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림쇠 없는 분도 계신가요?
제가 이사온지가 얼마 안되는데..걸림쇠가 없어요.
그런데 주인이 달지 말라네요..
제가 혼자살아서..샤워할때마다 문소리 나면 섬뜩섬뜩 하거든요...
밤에 잘때랑...
이거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걸림쇠 없는 분도 계신가요?
제가 이사온지가 얼마 안되는데..걸림쇠가 없어요.
그런데 주인이 달지 말라네요..
제가 혼자살아서..샤워할때마다 문소리 나면 섬뜩섬뜩 하거든요...
밤에 잘때랑...
이거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안에서 걸어 잠글수 있을텐데요. 그거 잠그면 밖에서 비번 눌러도 안열려요
집 안에서 도어락 보시면요, 가운데 버튼이 하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색상은 파란색.. 그걸 왼쪽으로 밀면 빨간색으로 바뀌는데
빨간색쪽으로 밀면 '차단되었습니다' 등의 메시지가 나오고
이렇게 되면 바깥에서는 비번을 제대로 알고 눌러도 문이 안열려요.
= 도어락이 오래된 거면 그런 기능이 없을 수도 있어요...
아, 참고로 제가 그래서 열쇠공 불렀던 사람입니다.
원래는 빨간색쪽으로 밀려서 차단된 상태여도
안쪽에서 문고리 돌리면 이게 자동으로 파란색으로 전환되어야 하거든요.
(안에서 사람이 나오는 거니까..)
그래서 늘 신경쓰지 않고 집 안에서는 차단시켜놓고
나올 때 문고리 돌려서 외출하고 그랬는데 그 어느날!
개들 산책시키고 똥봉지 들고 돌아오니 문이 안열림..
처음엔 도어락 배터리 다 되었나 하고 아파트 관리소에 가서 긴급배터리수혈도
받았으나 그게 그 차단이 안풀린 상태로 문이 닫혀진 것임. (집에는 사람도 없고..)
결국 열쇠공 불려서 밖에서 도어락의 문고리 절단, (그 안으로 드라이버 밀어넣어서 해제..)
7만원 줬으요..ㅠ.ㅠ (출장비 5만원, 도어락의 핸들만 교체..) - 그런 일이 많은 듯하더라고요.
아저씨가 전화로 상황 설명 듣고 문고리만 몇개 준비해오신 거 보니...
- 그러는 동안 전 개 세마리와 묵직한 똥봉지를 들고 아파트 관리소를 왔다갔다 열번은 했음..
주말 아침 8시에 핸드폰도 없이 개 산책 나갔다가 2시간 넘게 쇼함..
그 뒤로는 나갈 때 반드시 차단해제(파란색) 되었는지 확인하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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