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좀 효율적으로 접고 정리 하는 방법없을까요ᆢ
일같이 느껴집니다ᆢᆢ유치ᆞ초등아이ᆢ매일내복ᆞ팬티 겉옷양말 ᆢ접어 정리 ᆢ너무 잔챙이 많아요ᆢ어떤날은 마른 빨래가 산?같이 수북히 ᆢ 좀집안일도 능률적으로 하고 싶어요T.T
1. 팬티는
'15.1.16 10:32 AM (110.70.xxx.108)매일 갈아입히고
나머지는 더러워지면 빠세요
자주빠는거 세제때문에 오히려 안좋을수있어요
개는거 힘들면 아이들과 같이하시구요
그것도 교육이죠
당연히해야할일이구요2. ㅋㅋ
'15.1.16 10:45 AM (125.181.xxx.195)저희도 다섯식구..
여자아이 둘에 남자아이 하나..
남편빨래는 속옷제외하고 세탁소..
아이들 내놓는 옷들, 수건들...
매일 하던 빨래 그냥 이틀에 한 번씩 하고, 개어 놓을 때는 식구들 다 있을 때 20장씩 의무적으로....3. 제일좋은방법
'15.1.16 10:57 AM (116.126.xxx.21)빠래 널 때 탁탁 털어 반듯하게 널고
거실에 서랍장형식으로 가구 짜서 외투 빼고는 다 거실에
옷정리 하면 이방저방 안돌아다니고
티비보면서 정리하고 한방에 넣고... 해보세요..4. 저희집은
'15.1.16 11:38 AM (58.126.xxx.163)옷을 애초에 옷걸이에 모조리 다 걸어서 말려요.
그리고 다마르면 그대로 그냥 옷행거에 걸어놓고 입습니다.(팬티까지요;)5. ..
'15.1.16 1:21 PM (211.244.xxx.147)여기서 누가
팬티까지 옷걸이에 걸어 옷장에 넣는다는거 보고
애들 팬티 양말빼곤 죄다 옷걸이..
세상에..너무 편해요6. 한깔끔
'15.1.16 4:02 PM (183.99.xxx.14)직장 다니면서 집안 깔끔하게 한다는 소리 듣고 사는데요 제방법은
1. 팬티는 -펼쳐진 채로 포개요. 아빠꺼.엄마꺼.애꺼. 안개키고 쌓은채로 그대로 설합장
2. 양말은 - 딱 반씩만 접어요.짝 맞춰서
3. 큰 옷 - 가능한 옷걸이채로 정리
4. 수건 - 길게 접어요.
식탁위에서 빨래 정리하고 쟁반에 쌓아서 설합장으로 고고~^^
평소 식탁위에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서 다림질도 하고,빨래도 개키고7. 딴소리지만
'15.1.16 5:10 PM (125.177.xxx.190)위에 한깔끔님.. 설합장이 아니라 서랍장이예요..
8. 한깔끔
'15.1.16 5:44 PM (183.99.xxx.14)아..그래요? 몰랐네요. 서랍장.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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