고 잠꼬대까지 해서 잠 못잔다고

자꾸 짜증을낸다고 하네요

5명이 같이 쓰는 방인데 유독 한 아이만 그런다고

애는 상처를 잘 받는 아이라 기숙사를 나와야하나 하더라구요.

곧 2학기에 방배정이 다시될꺼니 좀 기다려보자고 했지만 새로 방배정 되도 또 그런 말 들을까봐 벌써 걱정을 하네요

낼부터 시험인데  ㅠㅠ 서로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코고는것 좀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고등학생이라 수술을 하는것도 힘들고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5.177.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7.1 2:47 PM (211.237.xxx.35)

    혹시 아드님이 비만인가요?
    혹 비만이라면 살을 빼면 코골이가 줄어들더라고요.
    그리고 잘때 옆으로 자면(모로 누워자면) 좀 낫다는 말도 있어요.
    근데 자다가 뭐 알겠어요? 자세 또 바꾸겠죠 ㅠㅠ

  • 2. ...
    '15.7.1 2:58 PM (125.31.xxx.12)

    옆으로 자면 나아요. 주위 사람 위해서 옆으로 자는 버릇 들여야죠.
    저희 부부는 자다가 코골면 살짝 깨워요. 그럼 얼른 옆으로 자요.

  • 3. ....
    '15.7.1 3:20 PM (112.155.xxx.72)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코고는 거 치료 받던데.
    그런 거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을 한번 찾아 보세요.
    전현무는 콧구멍이 작다나 그랬어요.

  • 4. ss
    '15.7.1 4:21 PM (203.244.xxx.14)

    어떤 프로에서 나왔는데요. 비타민인가.. 그런 류의 프로였어요.

    의료용 압박스타킹 (무릎을 절대 넘어가면 안된대요)을 밤에 잘때 신고자면
    소리가 드르렁~에서 소로롱으로 바뀐대요.

    저도 남편때문에 샀는데.. 여름이라 답답하다고 안한다고해서 아직 시험은 못해봤어요.

  • 5. ..
    '15.7.1 4:58 PM (210.217.xxx.81)

    혹시 아데노이드가 크거나 입벌리고 자는거 아닐까요

  • 6. ...
    '15.7.1 5:15 PM (182.216.xxx.5)

    지인아들 군대가서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안됐는데
    같은 내무반 동료들이 걔가 코골아서 못잔다고
    다들 난리라 부대에서 집에 보냈어요
    코골이 수술하고 오라구.요
    그래서 수술하구 다시 들어갔어요
    걔도 좀 비만인데요
    살빼면 좀 덜하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812 하루 한끼만 먹음ᆢ괜찮을까요ᆢ 8 p 2015/08/23 2,989
476811 이런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젤라비 2015/08/23 1,668
476810 곱등이 봤어요 3 2015/08/23 2,023
476809 여행.사고.죽음 트라우마 극복하고 싶어요 23 트라 2015/08/23 6,354
476808 혹시 시몬스 침대 쓰는 분 계세요? 7 최선을다하자.. 2015/08/23 5,628
476807 전화기능 없이 인터넷만 되는 스마트폰 가능한가요? 10 인터넷만 되.. 2015/08/23 2,268
476806 남편은 감정기복없이 무뎐한 사람이 최고 34 그냥 2015/08/23 12,267
476805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힘이 쭉~빠지는데요.. 5 두려움 2015/08/23 1,701
476804 가수 조항조씨는 기혼? 돌싱? 4 ^^ 2015/08/23 2,858
476803 아래 멍청이글 패쓰바랍니다 11 새벽2 2015/08/23 1,084
476802 직장에서 일 못했을때 미안하단 말 안좋은가요? 11 ... 2015/08/23 3,014
476801 살 빨리빼는 비법 16 2015/08/23 8,085
476800 오늘 탤런트 김미숙씨 봤어요. 30 sss 2015/08/23 21,701
476799 외국인학교 궁금해요 6 궁금.. 2015/08/23 3,573
476798 초행길 야간 운전 어떤가요? 10 nora 2015/08/23 1,642
476797 분당 역세권 아파트 자꾸 팔자는데 7 풀숲 2015/08/23 3,350
476796 서울 강서 양천쪽에서 얼굴맛사지샵 추천부탁해요 4 ㅇㅇ 2015/08/23 1,126
476795 린넨원피스가 줄었어요 ㅜㅜ 2 77 2015/08/23 2,774
476794 오전에 김치하면서 물 많이사용 3 수돗물 2015/08/23 1,380
476793 꿈해몽 부탁드려요 3 아일럽초코 2015/08/23 1,190
476792 한명숙총리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35 진실 배웅 2015/08/23 2,983
476791 중학생, 학교동아리에서 버스대절해서 대회나가는데 아침에 간식 보.. 4 ..... 2015/08/23 971
476790 내일전학시켜요..예체능 교과서 제가 준비해야하나요 3 ... 2015/08/23 1,042
476789 남편의 사고방식 짜증나요 11 방식 2015/08/23 3,166
476788 개에게 물렸는데 6 황도 2015/08/23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