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운전자들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5-06-24 20:12:21
진짜 보행자한테 양보안하고 칠듯이 지나가지 않나요?
여자라서 여자한테 양보안하는건지
진심 짜증나요
진짜 쪼끄만한 차 몰면서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멈출듯하며
그냥 지나가버리는 여자..
원래도 보행자 우선인 길인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어서요
남자들은 다 서주던데
집앞이다 보니
여자들만 이런게 무슨 심리랑 관련인가 싶게 많네요
정말 왜이렇게 양보안할까요?
그냥 확지나가버릴까요?
한번도 그래본적없는데
다쳐서 합의안해주고 실형살게 해버릴까 싶은...
심하게 다쳐봐야 멍들정도로 완전 보행자 우선길이예요
근처에 백화점이 있고 주차장가는 뒷골목에 있는 아파트라
좀 심해요
아직도 기분이 나쁘네요
IP : 175.223.xxx.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6.24 8:16 PM (114.206.xxx.173)

    진상 남자 드라이버를 못보셨군요.

  • 2. 음..
    '15.6.24 8:18 PM (218.235.xxx.111)

    근데 그런건 있더라구요.
    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희한하게

    다른곳에선 운전자들이 크게 양보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백화점 있는곳에선(여기가 특별히 복잡하거나..그런곳이 아니예요)
    희한하게도 운전자들이
    대부분 보행자에게 양보를 해요.

    횡단보도(신호없는) 건너고 있으면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건너가게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무슨 심리인지..
    백화점의 후광효과인지(이 곳이.약간 거리가 반듯하고 좀 폼나긴해요. 깔끔하고)
    항상 궁금하더라구요.

  • 3. ...
    '15.6.24 8:18 PM (180.229.xxx.175)

    여자고 남자고간에
    횡단보도선 보이면 서행하고 보행자보호가 우선이란것 잊음 안됩니다...
    진짜 면허 박탈했음 싶은 운전자가 적어도 30프로 이상...

  • 4.
    '15.6.24 8:20 PM (175.223.xxx.49)

    백화점 바로 뒤 아파트 살아요
    전~~혀요

  • 5.
    '15.6.24 8:20 PM (175.223.xxx.49)

    주차난심하니까 보행자한테도 양보 없어요
    전쟁이예요 ~.~

  • 6.
    '15.6.24 8:49 PM (223.62.xxx.9)

    저희동네는 여자들이 더 양보잘해주던데 동네마다 사람 성격이 다른것도 아닌건데 신기하네요

  • 7. 녹색어머니
    '15.6.24 9:12 PM (118.36.xxx.221)

    활동을 좀 오래했었는데 신호무시.배려없고.애들보고 차피하라 클락션..10이면8은 여자운전자...
    같이 활동하시는분들과 혀을 얼마나 찼던지..
    정말 이해못할 여자들 많아요..

  • 8. 나도여자
    '15.6.24 9:23 PM (175.213.xxx.188)

    직진만할줄아는 운전자,와 이기적 운전자는 여자가 많음.
    특히 얌체주차는 여자가 월등 많음. . . 차빼달라고하면
    기분나쁜듯이 쌩까고 감, 남자들은 반이상이 미안하다고 함

  • 9. 윗댓글공감
    '15.6.24 10:05 PM (118.41.xxx.158)

    우회전 코너에 주차해논거 대체로 여자들 ..
    전화는 늘 귀에 대고 한손으로 운전하니 도로 흐름 막고 세월아 네월아
    심지어 도로에 급정거 해서 문자 하고 있는 그 여자 욕나올뻔 ㅠㅠ
    접촉사고도 여자들끼리 부딪쳐서 옥신각신하는거 최근에 자주봄

  • 10. 누라
    '15.6.24 10:52 PM (221.154.xxx.150)

    맞아요. 우회전 코너에 주차하시는 분들.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골목 입구라서 다들 띄어놓고 신호 기다리는데 딱 붙여서 길 막는 분.

    대부분 여자라서 짜증납니다. 진짜 남편이 여자운전자 문제다 할 때 반박을 못해요. 그런 분들한테 꼭 말하고 싶어요. 당신같은 분들 때문에 멀쩡한 여자 운전자들이 도매로 욕먹는다고요.

    요즘 운전할 때 마음 급해지면 넌 배웠다는 여자가 왜 양보를 모르니 하면서 스스로 자책하며 다닌답니다.

  • 11. 여자들이
    '15.6.24 11:34 PM (175.195.xxx.194)

    운전할때 남 생각안하고 본인편한대로 운전하는 경우 진짜 많아요 코너주차뿐만아니라 끼어들기할때 직진하는 차 안보고 무조건 껴드는거 백프로 여자운전자입니다 진심 짜증나요 그런여자들 제발 대중교통 타고다녔으면 좋겠어요

  • 12. 황당
    '15.6.25 9:58 AM (211.114.xxx.149)

    저도 어제 황당한 장면 목격했어요
    사거리 신호대기중에 파란불로 바뀌었는데 맨 앞차 운전자 아줌마가 핸드폰 통화하느라고
    비상등 켜놓고 안움직이는거에요ㄷㄷ
    뒷차들 빵빵대고 난리났는데 그러든지 말든지 통화에만 열중~
    진짜 미친X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679 오늘 빵집 갔다 생긴 일 11 == 2015/08/22 6,488
476678 김포 신도시 폭죽 터트리네요 3 2015/08/22 3,036
476677 바람둥이랑 결혼한 여자는 그게 자랑스러운가봐요 10 ;; 2015/08/22 4,796
476676 향수 지에스ᆞ현대몰에서 사도되나요.,? ᆞᆞ 2015/08/22 903
476675 장례식에 가서 한없이 눈물이 나오는건... 5 .. 2015/08/22 2,450
476674 도곡&개포동 아파트.. 아시는 분이요? 5 꽃밭 2015/08/22 3,447
476673 주말에 혼자 맥주 한캔 할려고 노력중 6 Op 2015/08/22 1,690
476672 오대천왕 멋진헛간 가사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4 호호 2015/08/22 3,313
476671 독립운동가 후손 영정 날치기 시킨 경찰 수뇌부 3 슬프다 2015/08/22 1,093
476670 피부과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요~ 4 ㅇㅇ 2015/08/22 4,572
476669 세월호494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가족들과 꼭 만나시기를 바랍.. 10 bluebe.. 2015/08/22 638
476668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ㅠㅠ 1 .... 2015/08/22 1,955
476667 30대 중반인분들.. 아파트 보유하고계신가요? 6 ... 2015/08/22 3,466
476666 대가리나쁘니 다 뽀록나는 닭그네 6 2015/08/22 2,724
476665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 2015/08/22 1,012
476664 수시원서, 사배자 조건에 해당하는데 쓰는 것이 좋을까요? 5 수시 2015/08/22 1,737
476663 오나귀 커프와 마무리가 같네요 10 한마디 2015/08/22 3,945
476662 발목, 발등, 종아리뒤가 너무 간지럽고, 긁은자리에 맑은노란물이.. 3 갑자기간지러.. 2015/08/22 3,596
476661 집매매시 분양받을때부터 있던 티비장을 가져갈 수 있나요 11 현아 2015/08/22 2,719
476660 헐 오나귀 최순경이 ?? 20 오나귀 2015/08/22 7,245
476659 이것 때문에 전쟁날뻔 했다는데.... 메신저 2015/08/22 2,028
476658 태동이 심하면 태어나서도 활발한가요? 12 믿는대로 2015/08/22 10,735
476657 에어워시 기능어떤가요 1 ww 2015/08/22 993
476656 연애하고 싶어요. 3 .. 2015/08/22 1,517
476655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씨 가족들 다큐, 며느리 재혼에 대한 시어머.. 32 칙칙폭폭 2015/08/22 2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