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보러 갈때

조언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4-12-27 21:25:05
집을 보러 갔는데 
세입자가 살고 있는 경우라 
정말 이것저것 맘껏 보지 못했어요.열어보기도 뭐하고 해서요.
빈집에 가면 물도 틀어보고 여기저기 보긴 했는데
주인이 있음 그러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하루에 집 몇개를 봤는데
그 중 맘에 드는 집이 있긴 했는데
낮에 해가 잘드는 시간에 가서 깨끗하게 정리해놓은 집을 봐서 맘에 든건지
꼭대기층인데 물은 잘 나오는지 공팡이 생긴곳은 없는지 
보지를 못했네요.
그 집을 한번 더 보고 싶으면
부동산에게 말하면 더 보여주나요?
곰팡이가 있는지 아닌지등등을 계약 하기 전에 다시 알아봐야하는 거겠지요?
부동산에서도 잘 모르시는 거 같고 
답답하네요.조언좀 주세요.

문짝도 잘 맞는지 열어보고 닫아보고 했어야했나..
집에 오니 이생각 저생각이 드네요.

IP : 59.12.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개
    '14.12.27 9:30 PM (175.121.xxx.3)

    대충 둘러봐요
    곰팡이는 다시봐도 모르죠
    있다며누감추려고 할테고
    집 복불복인듯
    층간소음도 ㄱ렇고

    깔끔하면 대개는 무난할듯
    전ㅅ 사는ㄷ 이집이

  • 2. ...
    '14.12.28 8:26 PM (211.172.xxx.214)

    맘에 드는 집은 한번 더 봐도 돼요.
    혼자 보고 나서 두번째는 남편이나 어머니랑 같이 오는 겨우 많아요.
    어차피 계약전이면 다른 사람들도 보러 오니까 괜찮아요.
    근데 일단 계약하고나서 또 보러 온다고 하면 싫어해요.
    도배나 인테리어 땜에 또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770 새해 첫 날인데.. 6 ㅇㅇ 2015/01/01 1,582
452769 말 해서 목아픈건 편도선.기관지 중 어디가 약한건가요 3 . 2015/01/01 1,352
452768 ebs에 오페라의 유령 한다고 알려주신 분 감사드려요. 8 팬텀은모쏠이.. 2015/01/01 2,767
452767 자식한테 이런 말 할 수 있나요 7 ' 2015/01/01 3,227
452766 번역좀 3 피그말리온 2015/01/01 919
452765 스페인어 잘하시거나 사시는분 도와주세요 7 먹고싶어요 2015/01/01 1,685
452764 집사람 따라 송구영신 예배 10 AF36 2015/01/01 3,221
452763 바보같은 질문~~ 1 .... 2015/01/01 798
452762 오페라의 유령 소감 20 ㅎㅎ 2015/01/01 4,579
452761 계약직의 해고 예고 수당 1 dma 2015/01/01 2,018
452760 NHK 홍백전 볼수 있는 홈피가 있나요?? 자유의종 2015/01/01 684
452759 제야의 종소리 못 들으신 분들 3 보신각 2015/01/01 1,264
452758 강서구 우장산쪽 사시는분 있나요??????? 1 안녕보리 2015/01/01 1,977
452757 박 사무장님의 지인께 부탁해서라도....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7 .... 2015/01/01 2,441
452756 이별이란 누구나 아프지만 1 dg 2015/01/01 1,550
452755 난방수 75도. 가스비 괜찮나요? 1 보일러 2015/01/01 2,228
452754 7급 17호봉 19년차 공무원 급여 공개 5 ... 2015/01/01 9,465
452753 조인성은 왜 상 못받나요? 16 인성팬 2015/01/01 6,821
452752 이휘재는 뭐저리 똥씹은 표정으로 28 ㅡㅡ 2015/01/01 16,874
452751 음식점 켑사이신 사람 잡네요 2 허걱 2015/01/01 2,629
452750 문재인 "이 보수의 영화? 이해할 수 없어" 5 참맛 2015/01/01 2,521
452749 시 낭송을 보면서 고은님 2015/01/01 821
452748 새해 목표 6 목표 2015/01/01 1,036
452747 고맙습니다 2 6 건너 마을 .. 2015/01/01 1,142
452746 한예슬 34 2015/01/01 16,336