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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들 토토가 가수 중 누굴 제일 좋아하던가요

,, 조회수 : 3,024
작성일 : 2015-01-07 09:56:43
중1. 딸
이정현 보며.. 와~~~
환호하는데 재밌어서요.

연예인에 관심 없는 아이인데
유투브로 찾아보기까지 하네요^^

다른댁 아이들은 누굴 제일 좋아하던가요?
IP : 122.40.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딩딸
    '15.1.7 9:59 AM (218.50.xxx.49)

    김정남 웃기대요^^

  • 2. 고딩딸
    '15.1.7 10:03 AM (222.107.xxx.147)

    무도 팬인데
    토토가는 재미없다고 아이패드로 딴 거 하면서
    흘끔흘끔 보더군요.
    그래, 네가 좋아할 세대는 아니긴 하구나...
    저랑 남편만 재미있게 봤어요.

  • 3. 그때
    '15.1.7 10:06 AM (175.209.xxx.18)

    노래들을 듣고 즐겼어야 공감이 되겠죠...전 그때 중학생이었는데 그때 그닥 핑클 노래들 조금 들은거 말고는 강에 별관심이 없었어서 ㅋㅋ 저에겐 토토가는 별로 재미가 그닥이었어요..언니는 신나게 보던데.

  • 4. 중3딸
    '15.1.7 10:11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평소 무한도전 엄청 좋아하던데 이번엔 안보더라구요 재미없다고~ 제가 너무 재밌게보니까 옆에와서 좀보다가 김종국이랑 바다만 알겠다고~ 이번 토토가는 저 혼자만 신나게 보고 애들은 그냥저냥.....ㅎ

  • 5. 아이들은 모르겠고 (죄송)
    '15.1.7 10:23 AM (183.102.xxx.20)

    저는 이본이 가장 반갑고 좋았어요.
    이본만큼 독특한 매력있는 연예인 흔치 않아요.
    그런데 마스크로 치면 조민수도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본의 성격이나 말투가 정말 끌리고 개성있어요.

  • 6. ㅋㅋ
    '15.1.7 10:50 AM (50.183.xxx.105)

    울 엄마가 김추자나오면 입벌리고 얼마나 전위적이고 선구적인 패션니스타였는지 그 시대의 아이돌이었다해도 뭐 전혀...
    아마 그 당시엔 김추자가 이효리였을껄요?
    그러니 애들이 김추자같은 엄정화가 나오는게 무슨 감흥이 있겠어요?
    나훈아 남진을 우리가 이름안다고 그분들나오면 재밌는건 아니잖아요.

  • 7. 유치원애들
    '15.1.7 11:09 AM (121.134.xxx.181)

    유치원 다니는 아가들은 토토가에서 터보하고 쿨을 좋아하더라구요. 춤 따라 하기 쉬워서 그런가 아주 난리들 났어요.

  • 8. ㅋㅋ
    '15.1.7 11:16 AM (218.50.xxx.49)

    김추자같은 엄정화ㅋㅋ

  • 9. 뽀그리2
    '15.1.7 11:30 AM (218.237.xxx.155)

    우리집 일곱살 어린이
    터보에 열광. 노래 춤 계속 틀어달라 난리네요

  • 10. 오수정이다
    '15.1.7 11:46 AM (112.149.xxx.187)

    김건모...가창력에 입을 못다물더라는....많이아쉬워했어ㅛ

  • 11.
    '15.1.7 11:59 AM (125.176.xxx.9)

    초4울아들..쿨 광팬..너무 불러제껴서 시끄러워요~

  • 12. jjiing
    '15.1.7 1:20 PM (218.49.xxx.230)

    초6. 아들 아는 노래없다고
    토토가 안보더니 녹화해논거 보고,
    노래 다 외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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