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부탁드릴께요 ㅠㅠ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5-01-17 14:12:36

 

꿈에서 수영장 샤워실 같은 곳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 짐을 카트같은거에 싣고 가는데

 

보행기 같기도 했어요

 

그안에 남자 아기가 한명 있었고 제가 돌봐주는 아기 같았어요

 

길을 가는데 맞은편에 손주돌보는 할아버지 분드리 말을 걸길래 대답해주고

 

내가 애기엄마(새댁)인줄 알았나보다..하면서도 기분은 안나빴어요

 

그 할아버지와 애기들 무리근처에 빼빼로가 떨어져 있기래 잠시 고민후에

 

제 카트에 담았어요 제가 돌보는 아이 주려구요

 

잠시후에 보행기에서 아이를 보는데 주은 빼빼로가 뜯어져있는 거길래

 

내 아기는 아니지만 이런거 주면 안되겠지 싶어서 빼빼로 버리고

 

아기 봤는데 아기가 숨을 안쉬고 바람빠진 풍선처럼 죽었어요

 

근데 죽은거 보니까 제 손바닥만하게 작더라구요.

 

급한 마음에 차를 운전해서 동네에 병원을 찾았는데 안보이길래

 

애기가 너무 작아서 (동물같은느낌에) 동물병원이라도 찾고 있었어요

 

가족한테 전화했는데 가족이랑 친하게 지내시던 돌아가신분이 전화받아서

 

바쁘다고(원래 전화 자주 받아주시고 돌아가셔서 제가 너무 슬퍼요)

 

하길래 끊고 골목위로 차를 돌려야 겠다 싶어서 차를 돌렸는데

 

뒤에서 누가 차를 꽝하고 받길래..

 

그 순간 뒤에서 받은거니까 그래도 다행이다. 하면서 잠에서 깼어요

 

무슨꿈일까요?

 

 

 

IP : 182.224.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주면
    '15.1.17 2:39 PM (49.1.xxx.83)

    봐 주는데 있어요.
    홍순래 뭐 이런 곳.

  • 2. ...
    '15.1.18 7:58 AM (61.72.xxx.72)

    내용은 복잡해서 정확한 꿈 해몽은 어렵고요.
    꿈속에서 벗고 샤워 했다는건 지저분한 잡다한 고민이 해결 된다는 얘기구요.
    아기를 데리고 갔다는건 남은 근심거리가 있다는 거고
    얘기가 죽었다(쪼그라 들어 작아졌다)는건 근심이 없어지거나 작아질수 있다는것 같아요.
    큰 틀에서 꿈을 꾸고 나서 기분이 안 좋거나 찝찝하면 나쁜 꿈이고
    꿈이 무의식의 세계를 보여 주는거라서 꿈을 꾸면서나 잠이 깨서 기분이 좋으면
    좋은 꿈이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786 엑셀 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1 엑셀 2015/07/06 716
462785 여름휴가 떠나야 하는데 7 집걱정~ 2015/07/06 1,584
462784 우울증 상사와 일하기 힘드네요... 2 곤란하네요 2015/07/06 1,975
462783 수학과외 해도 성적이 안나오면요. 15 수학 2015/07/06 5,050
462782 그리스의 교훈은 과잉복지가 아님 2 복지? 2015/07/06 1,047
462781 심야식당작가가 개콘작가군요 3 헐ㅋ 2015/07/06 1,580
462780 등산할 때 음악 트는 것... 20 ........ 2015/07/06 3,263
462779 초6 여아 핸드폰 1 엄마 2015/07/06 912
462778 이 더위에 소풍도시락 싸야한다면??? 10 덥다 2015/07/06 1,649
462777 태국 해외패키지 여행: 제주도 자유여행 4 고민만 며칠.. 2015/07/06 1,948
462776 34살 여자 결혼하고 싶어요 38 모띠 2015/07/06 14,911
462775 믿을 수 있는 전라남도 쇼핑몰 1 전남 2015/07/06 1,390
462774 돈 모으는 시기요.. 6 ㅇㄹㅇㄹ 2015/07/06 2,140
462773 공주들은 어떤거 먹나 보쟤요 8 나참 2015/07/06 2,482
462772 커피용품은 왜 다 비싸죠? 8 2015/07/06 1,517
462771 40대 중반인데 피부관리실 or 피부과시술,, 추천해주세용~ 14 넙대대해진얼.. 2015/07/06 7,672
462770 코엑스(COEX) 주변에서 초등아이들 데리고 구경하기 좋은게 뭐.. 3 소살리토 2015/07/06 1,649
462769 오늘 위 아래 단색 옷 입고 나가요. 7 시원 2015/07/06 1,824
462768 경추척수증 수술이후, 남편의 몸이 형편없어요 1 2015/07/06 4,999
462767 ‘강제노동’ 용어 거부하던 일본 등재 무산 위기감에 태도 급변 .. 4 세우실 2015/07/06 1,084
462766 양조간장은 샘표 701이 갑인가요? 21 간장 2015/07/06 8,896
462765 성경 중 삶의 지혜 등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챕터는? 11 가라신자 2015/07/06 1,658
462764 애들 수영복에만 모래가 잔뜩 박혔는데 왜죠??ㅠ 2 수영복 2015/07/06 2,249
462763 요즘 부산은 아침 저녁으로 가을 날씨인데 11 .. 2015/07/06 2,394
462762 여기 병원주차장인데 3 ~~ 2015/07/06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