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언니네 두달있는데 생활비 얼마가 적당할까요?

톡톡 조회수 : 5,322
작성일 : 2015-01-10 14:16:09
별글은 아니지만 내용은 삭제했어요~
IP : 50.159.xxx.2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0 2:22 PM (223.62.xxx.55)

    혼자 가셔요??

  • 2. 톡톡
    '15.1.10 2:23 PM (50.159.xxx.233)

    이전에도 몇번 와본적은 있었고 큰 트러블은 없었어요~지금 와 있고요~언니가 쉬는김에 오라고 해서 온거예요. 형편이 아주 어려운건 아니고요;;

  • 3. 톡톡
    '15.1.10 2:24 PM (50.159.xxx.233)

    네 미혼인 저 혼자예요~

  • 4. 형부도
    '15.1.10 2:25 PM (175.223.xxx.235)

    같이 사는집에 뭐하러 그리 자주가세요
    언니만 살면 몰라도 며느리만 시짜 불편한게 아니라 형부도 남의집 식구 불편해요. 알게 모르게 돈도 많이들고

  • 5. ...
    '15.1.10 2:30 PM (112.155.xxx.92)

    글쓴 거 보면 트러블이 있어도 눈치도 못챌 위인같은데요. 핑계가 겨우 언니가 쉬는 김에 오라고 해서 온거라니. 언니 말 참 눈물겹게 잘 듣는 동생이네요.

  • 6. 톡톡
    '15.1.10 2:34 PM (50.159.xxx.233)

    부정적인 댓글만 많네요 ㅠ
    제가 눈치가 그리 없어서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식비포함 생활비라도 주려고 생각한거예요..

  • 7. 언니
    '15.1.10 2:34 PM (50.183.xxx.105)

    아가들 많이 도와주세요.
    친정 동생 좋다는게 뭐예요?
    언니가 쉬는김에와서 쉬는게 아니라 언니 쉬는거 확실히 쉬라고 도와주시고오면 정말 고마울거예요.

  • 8. 음?
    '15.1.10 2:37 PM (39.7.xxx.160) - 삭제된댓글

    자매 사이 좋으면 가서 있어도 괜찮죠.
    아이 봐 줄 테니 언니랑 형부 데이트도 좀 하고 오라 하고...
    집안일 도와 주고 하면 오히려 도움 될 거 같은데요.
    저도 애기 둘을 미국에서 키웠는데 한참 힘들 때 친정 동생 와서 도와 주면 좋던 걸요.
    식비 겸 해서 500불쯤 주시고 한두번 쯤은 외식 쏘시고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9. 톡톡
    '15.1.10 2:37 PM (50.159.xxx.233)

    네~ 글 올리고 보니 제가 많이 염치없었나 돌아보게 됐어요>•< 지금 같이 있을때 많이 도와주자 다짐해 봅니다!

  • 10. ...
    '15.1.10 2:40 PM (113.216.xxx.87)

    애들 어릴때는 집 치워놔도 금방 어지럽히고 하니
    빠릿빠릿하게 청소도 정리도 도와주고
    식사준비도 원글님이 도와주고
    외식하게 되면 밥값도계산하고
    눈치있게 하시면 좋죠.
    이왕 간거니까요..

  • 11. 친언니도 아니고
    '15.1.10 3:09 PM (211.200.xxx.227)

    친한 언니라면서요.
    언니 형편도 넉넉하지 않고요.
    그렇다면 감사편지와 함께 한달에 500불 정도로 계산해서 두달이면 1000불 가량 봉투에 넣어 주방 싱크서랍에 두고 공항에서 떠나면서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000불이라고 해도 한끼에 5불 정도되는 가격이예요.

  • 12. 전요..
    '15.1.10 3:13 PM (211.224.xxx.125)

    저도 100만원정도가 적당한것같아요. 호텔에서자면 단며칠만에 100만원 훌쩍넘죠...

  • 13. 에고
    '15.1.10 3:14 PM (112.152.xxx.34)

    그래도 생활비라도 드릴 생각하는데 눈치 없는분은
    아니지 않나요?
    전 제동생 에효...얻어먹고 뭐라도 가져가기나 할줄
    알고 조타 선물은 고사하고 놀아준 적도 없는 엄청
    이기적인 동생만 봐서 그런지 원글님같은 마음 가진
    동생이면 진심 와도 싫지 않을 것 같아요.
    집안일 알아서 도와 주시고 조카들하고 잘 놀아주고
    마트가거나 외식할때 원글님이 계산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14. ..
    '15.1.10 3:27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육아, 집안일만 도와 줘도 엄청 도움이 많이 되죠..
    두달 숙식비 100만원정도면 좋을것 같아요..

  • 15. 삼시세끼
    '15.1.10 3:45 PM (50.92.xxx.69)

    친언니인지 친한 언니인지 따라 다르지 않나요?

    저는 제 동생 와서 돈받을 생각 해본적이 없는데...
    제가 용돈은 안줬어도 여행경비등등은 다 냈었어요.
    친정 엄마가 보내신 거지만 애들 용돈도 받았고
    한국에서 물건도 사오고..
    저 보러 온다고 비행기표 비씨게 들여 왔으니까요.
    외국 살면 손님와서 힘들때도 있지만 편한 손님이면
    누군가 와서 놀아주고 말벗해줘서 좋을때도 많아요.

    친언니면 외식 한두번 내고 조카들 선물 언니 형부 선물정도 사시고
    그냥 아는 친언니면 현금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 언니도 친동생 아니면 무척 신경 쓰일거 같은데....

  • 16. ..
    '15.1.10 3:57 PM (175.117.xxx.199)

    최소 천불은드리고오세요.

  • 17. 산들
    '15.1.10 4:06 PM (1.236.xxx.96)

    저도 친언니가 미국에 있어 자주 가는편인데 처음엔 잘몰라 그냥 놀다 왔는데 생각해 보니 아닌것 같아 도착하자 마자 천불정도 언니한테 줘요.안받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가 있음으로 반찬도 신경써야 되고 어디 여행도 다녀야 하고 ...소소한 경비 쓰지 마시고 아에 목돈으로 주는게 훨씬 편해요~~

  • 18. 잉?
    '15.1.10 4:43 PM (121.88.xxx.131)

    친언니가아닌가요?
    친언니도 아닌데..님이 먼저 간다고 한거죠?
    솔직히 언니입장에서는 형부한테도 미안하고..
    님이 오신다고 하니 부담스러워도 그러라고 했을수 있을것 같네요.
    형부입장에서도 불편할것 같고요.
    언니가족들도 다른 사람이 두달동안 있으면 엄청 불편할겁니다.
    더구나 형편도 여의치 않은 집이라면 더 그럴거예요.
    1000불 정도는 처음 가셔서 주시고...
    소소하게 장보거나 할때 한번씩 내주시고 하세요.
    근데 미국에 왜 가시는건가요?

  • 19. gg
    '15.1.10 4:51 PM (219.254.xxx.207)

    애 봐주고 집안일 해주면 오페어걸 같아서 오히려 돈 받아야할 상황일 수도 있죠 ㅎㅎ
    어느정도 시간해주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보통 밖에 나가 있으면 돈 드리고 ㅎㅎ

  • 20. ㄴㄴ
    '15.1.10 4:52 PM (39.115.xxx.136)

    두달있으면 천불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종 마트비용도 계산하고. 돈 많이 들져.

  • 21. 두달이면
    '15.1.10 5:23 PM (220.75.xxx.102)

    최소 천불에서 천오백불은 주고 오세요.
    아무리 옆에서 도와줘도 객식구는 객식구인걸 명심하시구요.
    친언니도 아닌데, 아무리 오라고 한들 두달...너무 길어요.
    저도 미국에 살아보니 이삼주만 왔다가도 엄청 피곤했어요.

  • 22. 친언니인가요?
    '15.1.10 6:02 PM (180.182.xxx.117)

    글만봐선 친언니인지 친한 아는언니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활비보다도 우선 친언니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같이 그 집에서 지내는건 아닌듯 싶어요

  • 23. 두 달이면
    '15.1.10 6:45 PM (220.255.xxx.210)

    천오백~이천불 정도는 드려야죠.
    사실 저도 예전에 뭣모르고 언니네 그렇게 주고 놀러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낯이 뜨거울 정도로 미안해요.
    저도 지금 해외에 있는데 누가 그 돈 주고 온다고 해도 싫을 것 같아요.

  • 24. 대도시
    '15.1.10 9:03 PM (183.107.xxx.97)

    한국인 방하나주고 아침저녁 주는 하숙집이 2천불해요.
    일도 도와준다하고 신세지는 기분도 갖을테니까 한달에 천불정도면 좋겠네요

  • 25. 톡톡
    '15.1.10 11:33 PM (50.159.xxx.233)

    댓글들 감사해요~
    언닌 친언니예요. 제가 헷갈리게 썼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816 핸드폰과 티비를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수 있는 무선 동그리라는 것.. 2 아이폰 2015/07/11 2,975
463815 치킨스톡 넣고 닭칼국수 끓여도 될까요? 2 초보 2015/07/11 3,534
463814 마늘만 넣고 백숙 하려는데요 7 ... 2015/07/11 1,954
463813 늘 웃는 얼굴 7 이상해요 2015/07/11 2,378
463812 ses 사랑이라는 이름의 용기 좋아하시는 분들 모여봐요~^^ 2 추억 2015/07/11 934
463811 전 여행이 너무싫은데 아이들에게는 좀 미안해요 16 부동자세 2015/07/11 2,684
463810 5163이 무슨 뜻인줄 아세요? 3 ..... 2015/07/11 2,610
463809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먹어대서 걱정이에요 지방 2015/07/11 653
463808 주식 '극비사항' 참을 수 없는 유혹.. 참맛 2015/07/11 1,469
463807 요즘 젊은 부부들 집을 꼭 사려고 하나요? 6 내집 2015/07/11 2,097
463806 배달음식 그릇 27 파란 2015/07/11 3,269
463805 속옷 등에 이름 수 놓아주는곳 3 마모스 2015/07/11 1,259
463804 휴가 몇일씩인가요? 1 직장맘 2015/07/11 651
463803 오후가 될수록 화장이 칙칙해지거나 어두워지는 분들을 위한 팁! 3 Inform.. 2015/07/11 2,003
463802 지금 덥지 않으세요? 19 ,,, 2015/07/11 3,334
463801 소주 3병 마시고 자면 다음날 아침 운전할 수 있나요? 7 술술 2015/07/11 2,545
463800 황산테러 희생자 태완이 5 ㅇㅇ 2015/07/11 2,871
463799 결혼 3년차 남편의 글 (펌) 7 ^^ 2015/07/11 4,265
463798 그늘막 텐트는 하나 있어도 괜찮겠죠? 고민 2015/07/11 826
463797 오늘도 12분 피트니스! 저와 함께 뛰어보아요^^ 5 106동엄마.. 2015/07/11 1,306
463796 다큐 ‘레드 툼’ 7월9일 개봉 6 보도연맹사건.. 2015/07/11 863
463795 부산 한정식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4 감사합니다 2015/07/11 1,856
463794 중딩딸이 다카라즈카 되고싶어 일본간답니다 17 어휴 2015/07/11 6,800
463793 중1기말 ..기가나 체육 음악 공부법 알려주세요 9 공허 2015/07/11 1,797
463792 제주도2박3일여행~우도가는게좋을까요? 11 꿈꾸는사람 2015/07/11 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