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하루키 단편) 4월의 어느 아침에 100%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4월의 어느 아침에 100%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On seeing the 100% perfect girl one beautiful April morning)
저작권말씀주셔서 혹시몰라 펑할게요
구글서 위 제목으로 검색하면 찾아보실수 있으세요
1. ...
'15.1.9 8:07 PM (180.229.xxx.175)저도 읽으면서 느낌 참 좋던 책이었는데요...
말씀하시니까 다시 읽고 싶어져요...2. ...
'15.1.9 8:19 PM (223.62.xxx.61)요새 너무 삐딱한 댓글러들 때문에 윗님얘기같이 멋진 에피소드조차 눈치보며 올리게 된듯요.
윗님~넘 낭만적이고 이쁜 사연이에요.
남편과의 그런 추억......부러워요~3. 그런데
'15.1.9 8:28 PM (175.223.xxx.87)원문을 이렇게 아무데나 올려도 되나요?
저작권은요?
원글님은 모르고 그랬다 치고
아무도 문제제기 안하는게 신기하네요.
공짜로 읽게 해줘서 아무말 안 하는건지4. 아
'15.1.9 8:28 PM (116.33.xxx.23)좋은데요.
5. 하루키
'15.1.9 8:30 PM (59.2.xxx.66)감사해요.~~
잘 읽었어요. 원래 하루키책은 거의 다 읽다 시피하는데
요 몇년 아이들하고 씨름하느라
책을 못읽고 살았네요.
이 글읽고 다시 옛날 감수성이 살아나는듯 하네요.6. 지금
'15.1.9 8:34 PM (114.205.xxx.245)도서관 책 빌리러 가고싶어요.
7. vmffj
'15.1.9 8:41 PM (220.73.xxx.186)플럼스까페님
고정닉쓰셔서 왠지 친근히 느껴지는 분이십니다.
소중한 추억한조각 나눠주셔서 감사...^^8. ㅎ
'15.1.9 8:50 PM (118.176.xxx.13)단편 저장해요
9. 흠
'15.1.9 10:19 PM (121.167.xxx.114)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네요. 아니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아주 좋네요.
10. 와우~
'15.1.9 10:27 PM (114.129.xxx.58)그렇담 플럼스 까페님이 그 100%의 여자아이?^^
왠지 생각만 해도 그 종이가 전해질 당시가 느껴져 두근두근하네요.
도서정가제 앞두고 미처 다 구입하지 못했던 하루키의 책을 샀어요..내가 늙어서? 이젠 그 감성들에 무뎌졌을까 몇 권은 아직 읽지 않았는데 겨울이 다 가기 전 읽어줘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하루키는 어떤 시간들을 자꾸 떠올리게 해요..그 시간을 다시 마주한다는 게 이상하게 용기를 가져야 할 때가 있어서...
음...커피 타러 가야겠어요~^^11. 흠
'15.1.9 11:22 PM (39.7.xxx.198)좋은글 함께 나누고싶은 원글님 맘은 이해하지만 작가의 작품을 이렇게 올려도 되는건가요? 저작권 저촉될거 같은데....
12. 원글이
'15.1.10 12:46 AM (211.201.xxx.135)저작권말씀주셔서 혹시몰라 펑할게요
구글서 검색하면 찾아보실수 있으세요13. 음
'15.1.10 1:06 AM (121.167.xxx.114)이 글 인터넷에 죽자고 깔렸어요. 좋아하는 사람 많고 짧은 글이라 옮기는 사람 많아요.
14. 검색해서
'15.1.10 9:37 PM (211.208.xxx.144)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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