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망의 끝에서 주는 힘

에서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5-06-28 09:35:01

요즘 정말 힘들어요.

어제밤에는 침대에 누워서 일어날 힘도 의욕도 없더라구요.

막막하고, 머리가 하얗게..

와중에 귀감이 되는 글귀들을 읽게 되었어요.

뚜렷하게 기억도 나지 않는데..

아침에 눈뜨니, 그런 머릿속에 기억에 남아 있더라구요.

그 힘으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그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지만,

힘이되는 글귀나 말들도 다 소용 없는줄 알았는데

그게또 힘이 되어지는군요.

 

힘을주는 말이나 글귀 있으심,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공유했음 좋겠어요.

댓글 기다려 봅니다

IP : 115.139.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6.28 2:36 PM (49.172.xxx.231)

    이또한 지나가리라..

    전 힘들때마다 그 말을 생각해요..조금만 참으면 되..

    너무 힘든일이 있을때는..정말 그 기간만 참으면 되요..

    그후에 인생이 안풀린다..그럼 작은것에서 만족을 찾으며 살면 행복해져요..

    인생이 돈이나 성공이 행복을 말해주는건 아니거든요..행복해 보일뿐이지요..

    시골에서 농사짓는분들 얼마나 행복해요..우울증도 없고요.

    꼭..티비에서 나오는 행복으로 보이는 모습이 행복이 아니에요..

    변할수 있는 문제라면..조금만 참으면 되요..
    변하지 않을 문제라면...다른 시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260 2년전에 새로한 장판이 거의 들떴어요. ㅇㅇ 2015/06/26 744
460259 엄마와 두 아들 사건 33 mbn 2015/06/26 13,849
460258 나를 위한 선물 해보셨나요? 13 웬다이아 2015/06/26 3,165
460257 과외도 학원처럼. 14 ㅡㅡ 2015/06/26 2,961
460256 애증의 참기름 9 다이어트어쩔.. 2015/06/26 2,447
460255 수수팥떡or수수경단 잘하는집 아시나요 냠냠 2015/06/26 833
460254 하루 된 장아찌, 먹어도 될까요? 2 아기엄마 2015/06/26 773
460253 이 남자 왜이러는 걸까요?? 6 1234 2015/06/26 2,123
460252 요리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요리못해요 2015/06/26 890
460251 중2 남자 아이 혼자 집에 5일간 있을수 있을까요 14 .. 2015/06/26 4,391
460250 유통기한 3달 지난 믹스커피를 어떻게 할까요? 6 믹스커피 2015/06/26 13,988
460249 글 좀 찾아 주세요 2 어제 2015/06/26 586
460248 문재인님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 했네요... 4 2012치자.. 2015/06/26 1,470
460247 KBS, ‘일베기자 채용취소 가능’ 답변받고도 무시 샬랄라 2015/06/26 828
460246 엑셀 질문이요. 1 ㅇㅇ 2015/06/26 778
460245 유도분만 vs 제왕절개 너무 고민이예요 34 39주 노산.. 2015/06/26 12,125
460244 연평해전 박동혁 어머님의 편지 14 나는고딩맘 2015/06/26 8,156
460243 삶을 수 없는 빨래에서 쉰내가 나면 어찌하나요? 17 ㅇㅇ 2015/06/26 8,134
460242 크로스백 체인을 줄일 수 있을까요? 2 궁금 2015/06/26 796
460241 고소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판단좀 해주세요 2 고민 2015/06/26 1,876
460240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 오늘 적금 새로 들었어요. 8 주식 2015/06/26 4,373
460239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뭐죠? 4 ㅇㅇ 2015/06/26 1,343
460238 이태리 아마존 구매취소 방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3 ... 2015/06/26 1,458
460237 갱년기 불면증으로 너무 힘들어요 11 사과 2015/06/26 5,719
460236 감기를 앓고난 후 미각을 잃었어요. 2주째.. 6 장금이 2015/06/26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