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시선이 기분나빠요.
1. ...
'15.1.1 5:59 AM (24.86.xxx.67)흠..... 아빠만 그러나요? 다른 남자들도 시선이 그리로 간다고 생각하시나요? "패딩 입고 있는데도 훑어본다 그래서 기분나빠 벗어 던졌다"하신 걸 보면 가슴 다리 그런 부분을 보려고 일부로 본건 아닌데 혼자 그리 생각하시는건 아니신가 해서요.
몸매 선이 두드러지가 나오는 옷이면 전 여자라도 눈이 그리 자연스럽게 가던데요. 뭐 이상한 생각으로 훑어 보는게 아니라 그냥 눈이 띄니까 보는 그런거요. 남자들 나 같으면 오해 받기 쉽상이겠구나 생각한적이 있어요.
설마 아빠가 자식을 그런 눈으로 본다는건 좀? 라인 안 보이는 패딩 옷 입어도 처다봤다면서요. 그냥 딸을 본거 아닐까요.
만약 원글님 느낌이 정말이면 끔찍하네요. 물어보세요. 뭘 보냐고. 그러기 싫으면 독립하시고요.2. 햇살
'15.1.1 6:05 AM (203.152.xxx.194)낚시글......
3. ....?
'15.1.1 6:09 AM (115.140.xxx.74)피해망상 ... ?
4. . .
'15.1.1 9:35 AM (223.62.xxx.201)정신과 가보세요
진심. . .5. 솔직히
'15.1.1 10:57 AM (111.65.xxx.39)저는 아무리 아빠앞이라도 몸가짐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여자는요 너무 자기몸매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자극하는거 사실....조심해야되요..
빨리 독립하세요..원래 나이들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같이사는거 별로에요.6. 이게
'15.1.1 11:13 AM (58.229.xxx.111)낚시가 아니고 원글님이 오바하는게 아니라면
아빠가 이상한거죠.
우리딸이 다 컸구나 이런 맘으로 볼 수는 있지만 누가 몸매 라인을 훑어보나요?
빨리 독립해서 나오세요.
아빠 앞에서는 그런 옷 입지 마시구요.
계속 반복되면 아빠한테 한마디 하세요. 왜 그러고 쳐다보냐구요.7. 오잉
'15.1.1 12:51 PM (175.116.xxx.14)이게말이야 방구야.. 여자는 몸드러내고 노골적으로 자극하는거 조심해야된다니요.. 그렇게 쳐다보는게 잘못된거지.. 짧은치마입어서 성폭행당했다고 할사람이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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