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도순,며느리 분수 넘은 투자에 빚 대신 갚아줘

... 조회수 : 24,347
작성일 : 2014-12-30 11:46:52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1230104607765
IP : 211.114.xxx.8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힘안빌리고
    '14.12.30 11:52 AM (175.223.xxx.158)

    혼자갚는다 방송에서 이쁜소리 하더니 결국 시모가 갚았네요. 며느리가 남편몰래 투자한것 같던데

  • 2. 증여세 냈는지
    '14.12.30 11:54 AM (211.114.xxx.82)

    물론 냈겠죠.

  • 3. ..
    '14.12.30 11:55 AM (119.18.xxx.207)

    헐 내숭 얌체 ..
    이사를 멀리 간 것도
    압박 아닌 압박이었을 거예요
    시월드 시어머니들
    겉으로야 시어머니 행세하지만
    실제로는 거둬 먹이고 입혀 먹이고 가장 역할 하는 거죠

  • 4. 며느리가
    '14.12.30 12:00 PM (211.55.xxx.29)

    며느리가 여우같아 보였어요.
    집에 얌전히 들어앉아 여우짓하며 살림만 하면 좋을텐데,
    무슨 CEO 라고 직함붙여 다니며 일 벌이고, 돈 무서운질 모르고 써대고
    시모한테 갚으라하면
    골칫덩어리 여우네요.

  • 5. Oo
    '14.12.30 12:05 PM (211.55.xxx.104)

    집밥의여왕때보니 집도 더넓고 좋은데로 이사갔던데요?
    시어머님이 주셨다고 밍크들과 명품가방자랑도하고..
    나중에 아래동서들어오면 시어머니 사랑나눠야하니 동서간에 힘들것같네요..
    남편분 일없다가 요즘 폭풍의여자로 나오더라구요..

  • 6. khm1234
    '14.12.30 12:05 PM (125.185.xxx.4)

    난 이 두 고부 왜캐 싫은지 송도순은 쎈척만하지 찍소리도 못하는거같고 며느리는 얼굴만봐도 밉상

  • 7. 종편이 여럿 살림
    '14.12.30 12:08 PM (222.119.xxx.240)

    나이들어서 꾸준히 활동하시는 연예인들..실제로는 자식들이 빨대 꽂은 경우가 그리 많대요
    종편 없었으면 어쩔뻔 했는지..요즘은 가끔 채널 돌리다 보면 참 애쓴다 싶어서 안쓰러워요

  • 8. ㅇㅇ
    '14.12.30 12:18 PM (1.247.xxx.233)

    한 때 드라마 엄청 출연하던 이순재도
    딸인지 아들인지 돈 대주느라 그렇다고
    하지 않았나요?
    어쨌든 늙어서도 저리 활동해서 돈 벌어
    자식 주는게
    돈 없고 능력 없어 자식 눈치보고 사는것보다
    훨 나아보이네요

  • 9. 돌돌엄마
    '14.12.30 12:23 PM (115.139.xxx.126)

    처음부터 여우같단 생각은 안 해봤어요. 좀 비어보였지.. 똑똑해야 여우죠;;;

  • 10. ..
    '14.12.30 12:26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홈쇼핑 보험광고 종편출연까지 억척같이 돈번다 싶더니
    아들 며느리 퍼다 주느라 쉴날이 없네요
    이분 틀면 나와서 지겨워요
    온갖데 나와서 다다다다 에휴

  • 11. 신혼때부터 시집살이
    '14.12.30 12:30 PM (210.210.xxx.210)

    자처하면서,송도손이랑 같이 살던데,속이 다 보이던데요.

    요즘 젊은 사람이 시집살이 자처하면서,시부모님이랑 살때는 돈때문이지 뭐 다른거 있을까요?

  • 12.
    '14.12.30 12:40 PM (121.169.xxx.246)

    저 며느리 보통 아니던걸요.
    신혼초 본인이 나서서 시집살이 하고
    오히려 시어머니가 시집살이 당하던데요.
    제발 분가하라고 해도 안나가고 ㅎㅎ

  • 13. 헐~~~
    '14.12.30 12:44 PM (211.176.xxx.98)

    저 어쩌다 건너건너 며느리 인스타그램 들어갔는데 일본에가서 에르메스 사고 이번엔 가족 다 뗄꼬 필리핀 고급리조트 갔던데... 빚을 지고 그걸 자랑이라고 인스타에 올렸는지.. 밑는 구석이 있으니 빚도 지지..자기 돈 벌면 당연히 지돈이라 사치하고 잘못해서 빚지면 그건 부모가 갚아줘야되고... 방송에선 똑부러지는 컨셉으로 나오던데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요.. 그 며느리..

  • 14. 얄미워
    '14.12.30 1:04 PM (180.228.xxx.26)

    이 며느리가 싫은게
    내미는 카드가 두개인가 보더라구요
    하나는 시어머니가 송도순이다
    하나는 남편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
    결혼초부터 방송나와서 한다는말이 시어머니가 송도순이라고 그러면
    주위에서 안됐다는 눈빛으로 본대요 그런얘기 슬슬해가며 시어머니 기를 누르더라구요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갑사합니다하면 되지
    저렇게 기싸움 할 필요있어요?
    남산밑에 아파트해줘 사업자금 대줘 외제차 사줘 애낳으면 하사금 줘
    맨날 뚱한표정 못마땅한표정 다른 시어머니도 다 해준다는식,,
    그러는 동태탕집 한다는 지 친정엄마는? 뭘해줬는데?
    상견례할때부터 송도순이 혼수 해오지 말라고 했대요
    그러니까 지 친정엄마가 네 해줄돈도 없어요 이랬다나..
    뭐가 저렇게 당당하냐고,.,당당해서 뭐라는게 아니라
    감사함을 모르는 당당함이라 꼴보기 싫어요
    외제차는 또 시어머니 몰래 팔아먹고는 방송나와서 얘기하더라구요
    다들 뜨악~ 사업하다가 말아드셔서 김포로 이사가고~
    그리고 남편도 강의나가지 연극꾸준히하지 가정적이지 애들잘돌봐주지
    연기자가 기다리는직업인거 모르고 결혼했냐구요 그리고 그 돈 시어머니가 메꿔주고도 남잖아요
    받을거 다 받으면서 큰소리도 떵떵치고 살고싶은거,,,꼴값이에요
    솔직히 지 미혼시절에 못하던 호화찬란한 욕구들 시어머니 덕에 다 채우고 살고있잖아요
    저런 며느리한테 휘둘리는거보면,,송도순이 의외로 순진하구나 싶어요

  • 15. 새로운직업
    '14.12.30 1:13 PM (218.239.xxx.219)

    요즘 뜨는 새로운 직업군단들
    송도순의 며느리 전원주의 며느리 왕종근의 처
    그리고 ㅇㅇ의 아들 ㅇㅇ의 딸
    연예인 가족들 나와도 너무들 나와요
    연예인자체를 보느거보다 피로감이 더합니다

  • 16. 학벌?
    '14.12.30 1:13 PM (180.228.xxx.26)

    학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이에요
    아들학벌이 더 좋아요 중앙대 연극과
    인물도 아들이 더 훤칠하더만~

  • 17. ..
    '14.12.30 1:20 PM (119.18.xxx.207)

    송도순, “그래, 커피 머신 너 써라!”
    평소 엄마와 딸처럼 여행을 자주 가는 다정한 고부 사이인 송도순과 채자연!
    며느리가 여행에 가면 하는 말이 있었으니! ‘커피 사주세요’를 입에 달고 사는 채자연!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커피값 또한 만만치 않았다는데.
    어느 날 버럭 하시면서 최고급 커피머신을 던져주셨다고.

    영악하고 맹랑해 보여요
    송도순은 물 ..
    어머니 딸랑딸랑에 넘어가나 봐요

    최종 학력이 이대 석사로 나와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

    시어머니 덕에 광고도 찍고 참 호강하네요 ㅎㅎ

  • 18. 연예인 가족서
    '14.12.30 1:29 PM (218.159.xxx.24)

    방송인 된거 아닌가요.

  • 19. ````
    '14.12.30 1:32 PM (123.213.xxx.45)

    스승과 제자로 만났다던데 동덕여대 나왔나보내요

  • 20. 어머
    '14.12.30 2:11 PM (119.66.xxx.14)

    종편인가, 갑자기 연락도 없이 지인들 데리고 며느리집 쳐들어가서 밥 얻어먹는 거 나와서 기함했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다 쇼였군요? 며느리는 한상 차리고도 송도순한테 끊임없이 잔소리 듣는 말도 안되는 컨셉이였대요. 가끔 방송에서 시어머니 면 세워주고 결국은 목돈 확 뜯어가네요.

  • 21. 윗님
    '14.12.30 2:16 PM (180.228.xxx.26)

    그거 웰컴투시월드였죠?
    송도순이 데려간 친구두명 한번 보세요
    진짜 친구겠나요 한명은 잔뜩 30대처럼 꾸미려고 노력한 50대고
    한명은 30대후반으로 보이던데 웬 친구,,
    딱 봐도 컨셉이죠...
    방송에 저 두 고부가 나와서 얘기한걸로 보나
    송도순이 평소에 얘기하던걸로 보나
    송도순이 그런짓 할 안하무인 스타일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한번은 그러던데요,..
    대화중에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며느리한테 너 아이큐가 몇이니??? 라고 했대요
    순간적으로 거름망 없이 나간 말인데..
    속으로 뜨끔해서 내가 무슨얘기를 한거야,,,민망해서 얼굴까지 벌개졌었대요
    그런데 며느리가 저 두자리수는 돼요~ 라고 받아 치길래 너무나 고마웠다고
    눈물까지 글썽이던데요 감동에 겨워서ㅋㅋ
    나라면 이런 시어머니 고마울 거 같아요

  • 22. 피자
    '14.12.30 2:49 PM (119.194.xxx.239)

    그 며느리가 가난해서 커서 피자를 처음 먹어봤다고 해서 송도순이 솔직한게 이뻤다고 했었죠?

  • 23. ....
    '14.12.30 3:15 PM (116.123.xxx.237)

    시어머니 믿고 저지른거죠
    우리 올케도.... 그랬어요 통만 커서

  • 24. ....
    '14.12.30 4:06 PM (1.237.xxx.230)

    아들 때문에 다 해주는걸꺼예요.. 아들 고생시키기 싫어서..

  • 25. ...
    '14.12.30 6:57 PM (223.62.xxx.2)

    집밥의 여왕이라는 프로 보니까 송도순 며느리가 음식하는날 송도순이 다른 연예인들과 며느리 집구경하면서 본인도 처음 방에 들어와본다해서 왜그런가 했더니 며느리가 어려운 존재인가봐요

  • 26. 송도순씨가
    '14.12.30 7:23 PM (124.51.xxx.161)

    아들이 아픈손가락이라 항상 아들때문에 맘이 아프다고 울었어요.
    직업이 불안정해서 마음이 너무 쓰이고 아프다고..
    며느리가 아니에요 어머니 저 희 잘살고 있어요.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어머니가 너무 맘아파하신다고
    송도순씨가 항상 며느리가 너무 고맙다고 한번도 아들흉 본적없는 며느리가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고 자기는 아들 욕하는건 못참을것같다고 그러면 너 나가라고
    할 것같다고 했어요.
    송도순씨가 너무 예뻐하고 안쓰러워하는 아들이고 시어머니것 빼가서라도
    잘 살려고하는 며느리가 기특해보이는듯요.
    판깔아줘도 인기못얻는 며느리나 가족 많은데 그 며느리 예쁘기도하지지만
    재치있고 센스있어요. 방송흐름도 잘알고
    마냥 도와주고 싶은 아들이니 밥그릇찾아먹으려는 며느리도 예쁠듯해요.

  • 27. ㄱㄱ
    '14.12.30 8:30 PM (223.62.xxx.109)

    단순히 돈문제만 놓고 보면 물론 며느리가 잘못내지 큰 실수를 했네요 근데 송도순씨의 마음이 돈이 아닌 마음이 너무 예뻐요 고생 시켜 깨닫게 해줄까 아니면 그냥 이때 얘의 조력자가 되어줄까 고민하는 과정이 너무 예뻐요 송도순씨가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더니 정말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네요

  • 28. ,,,
    '14.12.30 8:38 PM (180.228.xxx.26)

    그러네요...그 며느리 복인건데 남이 왈가왈부 해봤자 뭐하겠어요
    다만 저 며느리도 시어머니가 많은 사랑 주는거구나
    고맙게 느끼고 방송나와서 뾰루퉁한 얘기하는 것 좀 안봤으면 좋겠네요
    그러게요 사랑도 받아 본 사람이 주는거에요
    송도순씨가 그러대요 자기는 며느리 들일때부터 꼬아보지말자
    두고보지말자 있는그대로 봐주자 라고 다짐을 했다네요
    말 듣다보면,,,고개 끄덕여질때 많아요

  • 29.
    '14.12.30 9:48 PM (58.121.xxx.83)

    친정엄마가 동태찌개집인가? 생태찌개집인가 음식점한다네요

    전 부잣집 딸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외모만 고와보이지 성격 장난아니구요. 시모 머리 위에서 놀고 있어요

    온화하고 부유한 환경에서 잘 자란 애들은 이렇게 영악 스럽지 않아요

    개천용주제에 꼴깝도 유분수지....

    에효... 저런집들 은근 많아요

    경제력있는 시모.. 좀 무능하고 어리버리한 아들....(인물 좋고 그런데 살짝 무능한)
    며느리는 영악하고 욕심 많고...

    그러니까 남자 구워 삶아서 신분상승(?)해서 시집올수 있던거죠

    여자가 곰과에 수줍음 많은 성격이라면....절대 결혼 성사 되지 않아요.

  • 30.
    '14.12.30 9:49 PM (58.121.xxx.83)

    아들이 편하게 자라서....

    엄마 덕택에 고생 모르고 자라니 여자 보는 눈이 없는거에요

    남자나 여자나 편하게 자란 사람들은 배우자 선택하는 안목이 부족하더라구요

    재벌가같은 집에선 워낙 살림이 크니까 정략결혼 연애 따로 라는게 명확하지만

    어설프게 돈있는집들은 아들 편하게 키우기만 해서요

    연애 해서 델고 온 여자들 보면 하나같이 시모나 남편 머리 위에서 놀고 있어요

  • 31.
    '14.12.30 9:50 PM (58.121.xxx.83)

    여자도 마찬가지로 부족한거 없이 편하게 자란 사람들
    연애해서 데리고 온남자들 하나같이 별로에요

    고생모르니까 사람보는 눈도 없죠

    남희석 봐요. 안양예고 출신이면 완전 ㅎㄷㄷ 한데.... 놀건 다 놀더라도

    결혼할때 영악스럽게 하잖아요. 보통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노는놈들이 사람 많이 접해봐서

    사람보는 눈 있습니다.

  • 32. 위에
    '14.12.31 12:58 AM (180.229.xxx.226)

    훗님 댓글 공감가네..
    난 티비에서 채자연 볼때마다 왤케 짜증나고 싫지 했는데
    그 이유가 윗 댓글에서 설명되어지네요.

    왜절케 불여우에 싼티가 나나 했더니..
    역시 배운거 없는 집안 딸이었네요

  • 33. ㅇㅇ
    '14.12.31 1:13 AM (124.5.xxx.71)

    보이는 게 다가 아닐 거예요.
    송도순씨가 방송에서 아들한테 니가 지금껏 가장 잘한 일은 자연이랑 결혼한 것이라고 했대요.
    그리고 자기는 나중에 재산 아들이 아닌 며느리인 자연이에게 다 줄 거라고 했어요.

  • 34. 송도순
    '14.12.31 7:38 AM (218.55.xxx.96)

    댓글중에 송도순 안하무인 아니라하신분 있는데
    그양반 안 하 무 잇 그자체입디다
    직접 겪어본 사람입니다

  • 35. ,....
    '14.12.31 9:29 AM (180.228.xxx.26)

    참 인터넷에는 지인도 많고
    억하심정 가진 사람도 많고,,
    참 심리가 궁금해요~ 하긴 재벌도 다 자기가 알고 겪어봤다고 하는 곳 인데
    뭘 바라나~

  • 36. Oo
    '14.12.31 10:40 AM (211.55.xxx.104)

    송도순이 자기재산 죽으면 채자연다주겠다했으면 결혼안한 아들 둘째며느리들어오는날 동서간의 전쟁이 시작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851 아이가 어린이집 갈때마다 울어요 9 ㅠㅠ 2015/07/06 3,481
462850 점심에 한식부페 갔었는데요.. 27 아까워라.... 2015/07/06 15,700
462849 (급질)이럴경우 복비 계산은 어떻게ᆢ 1 감사합니다 2015/07/06 1,229
462848 로그인 문제 푸른하늘 2015/07/06 562
462847 재혼 선보려고하는데 남자 아이 여자가 키우는 경우 19 2015/07/06 5,777
462846 조선일보 ‘연평해전’ 마케팅, 감독이 사장 만나 감사인사 6 샬랄라 2015/07/06 1,118
462845 주식 마구 오르니깐 나도 해야되지 않나? 조바심만 납니다. 8 궁금이 2015/07/06 2,874
462844 압박 스타킹을 사야하는데 사이즈를 모르겠어요 2 .. 2015/07/06 1,180
462843 저희 부부같은 경우엔 운전자 보험을 따로들어야죠? 7 보험 2015/07/06 972
462842 치아교정에 먹기 좋은 음식 소개해 주세요. 8 유동식 2015/07/06 6,295
462841 30대 아줌마가 퀵보드 타면? 3 123 2015/07/06 1,454
462840 두 아파트중 어디가 나을까요? 3 .... 2015/07/06 1,329
462839 시리즈 '박정희, 그는 누구인가' 15 연재 2015/07/06 1,479
462838 일본으로 소포 보내려는데, 바디로션, 바디워시 보내도 될까요? 6 dlfqh 2015/07/06 1,423
462837 삼성병원 초기 역학조사 비협조… 보건당국 간부 묵인 정황 2 세우실 2015/07/06 1,081
462836 보험료 만기일이 8월 5일이면 4 궁금 2015/07/06 846
462835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지? 이상한특채 2015/07/06 985
462834 셀프로 프렌치네일 오른손 어떻게해야 이쁘게 되나요 1 넬리 2015/07/06 1,950
462833 영어 100 9 .... 2015/07/06 1,916
462832 음식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감사 2015/07/06 1,389
462831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수학문제집은 이제 못 사는건가요? 5 화이팅 2015/07/06 1,528
462830 올해 대학생 된 아들이 이런 고민을 할줄 몰랐네요 72 요즘 청춘들.. 2015/07/06 28,325
462829 사춘기 아들과 갱년기 엄마가 3 다시금 2015/07/06 2,785
462828 [퍼온글]미국내 아시아계는 왜 성적에 목숨을 거는가 ? 3 vjgh 2015/07/06 1,851
462827 부산 하루 출장다녀오는데요 점심으로 꼭 먹고 와야는 거 뭘까요?.. 5 부산 2015/07/06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